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일 이슈톡톡!
등록일 : 2016-07-07 13:50:52
충청일보 각 면의 이슈를 읽어보는 시간. 7월 7일 소식입니다.

1면

오송역 상반기 이용객이 240만명을 넘었습니다.
충북도는 오송역의 올해 상반기 이용객이 240만명을 넘어 올해 목표인 500만 명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2면

최경환·유승민 의원이 차기 당 대표 선거 불출마를 선언하면서 새누리당의 차기 당권 경쟁 구도가 복잡해졌습니다.
이정현 의원이 출마를 발표할 예정이지만 최 의원 만큼의 존재감과 결집력을 발휘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3면

세계 3대 산업디자이너로 손꼽히는 론 아라드가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에 함께합니다.
‘직지, 세상을 깨우다’를 주제로 열리는 직지코리아국제페스티벌에 론 아라드가 주제전시 작가로 참여합니다.

4면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청주시민 100명에게 ‘나만의 책’을 선사합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1인 1책 펴내기 ‘나만의 소중한 책 만들기’ 공모작 100점을 선정했습니다. 선정된 작품은 8월 중 책으로 출판될 예정입니다.

5면

청주 오창호수도서관에 빗물 누수가 발생해 이용자들의 원성을 사고 있습니다.
개관 한지 3개월이 된 청주 오창호수도서관에 빗물이 새고 있어 부실 시공의 문제점이 드러났습니다.

6면

중소기업 10곳 중 8곳은 만성적인 구인난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구인난을 해결하기 위해 시급한 과제는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 개선’을 1순위로 꼽았습니다.

10면

충남 공주시가 추진하고 있는 ‘산업체 근로자를 위한 찾아가는 서비스’ 운영이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 보건·문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근무 등으로 복지혜택을 접하기 어려운 근로자를 위해 마련됐습니다.

12면

충남 천안시가 빗물로 도로와 시설물을 청소해 물 값 절약의 효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오늘의 이슈톡톡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충청일보 홈페이지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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