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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8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재영칼럼] 다다익선(多多益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지도자의 자질에 대해서 말할 기회가 많다. 사회에는 크고 작은 조직 속에 그 조직을 이끌어가는 지도자가 많고 지도자와 참모의 자질에 대해서 이야기하게 된다. 사기(史記)의 회음후열전(淮陰候列傳)에 다다익선(多多益善)
충청일보   2018-02-22
[김재영칼럼] 과만(瓜滿)으로 교단을 떠나시는 모습을 보며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찬바람이 불어오기는 하지만 2월이 되니 또 계절이 바뀜을 알리고 있다. 벼슬의 임기가 다 참을 과만(瓜滿)이라고 하여 정년에 이름을 이르고 있다. 교육계에도 해마다 2월말이면 정년을 맞으시어 교단을 떠나시는 교육가족
충청일보   2018-02-01
[김재영칼럼] 고모령에 눈이 내리니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첫눈이 내리자 정원의 나무들이 흰옷으로 갈아입었다. 만감이 교차하는 가운데 또 한해를 보내게 되며 수구초심(首邱初心), 마음은 또 고향으로 달려간다. 어머님 손을 잡고 청주고 입학시험을 치르려고 청주역에 내리던 때가
충청일보   2018-01-24
[김재영칼럼] 자리에 어울리는 언행(言行)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흔히들 인간을 관계적 존재라고 한다. 우리는 살아가며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크고 작은 집단에 소속되어 살아가며, CIT대학에서는 성공한 사람들은 원만한 인간관계를 맺어가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세상에는
충청일보   2018-01-18
[김재영칼럼] 교감자격연수생에게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몇 해 전 겨울방학인 1월에는 오랜만에 단재교육연수원에서 교감자격연수를 받고 있는 장학사, 연구사와 선생님들을 대상을 교직윤리를 주제로 말씀을 드릴 기회가 있었다. 교육입국(敎育立國)의 큰 뜻을 품으시고 학불염 교불
충청일보   2018-01-04
[김재영칼럼] 다봉승인(多逢聖因)을 소중히 하며 한해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만남과 인연을 소중히 여기며 살아 왔다. 카로사는 "인생은 만남"이라고 했고, '너와 나'의 저자인 마틴 부버는 "참다운 삶은 만남에서 비롯된다"고 만남의 인연이 소중함을 강조했다. 태어나면서 부모 형
충청일보   2017-12-21
[김재영칼럼] 이인위경(以人爲鏡)의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상서(尙書)에 이르기를 민유방본(民惟邦本)이라고 "오직 백성은 나라의 근본"이라고 국민은 나라의 주인이요, 정치를 하는 사람들은 주(周)의 문공(文公)이 말한 시민여상(視民如傷)과 같이 "백성을 보기를 상한 데가 있
충청일보   2017-12-07
[김재영칼럼] 효유삼(孝有三)이라고 했는데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지난날 우리는 대가족 제도 아래 부모님을 모시고 자녀들을 키우며 하루 세끼를 해결하기 어려운 형편 속에서도 부모를 공경하고 자식을 사랑하며 살아왔다. 경제적으로는 여유가 있지만 핵가족으로의 변화 속에 나이 드신 부모
충청일보   2017-12-01
[김재영칼럼] 수능을 마친 고교생과 학부모님께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수능이 끝나고 나니 청주시 청운중학교 교장으로 근무하고 있을 때 시내 6개 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청소년이여! 꿈을'이란 주제로 강의를 했던 일이 생각나고, 꽃동네대학에서 입학사정관으로 근무했고.
충청일보   2017-11-23
[김재영칼럼] 반중(盤中) 조홍(早紅)감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아침 해가 밝게 솟아오르고 하늘이 높고 푸르던 날, 한가한 마음으로 정원의 감을 따기로 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아파트로 이사한지 8년째를 맞는다. 붉고 소담스런 홍시를 따다보니 노계(蘆溪) 박인로의 "반중(盤中) 조
충청일보   2017-11-17
[김재영칼럼] 교사로 첫 출발하는 선생님께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설상초보(雪上初步)라고 "눈 위의 첫 걸음"처럼 첫 출발이 중요함을 명심하며 보낸 초임교사 시절을 되돌아보며 교장시절 단재교육연수원 신규교사 합동강의 시간에 말씀을 드린 말들이 떠오른다. *초심(初心)을 잃지 말고
충청일보   2017-11-09
[김재영칼럼] 땀 흘려 일하며 삶의 기쁨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오래 전 이지만 조간신문을 펼치자 우울한 기사가 눈을 끌었다. 우리나라 빈곤층의 68.6%가 뼈가 빠지도록 노력해도 가난에서 못 벗어나 허덕이는 절대빈곤층 이라고 한다. 정부가 당장 해결해야 할 문제는 기본적인 의식
충청일보   2017-11-03
[김재영칼럼] 과유불급(過猶不及)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유난히도 무덥던 여름이었는데 일교차가 심해지고 아침과 저녁으로는 서늘한 바람이 옷깃 안으로 스며들고 계절의 변화 속에 지난 세월들이 주마등처럼 스쳐간다. 총무처에 임용후보 등록을 했으나 군복무관계로 69년에 36개월
충청일보   2017-10-26
[김재영칼럼] 화이부동(和而不同)의 모습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최근 들어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자녀를 교육시키고 있는 가정에서는 사교육비(私敎育費) 증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하소연들이고, 일반계 고교에서는 밤늦게까지 불야성을 이룬 채 입시 준비에 열중하고 있다. 극심한 대학입
충청일보   2017-10-24
[김재영칼럼] 노마지지(老馬之智)가 생각난다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청주고 교장으로 재직할 때였다. 교장실에 걸린 역대 교장선생님들의 사진을 바라보니 불현듯 1958년 청주고에 입학했던 때가 떠올랐다. 명문대학을 갓 졸업한 선생님들의 모습과 함께 연로하신 세 분의 선생님의 모습이 눈
충청일보   2017-10-12
[김재영칼럼] 독서상우(讀書尙友)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최근 들어 청소년 범죄가 증가하고 횡포화되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청소년은 미래의 주인공이며 청소년기는 인생의 황금기이면서, 또한 좌절과 방황하기도 하는 시기이다. 청소년기를 어떻게 보내는가에 따라서 한 사람의
충청일보   2017-10-10
[김재영칼럼] 구일신 일일신 우일신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최근 들어 대화 과정에서 시비(是非)가 생겨 폭행 사건이 발생하고 때로는 살인으로 이어지는 불행한 일이 발생하기도 하여 사회 문제가 되고 있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로 가정에서는 가족들과 대화로 하루가 시작되고, 이웃
충청일보   2017-09-22
[김재영칼럼] '敎育路(교육로)에 찬란한 햇살이'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세월의 흐름을 채근담(菜根譚)에 부싯돌불빛(石火光中)같다고, 모교인 청주고에서 5년을 담임으로 가르치고, 다시 교장으로 부임하여 교정에 교비(校碑)로 웅비(雄碑)石을 세운 후 정년퇴직을 한지 13년째를 맞게 된다.
충청일보   2017-09-21
[김재영칼럼] 난정(蘭亭) 옛터에 올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9월에 접어드니 내 마음은 수구초심(首丘初心), 그리운 고향 언덕으로 달려간다.?내 고향은 충북선 보천역이 자리한 음성군 원남면 보천리, 마을 앞에는 작은 동산이 자리하고, 동산 옆으로는 충북선이 지나며 저 멀리에는
충청일보   2017-09-07
[김재영칼럼] 견위수명(見危授命)의 마음가짐을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 창밖에는 비가 내린다. 가뭄과 홍수 피해가 겹치며 어렵고 힘들게 살아가는 농민들의 모습과 6.25 전쟁 후에 태어난 지도자들을 바라보니 6.25 전쟁을 겪었던 초등학교 시절과 오래전에 TV에서 6.25전쟁 당시 16
충청일보   2017-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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