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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용氏 금상 영예천안 관광상품 공모전 입상작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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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7.06.13  19: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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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가 올 처음 실시한 관광상품 공모전에서 수상한 작품들.

천안시가 올 처음 실시한 관광상품 공모전에서 채수용씨(39·천안시 쌍용동)가 출품한 ‘호두비누와 도자기 받침'(사진)이 금상을 수상했다.

채씨의 작품은 천안 특산물인 호두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호두를 분쇄해 비누를 제작했으며, 도자기받침은 점토를 이용해 편안하고 자연스런 분위기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22명이 모두 227점의 작품을 접수한 이번 공모전에서 은상은 서점숙씨(49·천안시 구성동)의 천안시의 마스코트인 능수버들·개나리 등을 디자인에 접목한 넥타인 핀과 목걸이·열쇠고리·책갈피·배지세트와 김남희(34·천안시 신부동)씨의 매듭을 이용한 장신구가 선정됐다.

동상은 하철씨(34·천안시 쌍용동)의 도자기‘진묘수의 상’과 임효신씨(27·한국기술대학교)의 '교육용 아로마 테라피를

가미한 겨레의 탑 블록 세트’와 ㈜프라매코(서울 용산구)의 '능수버들 목걸이, 귀걸이 세트'가 받았다.

장려상은 △ 이은아씨(36·천안 성정동)의'천연염색 소품' △ 최희선씨(33·천안시 쌍용동)의 '횃불낭자 전등 벽결이' △김은희씨(37·천안시 직산읍)의 '천안의 책' △ 김재민씨(38·천안시 성정동)의 '횃불낭자 도자기세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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