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6일 이슈톡톡!
등록일 : 2016-07-06 11:20:40
충청일보 각 면의 이슈를 읽어보는 시간. 7월 6일 소식입니다.

1면
수도권 귀농인이 가장 선호한 지역은 충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분석한 결과, 지난해 전국에서 귀농한 1만 2114가구 중 도내 귀농인은 1390가구로 집계됐습니다.

2면
여야가 김영란법 개정을 촉구하며 한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여야는 법 시행으로 인한 국산 농식품 산업 위축과 내수 침체 등의 부작용을 줄이기 위해 ‘김영란법 특별소위원회’를 설치했습니다.

3면
청주대 영화학과 학생들이 중국에서 현지 학생들과 단편영화를 제작했습니다.
청주대 영화학과 학생 9명은 중국 북경에서 북경사범대 학생들과 ‘북경백수’라는 제목의 단편영화를 촬영했습니다. 이 작품은 편집과정을 거쳐 국내외의 단편영화제에 출품할 계획입니다.

4면
충남도 수산연구소가 개발한 성장이 빠른 슈퍼황복 생산 기술이 특허를 취득했습니다.
이 기술을 활용할 경우 황복 사육기간이 2년 이내로 크게 줄어들어 높은 소득창출 효과가 기대됩니다. 뿐만 아니라 향후 해외시장 진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5면
장마전선이 중부지방에 머물면서 충청권의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교통사고와 토사 유출 등의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제천과 영동에서는 소하천 제방이 무너졌으며, 청주에서는 도로 침수와 유실이 발생했습니다.

6면
E&S시스템 도입으로 철도물류의 하역작업이 간편해집니다.
코레일은 동익산역에서 하역 시 입환을 생략할 수 있는 E&S시스템을 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스템 도입으로 효율적인 인력운용까지 가능해집니다.

9면
충남 홍성군 서부면에 노을공원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군은 천수만의 경관 이미지를 매개체로 노을공원을 조성해 주민의 삶의 질을 제고하고, 지역 주민들의 소득을 향상 시킬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11면
대전시교육청은 불량급식으로 논란을 빚은 봉산초에 대한 특별감사에 착수합니다.

오늘의 이슈톡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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