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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데스크] 조회수로 보는 충청일보 한 주간 뉴스(9월 첫째주)
서한솔 기자  |  rachelnews@ccdaily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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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9.09  17:4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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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서한솔기자] 충청일보 누리꾼들은 어떤 뉴스를 가장 관심 있게 보았을까요? 한 주간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서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뉴스를 정리해 전해드립니다. (기사제목을 클릭하면 해당기사로 이동합니다.)

 

<정치>

1. 이쯤되면 三災?… 충북도 '사면초가'

2. '100만 청주시 만들기' 속도 낸다

3. 청주무예마스터십 '그로기 상태'
 

   
 

충북도의 악재가 겹치면서 사면초가에 빠졌습니다. <이쯤되면 三災?… 충북도 '사면초가'> 기사가 관심을 받았습니다. 아시아나항공의 불참 선언으로 항공MRO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고, 야심차게 준비한 무예마스터십 대회는 사고가 잇따랐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충북학사 직원이 대학생들의 주머니 돈을 털다 파면되는 등 엎친 데 덮친 격이 됐습니다. 악재가 잇따르고 있지만 국면을 전환시킬 마땅한 카드도 없어 도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청주시가 인구100만명 만들기에 속도를 붙였습니다. 저출산 기조와 인근 세종시로 주민이 유출되면서 인구 늘리기에 바짝 집중한 청주시가 지역 특성에 맞는 지역 맞춤형 정책을 내놓았는데요. 기존 30만원이었던 첫째 자녀의 출산 장려금을 100만원으로 올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100만 청주시 만들기' 속도 낸다> 기사가 많이 읽혔습니다.

   
 

세계에서 유례를 찾기 어려운 '저예산, 적은 인력, 무경험'으로 치러지고 있는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대회가 부족한 만큼의 대가도 톡톡히 치르고 있습니다. 어제 폐막식을 치른 무예마스터십대회 운영 문제점 등을 충청일보 이정규 정치부국장이 짚어봤습니다. <청주무예마스터십 '그로기 상태'> 기사가 관심을 모았습니다.

 


<사회>

1. 청주대 '날개 없는 추락'

2. "청주대 정상화 화합만이 살 길"

3. 조직위 차량 사고 후 무면허 운전자 바꿔치기 들통

   
 

한수 이남의 최초 사립대학으로 명성을 떨쳐온 청주대학교가 교육부로부터 또 다시 재정지원제한대학에 지정돼 설립 이후 최대의 위기에 처했습니다. <청주대 '날개 없는 추락'>과 <"청주대 정상화 화합만이 살 길"> 기사가 관심을 모았습니다. 청주대가 3년 연속 재정지원제한대학으로 확정되자 대학 관계자들은 물론 지역사회까지 술렁이고 있는 가운데 전폭적인 투자와 함께 하나로 뭉쳐야한다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청주세계무예마스터십 조직위원회 차량 사고와 관련해 행사 담당 공무원이 사고를 은폐하도록 지시를 내린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조직위 차량 사고 후 무면허 운전자 바꿔치기 들통> 기사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 공무원은 무면허 직원이 운전하다 단독사고를 낸 사실을 보고받은 뒤 운전자를 교체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또 다른 조직위 윗선의 지시는 없었는지 수사를 확대할 방침입니다.

 

 

<지역>

1. 도내 첫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2. 옥천·영동 저수율 '뚝', '가뭄 악몽' 재현되나

3. 추석연휴 보령으로 떠나는 3色 여행

   
▲ 아산시와 한국장학재단은 지난 1일 아산시청에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업무 협약식 맺고 기념촬영 하고있다.

현 정부 들어서 청년실업대책만 해도 6차례나 발표된 바 있죠. 예산도 4조원이 투입됐습니다. 그러나 올해 상반기 청년실업자는 44만8천여 명. 2012년 대비 1.5배로 늘었습니다. 충남 아산시가 충남도내 최초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을 중단하는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학생 학자금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도내 첫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 기사가 관심 있게 읽혔습니다.

   
▲ 계속된 가뭄으로 충북 영동군 추풍령면 죽전리 추풍령저수지가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지난해 사상 유례 없는 가뭄으로 인해 물 부족 사태에 직면했던 충북 옥천·영동지역이 올해 또 다시 '가뭄 악몽'이 재현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옥천·영동 저수율 '뚝', '가뭄 악몽' 재현되나> 기사가 많이 읽혔습니다. 옥천·영동지역의 저수율이 평년의 64.9% 수준으로, 현 상황이 지속될 경우 내년도 농업용수 제한 공급 등 가뭄피해 발생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성주사지

 추석을 앞두고 충남 보령시가 가족과 함께 떠나볼 1박2일 여행지를 선정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추석연휴 보령으로 떠나는 3色 여행> 기사가 많이 읽혔습니다. 추석이 이제 일주일도 안 남았죠. 이번 추석에는 구름 사이로 보름달을 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풍성하고 마음 넉넉한 한가위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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