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토뉴스 > 포토스토리
설 대목을 꿈꾸는 전통시장
권보람 기자  |  stranger021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2.15  14:23: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설을 맞아 따뜻한 정이 묻어나는 전통시장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경기침체로 소비심리가 위축되어 매출이 전년보다 줄었지만 이른 아침부터 '대목'을 꿈꾸며 손님맞이 준비를 하는 전통시장은 여전히 분주하다.
정신없이 바쁜 하루 속에서도 상인들은 "편리함을 쫓아 백화점, 마트 등을 소비자들이 늘고 있지만 한 번쯤은 사람냄새 가득한 이곳을 찾아달라"고 웃으며 이야기한다.

   
   
   
   
   
   
   
 
권보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