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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데스크] 조회수로 보는 충청일보 한 주간 뉴스(8월 첫째주)
서한솔 기자  |  rachel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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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8.05  17: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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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서한솔기자] 충청일보 누리꾼들은 어떤 뉴스를 가장 관심 있게 보았을까요? 한 주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뉴스를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기사로 이동합니다.)

 

 

<정치>

1. '제2의 중원시대 '향한 준비는 끝났다

2. 충북 첫 '화장품 전문 산단' 만든다

3. 도의회 행감 앞둔 충북도교육청 '민감'
 

   
▲ 1937년 충북도청.

충북도가 4일 탄생 120주년을 맞았습니다. <'제2의 중원시대 '향한 준비는 끝났다> 기사가 호응을 받았습니다. 탄생 ‘두갑’을 맞이하며 도민의 숱한 땀과 열정으로 이뤄낸 영충호시대의 리더로서 부상을 기대하고 있는데요. 역사 속에서 가장 역동적인 시기를 보내고 있는 충북은 대내적으로 국내총생산 대비 충북 경제 비중을 4%대로 올리는 4% 충북경제와 '6대 신성장+4대 유망산업' 육성에 도민 역량을 모으고 있습니다.

영욕의 120년을 맞은 충북도의 소식이 이번 주 주목을 받고 있는데요. <충북 첫 '화장품 전문 산단' 만든다> 기사가 많이 읽혔습니다. 충북도가 화장품 전문 산업단지를 조성할 것을 밝힌 건데요. 단일 업종으로 관련 산업시설이 집약된 단지를 만드는 것이 처음인 만큼 화장품 가치의 세계화를 이루겠다는 목표도 드러냈습니다. 이어 <도의회 행감 앞둔 충북도교육청 '민감'> 기사가 높은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사회>

1. '30년 역사' 최병원 기업회생절차 신청

2. "1200도 숯 가마 열기… 장인정신으로 이깁니다"

3. "나이스" 소리 안나오는 나이스 학부모서비스

 

   
 

의료법인 최헌식기념의료재단 최병원이 법원에 기업회생절차(법정관리)를 신청했습니다.
지역 의료계 등에 따르면 최병원은 올해 초순부터 극심한 경영난에 시달렸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의료진 일부가 다른 병원으로 이직하고, 수개월 전부터는 필수 의료인력에 대해서만 고용을 유지해 왔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30년 역사' 최병원 기업회생절차 신청> 기사가 관심을 받았습니다.


 

 

 

여름이면 더운 게 맞지만 더워도 너무 덥다는 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어제 서울이 35.7도까지 오르면서 올해 공식 최고기온을 갈아치웠습니다. 지난달부터 열대야 일수는 12일에 달하는데요. 이런 더위에 1200도의 열기 속에 있으면 어떨까요?

   
▲ 충북 진천군의 숯 공장에서 이도종씨(73)와 아들 이규원씨(41)가 1200도가 넘는 숯가마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숯을 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권보람기자

진천 대명참숯에는 좋은 숯을 위해 1200도의 열기를 장인정신으로 이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충청일보의 기획연재 ‘폭염을 이기는 사람들’ 이번 주는 이도종·규원씨를 만나고 왔는데요. <"1200도 숯 가마 열기… 장인정신으로 이깁니다"> 기사가 많이 읽혔습니다.


교육부가 교육행정 전반의 효율성을 높이고, 교직원의 업무환경 개선을 위해 나이스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으나 일선 교사들이 학부모서비스에 필요한 승인을 제때 해주지 않아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나이스" 소리 안나오는 나이스 학부모서비스> 기사가 많이 읽혔습니다.


<지역>

1. "세종고속도로 환경영향평가 부실"

2. 세종시, 전국 최초 '성장관리방안' 시행

3. "야! 여름이다" 충주호수축제 개막

   
▲ 전종한 천안시의회 의장이 토론에 앞서 참석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세종고속도로 (세종~안성)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초안)가 실체가 없는 수신산업단지와 부실한 병천천 수생태계 조사를 근거로 작성돼 불신을 자초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세종고속도로 환경영향평가 부실"> 기사가 많이 읽혔습니다. 지난 29일 천안박물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세종고속도로(세종∼안성) 민간투자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 제2차 공청회에서 전종한 천안시의회 의장과 천안북면주민대책위 신태진 집행위원장 등 토론자 들은 부실한 기초 자료를 토대로 작성한 전략환경영향평가는 반려돼야 하고 환경영향평가업자는 법적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불만을 표시했습니다.


세종시가 8월 1일자로 '성장관리방안'을 결정 고시하고 전국 최초로 전면시행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세종시, 전국 최초 '성장관리방안' 시행> 기사가 관심을 받았습니다. '성장관리방안' 이란 산지 난개발, 기반시설 부족, 경관·환경훼손, 계획적 개발을 유도해 미래도시를 준비하는 것인데요. 적용되는 지역은 행복도시 주변지역 6개면(연기, 연동, 부강, 금남, 장군, 연서면)으로 약 53.94㎢입니다.

   
▲ 충주호수축제장에 설치된 50m 대형 워터슬라이드 등 다양한 물놀이 시설에 수많은 인파가 몰려 여름을 즐기고 있다.

이어 <"야! 여름이다" 충주호수축제 개막> 기사가 관심을 받았습니다. 탄금호 푸른 물과 맥주페스티벌을 즐기는 제14회 충주호수축제가 지난달 30일 충주 탄금호국제조정경기장에서 열렸는데요. 축제장에는 50m짜리 대형 워터슬라이드 등이 설치된 대규모 워터파크가 설치됐고, 밤마다 미디어파사드 영상쇼와 각종 공연을 감상하며 맥주를 즐기는 맥주페스티벌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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