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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8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칼럼] 갈수록 똑똑해지는 소비자
[윤명혁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 고대수렵사회의 사람들은 맹수들에게 목숨을 지키기 위해 추운지방에서는 땅에 굴을 파고 살고, 더운 지방에서는 높은 나무위에 집을 짓고 살았다. 그 후 불이라는 문명을 이용하기 시작한 인간이 불에 익혀먹은 고기를 먹게
충청일보   2019-08-19
[충청칼럼] '대청마루 과학기술'로 바꿔야 한다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해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아니, 일본이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한 이상 우리도 전쟁 상태에 들어간 것이 명확한 사실이다.일본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높은 분야는 반도체(21.36%), 반도체 제조용 장비(17.76%),철강판(12
충청일보   2019-08-12
[충청칼럼] 일본은 방사능 유출 국가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여러 해 전, 자식이 일본에 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마실 물까지 챙겨가라고 당부하고 또 당부한 적이 있다. 물뿐 아니라 먹을 음식은 모두 가져가야 하며 현지에서는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봐야 자식에게는 현
충청일보   2019-07-29
[충청칼럼] 휴양과 치유농업
[충청칼럼]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다. UN이 정한 고령사회의 기준을 보면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을 차지하는 사회를 고령화 사회라고 하고, 1
충청일보   2019-07-22
[충청칼럼] 청주시민은 매일 술(?)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요즘 술병이 났다. 사실 얼큰히 취하는 사람이 최상의 술꾼이라는 말이 있는데 얼큰히 먹을 수 없는 상황이다. 사실 부모님께 올리는 술은 효도주(孝道酒)요, 자식에게 주는 술은 훈육주(訓育酒)이며 스승과 제자가 주고받는
충청일보   2019-07-15
[충청칼럼]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 「똑瑛 넘어서 이력서라는 것을 써본 경험이 있다. 생년월일은 물론이고 주소, 학력 사항, 자격증 및 면허증, 기능 사항까지 꼼꼼히 쓰고 경력과 교육 사항도 빠짐없이 적어 넣었다. 살아온 세월 동안 이렇듯 능력과 경험이 쌓였으니
충청일보   2019-07-01
[충청칼럼] 장하고 대견한 준우승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 안타깝기는 하지만 정말 장하고 대견하였다. 우리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2019년 FIFA U-20 월드컵 이야기이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폴란드에서 개최된 월드컵은 정치, 경제 등 여러 가지로 힘
충청일보   2019-06-20
[충청칼럼] 釣而不網(조이불망)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오늘 칼럼 글을 작성하면서 스스로 한참을 놀랐다. 제목을 사자성어로 달고 있는 나를 보고 놀랐다. 난 기본적으로 글을 어렵게 쓰질 않는다. 아니 어려운 글을 쓸 정도로 아는 것도 없다. 또한 말을 길게 하지 않고 설
충청일보   2019-06-17
[충청칼럼] 사는 재미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 퇴근길에 중고 서점에 들러 책을 둘러보는 재미가 생겼다. 재미 덕분에 책을 사는 숫자도 잦아졌다. 벽에 설치된 검색대에서 책명을 입력하면 매대의 알파벳과 숫자가 뜨고 그곳에 가면 사고자 하는 책이 얌전히 꽂혀 있다. 누군가의
충청일보   2019-06-03
[충청칼럼] 굶어 죽는 개그맨들이 늘고 있다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4월은 달력에 빨간 글씨가 별로 없어서 우울하더니 그래도 역시 계절의 여왕 5월은 대체공휴일까지 있어서 기분이 좋은 달이다. 가정의 달이어서 돈 지출 많지만 실제로는 지출이 없었다. 5일 어린이날은 집에 어린이가 없어
충청일보   2019-05-20
[충청칼럼] 도시를 살리는 도시농업
[충청칼럼]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집 근처에 텃밭을 가꾸고 그곳에서 재배한 상추며, 쑥갓, 오이, 배추, 무 등의 신선한 채소를 자급자족하면서 사는 풍습이 있었다. 이렇게 재배된 채소들은 시장으
충청일보   2019-05-07
[충청칼럼] 아픈 달, 5월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 근로자의 날로 시작되는 5월이 되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며 부처님 오신 날, 유권자의 날 등 따로 이름을 가진 날이 10여 일이 넘는 달이기도 하다. 동네를 산책하다가 붉은 꽃망울을 보았다.담장을 기대고 자
충청일보   2019-05-03
[충청칼럼] '코'라도 고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주중에 빨간 글씨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시작하는 첫 날을 웃기라고 하라고 만우절로 해 놓은 것 아닌가 싶다. 지난 1일 내 카톡에 (속보)라고 쓰여진 글이
충청일보   2019-04-22
[충청칼럼] 관광 4.0 시대의 농업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워라밸 (Work and Life Balance)시대가 가속화 되고 있다. 과거 급진적인 산업화와 성장기를 거치면서 일에만 매진하던 우리의 일상이 국민소득이 증가하고 삶의 패턴의 변화를 가져
충청일보   2019-04-01
[충청칼럼] 너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날이 따스해지니 어디 소풍가서 김밥에 소주 한 잔하고 싶다. 하도 세파에 시달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산남동 원흉이 방죽에서 두꺼비가 이동한다고 하는데 이동하는 두꺼비보다 이상하게 두꺼비라고 하면 소주 생각이 나니 제 정신은
충청일보   2019-03-25
[충청칼럼] 검은 안경 쓴 사람들
[한옥자 수필가] 저 혼자 벙글고 있는 노르스름한 꽃을 발견하고 걷던 걸음을 멈추었다. 남녘에서 화려한 꽃소식이 들려와도 먼 나라 일인 양 무심했는데 초라한 나무 한 그루 때문에 아침부터 가슴이 벌렁거렸다.초와 분을 다투는 출근 시간대에 나무와 꽃에
충청일보   2019-03-11
[충청칼럼] 미세먼지 농업은 어쩌나?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날씨가 풀리면서 연일 미세먼지가 극성이다. 먼지 대부분은 코털이나 기관지 점막에서 걸러져 배출되는데 미세먼지는 입자의 지름이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5~1/7 정도인 10㎛ 이하로 매우 작
충청일보   2019-03-04
[충청칼럼] 나도 늑대처럼 살고 싶다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새해 시작하면서 예타 면제가 6조가 넘었고 강호축이 곧 된다는 그야말로 충북은 온통 잔치 분위기이다. 지사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이라고 말씀하시고 이에 맞추어 거리마다 현수막이 엄청 걸리며 신문, 방송 등 곳곳에 강호축에 대
충청일보   2019-02-25
[충청칼럼] 잡아떼다
[한옥자 수필가] 잡아뗀다는 말이 하도 많이 떠돌아 뜬금없이 말의 어원이 궁금해졌다. 근거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시치미를 잡아떼다’라는 말에서 시치미가 생략된 말이 ‘잡아떼다’라고 검색되니 믿을 수밖에.시치미를 뗄 때, 깃털 몇 개는 가차 없이 빠
충청일보   2019-02-11
[충청칼럼] 이젠 필(必)환경이다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프로야구, 농구, 축구 등의 스포츠가 생기기 전인 1800년대의 미국에서 최고의 스포츠는 당연 당구였다. 우리가 가끔 서부영화를 보게 되면 시가를 물고 허름한 창고 같은 공간에서 권총을 찬
충청일보   2019-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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