6월 8일 이슈톡톡!
등록일 : 2016-06-08 11:15:45
충청일보 각 면의 이슈를 읽어보는 시간. 6월 8일 소식입니다.

1면
2016 청주 세계무예마스터십대회 디데이 100일 성공기원 행사가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대회사에서 “이 대회가 올림픽과 함께 쌍벽을 이루는 지구촌 양대 축제로 정착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습니다.

2면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 직원의 가족동반 이주율이 다른 혁신도시에 비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북의 정주여건이 전국에서 꼽힐 정도로 더디게 진행돼 이주가 곤란하다는 게 배경으로 제기됐습니다.

3면
충북 청주시가 월드컬처오픈(WCO)과 문화교류 협약을 체결하고 글로벌 문화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합니다.
월드컬처오픈은 국제적인 문화교류 협력단체로 세계 20개국 다양한 분야에 네트워크망을 갖고 있습니다.

4면
청주노인전문병원 명칭이 ‘요양병원’으로 변경될 것으로 보입니다.
시가 명칭 변경을 추진한 것은 지난 2011년 노인복지법이 개정돼 ‘노인전문병원’을 사용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5면
충북 영동에서 80대 노인이 얼굴과 팔 등에 상처를 입은 채 숨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이른 새벽 음식점 안에서 다투는 소리를 들었다는 이웃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6면
헬스장 이용자가 계약 해지를 요구할 경우 이를 거절하는 사례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은 ‘위약금 과다 요구’ 및 ‘계약해지 거절’ 등 관련 피해가 전년에 비해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10면
충남 보령시가 공사 중단 건축현장에 대한 경관개선사업을 시행했습니다.
경관개선사업에는 지역 화가 및 청소년 등 100여 명의 자원봉사가가 참여했습니다.

13면
충북 음성교육지원청은 7일 음성중학교를 방문해 안전한 학교급식을 위한 불시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오늘의 이슈톡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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