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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빵 뺑소니 '19일간의 기록'
권보람 기자  |  stranger021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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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2.15  14: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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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민의 공분을 산 '크림빵 뺑소니' 사건은 피의자의 자수로 막을 내렸다.
임신 7개월된 아내에게 주려고 크림빵을 챙겨 귀가하던 화물트럭 기사의 안타까운 사연은 경찰의 초동수사 미흡으로 미궁에 빠졌다. 더욱이 엉뚱한 차량의 CCTV 영상을 용의차량으로 특정,공개하면서 범인 찾기에 나섰던 누리꾼들을 허탈하게 만들었다.
충청일보 보도로 시작된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발생부터 피의자 자수까지 19일간의 기록을 모아봤다. /배훈식·권보람 기자
 

   
청주 무심서로 '크림빵 뺑소니' 사건 현장 모습.
   

'크림빵 뺑소니' 사건 피해자의 유족들이 지난달 26일 청주흥덕서 교통조사계에서 용의차량인 BMW 승용차에 대한 유력한 제보를 받았다며 경찰에 진술하고 있다.

   

박세호 수사본부 본부장이 지난달 29일 청주흥덕경찰서에서 사건의 용의차량을 쉐보레 윈스톰이라고 밝히고 있다.

   

청주흥덕경찰서  박세호 수사본부 본부장이 지난달 30일 취재진들에게 둘러싸여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 자수 경위를 설명하고 있다.

   

 피해자 아버지 강태호씨(58)가 지난달 30일 청주흥덕경찰서에서 취재진에게 자수한 피의자 H씨(37)를 용서의 뜻을 밝히고 있다.

   

자수한 '크림빵 뺑소니' 사건의 피의자 H씨(37)가 지난달 30일 청주흥덕경찰서 유치장으로 향하고 있다.

   

 피의자 H씨(37)가 지난달 31일 청주지법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전 기자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두 눈을 감고 있다.

   
피의자 H씨(37)가 지난 3일 청주흥덕경찰서에서 검찰 송치를 위해 호송차량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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