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 (6월 13일) - 반기문 탄생, 남북 정상 회담 개최 등
등록일 : 2016-06-13 16:50:22
< 오프닝 >

안녕하세요. 충청일보 김영주입니다.
‘어제가 오늘을 소모하게 두지마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과거의 실수를 후회하기 보단, 최선을 다해 오늘을 살아가란 의미겠죠.
과거의 오늘을 되짚어 보는 시간, ‘안녕 오늘’입니다.
6월 13일의 오늘은 어땠을까요.

- 먼저 사건편입니다.

2002년 6월 13일. 정말 가슴 아픈 사건이었죠. 여중생 장갑차 압사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2012년 6월 13일. 이라크의 여러 도시에서 연쇄 폭탄 테러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당시 최소 93명이 사망하고 312명 이상이 부상당했습니다.



- 문화편입니다.

1878년입니다. 러시아-터키 분쟁의 조정을 위한 베를린 회의가 개최됐습니다.

2000년입니다. 남북통일을 위한 첫걸음이었죠. 남북 정상 회담이 개최됐습니다.



- 탄생편입니다.

1367년 6월 13일. 학문을 좋아하고, 정치적으로도 뛰어난 인물입니다. 이방원이라는 이름이 더 친숙하죠. 조선 3대 국왕 태종이 탄생했습니다.

1944년 6월 13일. 대한민국 외교관, 정치인, 유엔 사무총장 반기문이 탄생했습니다.



- 사망편입니다.

1876년입니다. 러시아의 무정부주의자 미하일 바쿠닌이 사망했습니다.

1972년입니다. 헝가리 출신의 생리학자인 게오르크 폰 베케시가 사망했습니다.


< 클로징 >

한주의 시작, 월요일입니다.
월요일은 항상 묵직하고, 무미건조하게 느껴지는데요.
모든 것이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습니다.
부담감을 덜고 새로운 마음으로 월요일을 맞이해보는건 어떨까요.
6월 13일의 안녕 오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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