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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20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칼럼] 우리 밀의 귀환을 기대하며
[충청칼럼] 윤명혁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밀은 우리가 즐겨 먹는 곡식중의 하나로 쌀 다음으로 많이 먹는 제2의 곡식이다. 밀의 역사는 보리만큼 오래되어 기원전 3,000~4,000년부터 재배된 것으로 조사되고 있으며 산성 토양에 잘 견디고 흡비력도
충청일보   2019-12-09
[충청칼럼] 이제 인사말 좀 바꾸어 볼까요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송년 시즌이 시작됐다. 하나님도 천지를 창조하실 때 6일 일하시고 7일째는 쉬셨다고 하는데 우리는 하나님보다 더 바쁜 존재들인 것 같다. 1주일 내내 연말 모임이다. 특히나 술 한 잔씩 걸치게 되어 있는데 건배사들이
충청일보   2019-12-02
[충청칼럼] 서로의 말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지인들의 정년퇴직 소식이 연달아 들려온다. 한 직장에서 30년 넘게, 혹은 40여 년 가까이 봉직했으니 청춘을 다 바쳤고, 인생의 3분의 2를 일하며 살았을 것이다. 올해 초, 자식이 물었다. “어머니, 언제까지 일하실 건가요
충청일보   2019-11-18
[충청칼럼] 급증하는 수입과일
[충청칼럼] 윤명혁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풍성함과 풍요를 상징하는 가을이 지나고 우리의 대표 과일이라 할 수 있는 사과의 수확이 마무리 되어가는 시점이지만 우리의 과수 농가들은 마냥 활짝 웃을 수만은 없는 것 같다. 농사라는 것이 어느 작목을 막론하
충청일보   2019-11-11
[충청칼럼] 여보, 왜 한 마디 말이 없소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어제 괜한 일로 부부싸움하고 학교에 출근했다. 마음에 없는 소리를 해 댄 내가 스스로 한심스럽다. 큰 형님께서 카톡으로 보내오신 글들을 보며 울적한 마음을 싹이고 있는데 그 중 ‘남편의 마지막 선물’이라는 글이 내 마
충청일보   2019-11-04
[충청칼럼] 풀잎을 베겠다고 칼을 든 사람들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살기가 팍팍하던 어린 시절, 아침이면 집마다 안주인의 악다구니가 대문 안팎을 넘나들었다. 두부 장수 종소리 덕분에 안주인들은 잠깐 소리를 멈추기도 했지만, 분이 사그라질 때까지 기세는 멈추지 않았다.그에 비하면 바깥주인들의 소
충청일보   2019-10-21
[충청칼럼] 돼지열병 왜 무서운가?
[충청칼럼] 윤명혁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지난해 8월 중국에서 발생된 아프리카 돼지열병(ASF)이 북한을 거쳐 우리나라에도 지난 9월 17일 파주의 농장에서 첫 발생하면서 우리도 ASF 발생국에 이름을 올렸다. 이미 중국과 북한의 발병 소식이 알려지
충청일보   2019-10-10
[충청칼럼] 가을의 미소를 보고 싶다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뉴스 보기가 싫다. 사람 만나기가 싫다. 양쪽으로 나누어져 죽을 듯이 논쟁한다. 왜들 그런지 모르겠다. 웃으며 만나서 기분 좋게 술 한 잔 하다가도 지난 8월부터 정치 이야기만 나오면 사이가 벌어진다. 나라 전체를 양
충청일보   2019-10-07
[충청칼럼] 파르라니 깎은 머리 박사 고깔에 감추오고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다섯 명의 딸을 둔 아버지가 있었다. 딸들이 과년하자 그에게는 일과 하나가 늘었다. 해질 무렵이면 문간에 서서 귀가하는 딸들의 숫자를 세는 일이었는데 어두워지도록 숫자가 채워지지 않으면 머리를 빡빡 깎겠다고 엄포를 놓곤 했다.
충청일보   2019-09-23
[충청칼럼] 혼 라이프?
[충청칼럼] 윤명혁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우리나라의 현재 합계출산율이 0.98 까지 떨어져서 많은 사람들이 미래에 대한 걱정을 하고 있다. 합계출산율이란 여성 1명이 가임기간인 15세부터 49세까지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출생아수를 말한다. 인구
충청일보   2019-09-16
[충청칼럼] 효도휴가비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이제 며칠 후면 추석이다. 벌써 마음은 본가에 가 있다. 추석 전 날 미리 성묘하고 본가가서 소폭 한 잔 하며 오랜만에 형님들과 도란도란 이야기꽃 피우며 큰형수님께서 구워주신 빈대떡과 각종 전을 먹을 생각에 벌써 마음
충청일보   2019-09-09
[충청칼럼] 작정한 사람들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펌프킨(Pumpkin)이란 글씨와 그릇에 담긴 노란색 음식을 보고 한 치의 의심도 없이 호박죽이라고 단정한 적이 있다. 사진 속 음식은 아무리 봐도 호박죽이었다. 여행 동행인 아들도 그렇다고 했다.남의 나라에 여행 가면 음식점
충청일보   2019-08-26
[충청칼럼] 갈수록 똑똑해지는 소비자
[윤명혁 충북농업마이스터대학 학장] 고대수렵사회의 사람들은 맹수들에게 목숨을 지키기 위해 추운지방에서는 땅에 굴을 파고 살고, 더운 지방에서는 높은 나무위에 집을 짓고 살았다. 그 후 불이라는 문명을 이용하기 시작한 인간이 불에 익혀먹은 고기를 먹게
충청일보   2019-08-19
[충청칼럼] '대청마루 과학기술'로 바꿔야 한다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해 온 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아니, 일본이 우리에게 선전포고를 한 이상 우리도 전쟁 상태에 들어간 것이 명확한 사실이다.일본에 대한 수입 의존도가 높은 분야는 반도체(21.36%), 반도체 제조용 장비(17.76%),철강판(12
충청일보   2019-08-12
[충청칼럼] 일본은 방사능 유출 국가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여러 해 전, 자식이 일본에 가야 할 일이 생겼을 때 마실 물까지 챙겨가라고 당부하고 또 당부한 적이 있다. 물뿐 아니라 먹을 음식은 모두 가져가야 하며 현지에서는 아무것도 먹지 말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래봐야 자식에게는 현
충청일보   2019-07-29
[충청칼럼] 휴양과 치유농업
[충청칼럼]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우리나라의 고령화 속도는 가히 세계 최고 수준이다. UN이 정한 고령사회의 기준을 보면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7% 이상을 차지하는 사회를 고령화 사회라고 하고, 1
충청일보   2019-07-22
[충청칼럼] 청주시민은 매일 술(?)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요즘 술병이 났다. 사실 얼큰히 취하는 사람이 최상의 술꾼이라는 말이 있는데 얼큰히 먹을 수 없는 상황이다. 사실 부모님께 올리는 술은 효도주(孝道酒)요, 자식에게 주는 술은 훈육주(訓育酒)이며 스승과 제자가 주고받는
충청일보   2019-07-15
[충청칼럼]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 「똑瑛 넘어서 이력서라는 것을 써본 경험이 있다. 생년월일은 물론이고 주소, 학력 사항, 자격증 및 면허증, 기능 사항까지 꼼꼼히 쓰고 경력과 교육 사항도 빠짐없이 적어 넣었다. 살아온 세월 동안 이렇듯 능력과 경험이 쌓였으니
충청일보   2019-07-01
[충청칼럼] 장하고 대견한 준우승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 안타깝기는 하지만 정말 장하고 대견하였다. 우리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2019년 FIFA U-20 월드컵 이야기이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폴란드에서 개최된 월드컵은 정치, 경제 등 여러 가지로 힘
충청일보   2019-06-20
[충청칼럼] 釣而不網(조이불망)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오늘 칼럼 글을 작성하면서 스스로 한참을 놀랐다. 제목을 사자성어로 달고 있는 나를 보고 놀랐다. 난 기본적으로 글을 어렵게 쓰질 않는다. 아니 어려운 글을 쓸 정도로 아는 것도 없다. 또한 말을 길게 하지 않고 설
충청일보   2019-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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