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9일 이슈톡톡!
등록일 : 2016-06-29 11:35:33
충청일보 각 면의 이슈를 읽어보는 시간, 6월 29일 소식입니다.

1면
충북도교육청이 하반기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을 모두 세우기로 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추가경정예산안을 29일 도의회에 제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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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충북지사는 28일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추진 상황 보고회에 참석했습니다. 보고회에서 이 지사는 무예마스터십을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홍보 방안을 주문했습니다.

3면
청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위원들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랑의 저금통’을 전달했습니다. 이날 성금은 도시건설위원 8명이 집무실에 ‘사랑의 저금통’을 마련해 십시일반 동전을 모아 마련한 것입니다.

4면
국립철도박물관 청주 오송 유치를 염원하는 각계각층의 서명부가 전달되고 있습니다. 서명운동은 오는 30일 종료되며 서명인원은 60만 명이 넘어설 것으로 전망됩니다.

5면
대전 봉산초등학교 학부모들이 비위생적인 불량급식 책임을 물었습니다. 학부모들은 대전시교육청에 관련자 징계와 영양사·조리사 전원교체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6면
청주시가 오는 7월부터 ‘도매시장 농산물 안전성 검사’를 실시합니다. 안전성 검사는 도매시장에서 출하되는 농산물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도록 농약 초과 잔류랑을 검사하는 것입니다.

9면
당진시와 충남연구원은 오는 30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2차 충남현장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포럼은 ‘충남 석탄화력발전소, 멈춤 신호가 필요하다’를 주제로 열립니다.

11면
대전시는 공중화장실 안전 확보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안전실태 전수조사, 범죄취약 화장실 집중 순찰, 비상벨 설치 등을 담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톡톡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일보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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