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있슈!(News Issue) - 6월 셋째주 (미세먼지, 미용실 요금고지, 청주공항)
등록일 : 2016-06-17 13:57:38
< 오프닝 >

안녕하세요. 충청일보 김영주입니다.
초록빛으로 물든 나뭇잎이 여름의 시작을 알리고 있습니다.
푸른 잎을 자랑하는 식물들처럼,
우리의 6월도 푸르게 채워나가는 건 어떨까요.
6월 셋째 주 뉴스있슈! 시작하겠습니다.

< 6월 13일 > 월요일

** 매립장 주변 지하수 ‘음용불가’ (장병갑기자)

청주 광역 쓰레기매립장 주변 지하수가 음용불가 판정을 받았습니다. 5면입니다.

청주시가 지난 4월 매립장 간접영향권에 있는 9개 마을의 지하수를 조사한 결과 5개 마을이 먹는 물 기준치를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마을의 지하수는 지난해 분기별로 실시한 수질 검사에서도 부적합 판정을 받았습니다.



** 의류 수출, 日‧中 지고 베트남 뜬다. (박성진기자)

베트남이 의류 가공 생산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7면입니다.

베트남이 그간 수출 교역국 1위를 점했던 일본을 제치고, 우리나라 의류 수출국 중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러한 현상의 원인으로는 ‘일본의 엔화 약세’와 ‘중국의 인건비 상승’이 꼽히고 있습니다.

베트남의 의류 수출 품목은 90% 이상이 의류부속품이 차지하고 있으며, 수출량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 6월 14일 > 화요일

** 미세먼지 1위 ‘억울한’ 충북도 (이정규기자)

충북의 미세먼지 배출량은 줄고 있지만 농도는 전국에서 가장 짙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5면입니다.

국립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충북은 미세먼지 배출량 조사에서 해마다 미세먼지 배출이 감소하며 양호한 추이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미세먼지의 농도조사에서 충북은 6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며 가장 위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미용실 요금 ‘부르는게 값’ (정옥환기자)

충남 주요도시의 미용실 과반수가 요금에 대한 고지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2면입니다.

아산소비자상담센터가 충남지역 54곳을 조사한 결과, 10개 업소는 옥외 가격표시가 되어있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뿐만 아니라, 옥외표시를 한 업체 44곳 중 26곳은 길이 추가 비용에 대해 고지를 하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 6월 15일 > 수요일

** 세계무예마스터십 민간 참여 ‘봇물’ (이정규기자)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성공을 기원하는 민간 참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면입니다.

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는 무예마스터십 성공 개최를 위해 이달 중 여러 기관과 손을 맞잡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충북다문화가족지원센터협의회와 충북도옥외광고협의회 등 다양한 조직위와 협약해 통역과 홍보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 연구실 사고 예방에 ‘앞장’ (대전=정광영기자)

대전시와 목원대학교가 연구실 사고 예방에 앞장섭니다. 11면입니다.

대전시와 목원대학교는 연구실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첨단안전 연구기자재 육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은 ‘연구실 안전사고 예방’의 기본이 되는 연구기자재에 첨단산업을 융합한 안전연구기자재 개발 및 육성사업입니다.



< 6월 16일 > 목요일

** 청주공항 이번엔 ‘보안 구멍’ 없었다 (신정훈기자)

총기부품을 소지한 현역 부사관이 청주공항을 빠져나가려다 적발됐습니다. 5면입니다.

충남 모 육군 부대 소속으로 총기 수리를 담당해 온 A씨는 총기 물품을 가방에 넣었다는 사실도 모른 채 가족과 함께 여행을 떠나려다 적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군기무사령부는 A씨를 상대로 해당 총기물품의 반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실업자 줄고 취업자 늘었지만… 고용률은 하락 (박성진기자)

충청지역의 실업자 수가 줄었지만, 취업자도 많지 않아 고용률이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6면입니다.

충청지방통계청이 발표한 ‘5월 대전‧충청지역 고용동향’에 따르면 충청지역의 실업률과 실업자수가 모두 떨어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하지만, 노동가능인구 중 취업자 비율을 나타내는 고용률이 전반적으로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6월 17일 > 금요일

**"9월, 책의 정원에서 만나요" (장병갑기자)

‘헌책을 부탁해’ 캠페인을 통해 모은 책들이 대형 설치미술 작품으로 탄생할 예정입니다. 4면입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모은 2만 4000여권의 헌책들은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에서 나무를 형상화 한 작품으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 클로징 >

중국의 속담 중 벗과 함께라면 천 잔의 술도 아깝지 않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이번 주말, 소중한 사람과 함께 보내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6월 셋째 주 뉴스있슈! 마치겠습니다.
댓글(1)
이름 :    비밀번호 :
  • 김마담  2016-07-28 02:36:47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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