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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청주 구간 결승선에 들어오는 선수
진재석 기자  |  divinechoic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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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6  18:4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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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진재석 기자] 이규택 충청일보 회장과 김동석 편집국장이 충주∼청주 구간  결승테이프를 들고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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