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인의 아름다운 경쟁…'2016 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충청지역대회' 성료
등록일 : 2016-06-21 14:49:22
◀리포트▶

충청지역 최고 미인의 주인공이 발표되는 순간, 영예의 위너 참가번호 7번 홍주희양이 참아왔던 눈물을 터뜨립니다.

미인대회 출전 소식을 부모님께 말씀드리지 못해 죄송한 마음이 크다는 홍주희양.

위너뿐 아니라 아방가르드상까지 수상하며 홍주희양은 이번 대회 2관왕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18일 청주 예술의전당 야외특설무대에서 열린 이번 2'016미스인터콘티넨탈 코리아 충청지역대회'는 개그맨 이상훈씨의 사회로 진행됐습니다.

KTC윤성태권도의 화려한 태권도 퍼포먼스와 CYL충청일보 예술단의 화려한 부채춤으로 대회 시작을 알렸고, 충청일보 이규택 회장의 주최사와 대회 집행위원장 오한선 뷰티화장품 대표이사의 축사가 이어졌습니다.

이날 후보자들은 단아하고 동양적인 한복 퍼레이드, 상큼하고 발랄한 분위기의 캐주얼 쇼케이스, 우아하고 정적인 드레스 퍼레이드를 통해 본인들이 가진 다양한 매력을 보여줬습니다.

특히 PICK ME에 맞춰 후보자들이 열심히 연습한 단체군무에 관객들은 큰 박수를 보냈습니다.

스트리츠 댄스 아카데미의 화려한 댄스컬 공연과 충청 뮤지컬 컴퍼니의 웅장한 무대에 이어 본상 시상식에서 3위는 참가번호 3번 김솔빈양, 참가번호 9번 조소영양, 참가번호 13번 서은경양이 2위는 참가번호 10번 김성원양이 차지했습니다.

한편 1위부터 3위까지 수상자와 충청일보 수상자 등 6명의 수상자들은 오는 8월 열리는 ‘2016 미스인터콘티넨탈 한국대회’에 참가해 충청의 미를 알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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