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오늘! (7월 8일) - 동백림 사건, 손흥민 탄생 등
등록일 : 2016-07-08 12:46:22
< 오프닝 >

안녕하세요. 충청일보 김지은입니다.
셰익스피어는 ‘강력한 이유는 강력한 행동을 낳는다.‘ 라고 말했습니다.
어떤 일을 할 때 강력한 동기를 가지고 한다면, 그만큼 강한 원동력이 되겠죠?
과거의 오늘을 되짚어 보는 시간, ‘안녕 오늘’입니다.
7월 8일의 오늘은 어땠을까요.

- 먼저 사건편입니다.

1497년 7월 8일입니다. 바스코 다 가마가 마누엘 1세의 지지 하에 인도를 향한 항해에 나섰습니다.
1967년 7월 8일입니다. 대한민국의 중앙정보부가 대규모 공안사건인 동백림 사건을 발표했습니다.

- 문화편입니다.

1889년입니다. 월 스트리트 저널의 초판이 발행되었습니다.
2011년입니다. NASA의 마지막 우주왕복선 애틀랜티스 호가 발사되었습니다.

- 탄생편입니다.

1839년 7월 8일입니다. ‘미국의 석유 왕’이라 불리는 미국의 석유 사업가 록펠러가 태어났습니다.
1981년 7월 8일입니다. 손세이셔널이라는 별명이 생길 정도로 대한민국 축구에서 활약하고 있는 축구 선수 손흥민이 태어났습니다.

- 사망편입니다.

1994년입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국가주석 김일성이 사망했습니다.
2003년입니다. 대한민국의 판소리 명창 박동진이 사망했습니다.

< 클로징 >

오늘은 류현진 선수가 부상에서 회복해 21개월 만에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복귀하는 날입니다.
많은 야구 팬들이 류현진 선수를 기다렸는데요.
21개월 만에 빅리그에서 만나는 류현진 선수가 전성기의 위용을 그대로 재현해내길 바라며, 7월 8일의 안녕 오늘, 여기서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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