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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02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칼럼] 장하고 대견한 준우승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 안타깝기는 하지만 정말 장하고 대견하였다. 우리 축구 역사에 길이 남을 2019년 FIFA U-20 월드컵 이야기이다.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5일까지 폴란드에서 개최된 월드컵은 정치, 경제 등 여러 가지로 힘
충청일보   2019-06-20
[충청칼럼] 釣而不網(조이불망)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오늘 칼럼 글을 작성하면서 스스로 한참을 놀랐다. 제목을 사자성어로 달고 있는 나를 보고 놀랐다. 난 기본적으로 글을 어렵게 쓰질 않는다. 아니 어려운 글을 쓸 정도로 아는 것도 없다. 또한 말을 길게 하지 않고 설
충청일보   2019-06-17
[충청칼럼] 사는 재미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 퇴근길에 중고 서점에 들러 책을 둘러보는 재미가 생겼다. 재미 덕분에 책을 사는 숫자도 잦아졌다. 벽에 설치된 검색대에서 책명을 입력하면 매대의 알파벳과 숫자가 뜨고 그곳에 가면 사고자 하는 책이 얌전히 꽂혀 있다. 누군가의
충청일보   2019-06-03
[충청칼럼] 굶어 죽는 개그맨들이 늘고 있다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4월은 달력에 빨간 글씨가 별로 없어서 우울하더니 그래도 역시 계절의 여왕 5월은 대체공휴일까지 있어서 기분이 좋은 달이다. 가정의 달이어서 돈 지출 많지만 실제로는 지출이 없었다. 5일 어린이날은 집에 어린이가 없어
충청일보   2019-05-20
[충청칼럼] 도시를 살리는 도시농업
[충청칼럼]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우리 조상들은 예로부터 집 근처에 텃밭을 가꾸고 그곳에서 재배한 상추며, 쑥갓, 오이, 배추, 무 등의 신선한 채소를 자급자족하면서 사는 풍습이 있었다. 이렇게 재배된 채소들은 시장으
충청일보   2019-05-07
[충청칼럼] 아픈 달, 5월
[충청칼럼] 한옥자 수필가 근로자의 날로 시작되는 5월이 되었다. 5월은 가정의 달이자 청소년의 달이며 부처님 오신 날, 유권자의 날 등 따로 이름을 가진 날이 10여 일이 넘는 달이기도 하다. 동네를 산책하다가 붉은 꽃망울을 보았다.담장을 기대고 자
충청일보   2019-05-03
[충청칼럼] '코'라도 고치면 얼마나 좋을까요?
[충청칼럼]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4월을 잔인한 달이라고 한다. 그 이유는 무엇보다도 주중에 빨간 글씨가 없기 때문이다. 그러다 보니 시작하는 첫 날을 웃기라고 하라고 만우절로 해 놓은 것 아닌가 싶다. 지난 1일 내 카톡에 (속보)라고 쓰여진 글이
충청일보   2019-04-22
[충청칼럼] 관광 4.0 시대의 농업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워라밸 (Work and Life Balance)시대가 가속화 되고 있다. 과거 급진적인 산업화와 성장기를 거치면서 일에만 매진하던 우리의 일상이 국민소득이 증가하고 삶의 패턴의 변화를 가져
충청일보   2019-04-01
[충청칼럼] 너 진로를 어떻게 생각하니?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날이 따스해지니 어디 소풍가서 김밥에 소주 한 잔하고 싶다. 하도 세파에 시달려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산남동 원흉이 방죽에서 두꺼비가 이동한다고 하는데 이동하는 두꺼비보다 이상하게 두꺼비라고 하면 소주 생각이 나니 제 정신은
충청일보   2019-03-25
[충청칼럼] 검은 안경 쓴 사람들
[한옥자 수필가] 저 혼자 벙글고 있는 노르스름한 꽃을 발견하고 걷던 걸음을 멈추었다. 남녘에서 화려한 꽃소식이 들려와도 먼 나라 일인 양 무심했는데 초라한 나무 한 그루 때문에 아침부터 가슴이 벌렁거렸다.초와 분을 다투는 출근 시간대에 나무와 꽃에
충청일보   2019-03-11
[충청칼럼] 미세먼지 농업은 어쩌나?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날씨가 풀리면서 연일 미세먼지가 극성이다. 먼지 대부분은 코털이나 기관지 점막에서 걸러져 배출되는데 미세먼지는 입자의 지름이 사람 머리카락 굵기의 1/5~1/7 정도인 10㎛ 이하로 매우 작
충청일보   2019-03-04
[충청칼럼] 나도 늑대처럼 살고 싶다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새해 시작하면서 예타 면제가 6조가 넘었고 강호축이 곧 된다는 그야말로 충북은 온통 잔치 분위기이다. 지사님이 내 생애 최고의 날이라고 말씀하시고 이에 맞추어 거리마다 현수막이 엄청 걸리며 신문, 방송 등 곳곳에 강호축에 대
충청일보   2019-02-25
[충청칼럼] 잡아떼다
[한옥자 수필가] 잡아뗀다는 말이 하도 많이 떠돌아 뜬금없이 말의 어원이 궁금해졌다. 근거가 정확한지는 모르겠으나 ‘시치미를 잡아떼다’라는 말에서 시치미가 생략된 말이 ‘잡아떼다’라고 검색되니 믿을 수밖에.시치미를 뗄 때, 깃털 몇 개는 가차 없이 빠
충청일보   2019-02-11
[충청칼럼] 이젠 필(必)환경이다
[윤명혁 전 청주시농기센터소장·ABC농업비즈니스컨설팅 대표] 프로야구, 농구, 축구 등의 스포츠가 생기기 전인 1800년대의 미국에서 최고의 스포츠는 당연 당구였다. 우리가 가끔 서부영화를 보게 되면 시가를 물고 허름한 창고 같은 공간에서 권총을 찬
충청일보   2019-01-28
[충청칼럼] 새해, 활기찬 웃음이 가득하시길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옛날 방송 프로그램에 '유머 일 번지'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그다지 웃기지는 않지만 억지로라도 웃기려고 노력했던 프로그램으로 기억된다. 그런데 유머 일 번지처럼 억지로 웃기려고 노력하는 것이 아닌데 그냥 글만
충청일보   2019-01-21
[충청칼럼] 말과 글이 귀하다
[한옥자 수필가] 가장 즐겁게 책을 읽은 적이 언제냐고 묻는다면 단연 변소에서의 신문 쪼가리 독서라고 말하겠다. 신문 한 면을 8등분으로 잘라 철사로 매달아 두고 화장지를 대신하던 시절의 독서였다. 운 좋은 날은 연재소설을 읽고 그다음 벌어질 이야기를
충청일보   2019-01-07
[충청칼럼] 무지에서 오는 두려움
[정창준 청주대 교수] 인간을 둘러싼 자연환경과 주의의 모든 인간관계까지 망라해 볼 때 공포와 두려움의 근원은 결국 무지 즉 알지 못함에서 오는 것에서 기인하며, 과학의 발전도 그러한 불리한 인간환경조건 개선을 위해 꾸준히 달려 온바 오늘날의 정보소통
충청일보   2018-12-17
[충청칼럼] 집사람의 금년도 건배사, '해당화'
[조동욱 충북도립대 교수] 페이스 북에서 글을 읽다보면 재미난 글들이 상당수 있다. 우선 제목이 기립박수인데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어느 날 배를 타고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하게 되었다. 밤이 되자 비바람이 거세게 불기 시작하여 번개가 치더니 한 여
충청일보   2018-12-10
[충청칼럼] 노사정 파트너십의 위기
[안상윤 건양대학교 병원경영학과 교수] 자본주의 국가 안에서 노사정 간 파트너십 구축은 체제의 유지와 발전을 위한 본질적 조건이라고 할 수 있다. 자본주의 경제체제의 두 축을 이루는 자본과 노동이 정부의 조정을 받는 가운데 서로 대립하면서도 발전하는
충청일보   2018-12-03
[충청칼럼] 아직, 진정한
[한옥자 수필가]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리지 않았다. 최고의 날들은 아직 살지 않은 날들,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 되지 않았고, 가장 먼 여행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불멸의 춤은 아직 추어지지 않았
충청일보   2018-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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