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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약사회, 위기청소년 위한 사랑의 영양제 지원
박지영 기자  |  news02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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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13  11:3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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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박지영 기자] 충청북도약사회(회장 최재원)는 11일 도내 위기청소년의 건강을 위해 100만원 상당의 사랑의 영양제를 충청북도청소년종합진흥원 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충청북도약사회는 (도)여약사회(회장 임명숙)를 통해 매년 충북 도내 위기청소년들에게 영양제 및 구급상비의약품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영양제 지원은 평소 위기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에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던 충청북도약사회 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진행돼 매년 지역의 위기청소년들에게 사랑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에 위기청소년들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충청북도약사회 최재원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적게나마 사랑을 나눌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의 뜻을 모아 청소년들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청소년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지원활동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밖에 충청북도청소년진흥원(원장 김동환)도 약사회와 함께 지역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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