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 (6월 22일) - 월드컵 4강 진출, EBS 창립 등
등록일 : 2016-06-22 11:58:42
< 오프닝 >

안녕하세요. 충청일보 김지은입니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친구는 제 2의 자신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동안 소홀해진 친구가 있다면, 오늘 먼저 친구에게 연락을 해보는 건 어떨까요?
과거의 오늘을 되짚어 보는 시간, ‘안녕 오늘’입니다.
6월 22일의 오늘은 어땠을까요.


- 먼저 사건편입니다.

1815년 6월 22일입니다. 나폴레옹 2세가 프랑스의 황제로 즉위했습니다.
1998년 6월 22일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잠수정이 대한민국의 동해안에서 어선 그물에 걸려 좌초됐습니다.

- 문화편입니다.

2000년입니다. 한국교육방송공사 EBS가 창립됐습니다.
2002년입니다. 대한민국이 스페인과의 2002 FIFA 월드컵 경기에서 승리해, 아시아 최초로 4강에 진출했습니다.

- 탄생편입니다.

1877년 6월 22일입니다. 유네스코의 초대 사무총장이자 과학을 대중화 한, 영국의 생물학자 줄리언 헉슬리가 태어났습니다.
1898년 6월 22일입니다. 《서부전선 이상없다》를 발표해 세계적인 소설가가 된 독일의 소설가 에리히 레마르크가 태어났습니다.

- 사망편입니다.

1951년입니다. 시 ‘남으로 창을 내겠소’로 유명한 시인 김상용이 사망했습니다.
2004년입니다. 이라크에서 무장유격대에 잡힌 김선일씨가 참수당했습니다.

< 클로징 >

오늘은 엘살바도르의 ‘교사의 날’입니다.
우리나라 ‘스승의 날’과 같은 기념일인데요.
갈수록 교권이 떨어지고 있는 요즘,
선생님의 의미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6월 22일의 안녕 오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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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g6stutauck  2017-07-03 11:56:06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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