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8일 이슈톡톡!
등록일 : 2016-06-28 11:03:01
충청일보 각 면의 이슈를 읽어보는 시간, 6월 28일 소식입니다.

1면
충남도가 중국의 개혁·개방이 시작된 경제 중심지와 상생발전의 손을 맞잡았습니다. 안희정 지사는 27일 중국 광둥성 외사구락부에서 주샤오단 성장과 자매결연협정을 체결했습니다.

2면
충북의 미세먼지 수준이 심각하며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기여도를 제대로 분석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이에 따라 충북도 미세먼지 원인 재분석과 실질적인 대책 마련이 진행돼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4면
청주시의회가 ‘세종시 빨대 효과’에 대한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세종시 빨대 효과는 세종시로 인구가 유출되는 현상을 말합니다.

5면
충북에서 음주교통사고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고 있습니다. 최근 일주일 새 알려진 음주교통사고는 모두 4건으로, 경찰의 음주운전 단속 강화 천명에도 여전했습니다.

6면
한국산업단지공단 충청지역본부는 ‘한·중 이미용품 제품 및 수출상담회’를 개최했습니다. 상담회에는 중국시장에 관심이 있는 충북 13개사를 비롯해 전국 22개 업체가 참여했습니다.

7면
원불교는 1회 ‘원불교 문화상품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전은 원불교의 다양한 문화상품을 개발해 시대와 함께하는 일원문화예술의 장으로 거듭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9면
태안군이 간척지 영농에 종사하는 농업인들의 가뭄피해 예방에 나섰습니다. 군은 간척지 염농도 실시간 측정시스템을 개발해 시범 서비스에 나서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10면
충남 공주시가 백제문화제의 새로운 변화를 시도합니다. 시는 오는 9월 24일부터 10월 2일까지 펼쳐지는 62회 백제문화제에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오늘의 이슈톡톡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일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댓글(0)
이름 :    비밀번호 :

여백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