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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어경선칼럼] 심대평 대표의 고민
국민중심당의 심대평 대표가 어제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비록 국민중심당의 세로 봐서는 후보로 나서는 일이 쉽지 않지만, 그 세에 눌려 '정치적 의지가 꺾여서는 안 된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사실상 지는 게임이라는 것을 알지만 '시대적
어경선   2007-09-04
[어경선칼럼] `가짜`들은 물러나시죠
미술계의 `가짜 박사` 사건으로 세상이 떠들썩하다. 고등학교 졸업 외에 학사ㆍ석사ㆍ박사학위가 모두 거짓으로 드러난 신정아 동국대 교수 얘기다. `가짜 학위` 사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그녀는 잘 나갔다. 30대 중반의 나이에 큐레이터로서의 능력을 인정받아
어경선   2007-07-17
[어경선칼럼] '또라이 제로 법칙'
요즘 듣기에 좀 거북한 말을 제목으로 사용한 한권의 책이 화제다. 미국 스탠퍼드 대학에서 경영과학공학을 가르치는 로버트 서튼(robert i. sutton) 교수의 '또라이 제로 법칙(no asshole rule)'이다. '또라이'는 국어사전에 없는
어경선   2007-06-05
[어경선칼럼] 정치와 현실
지난 2002년 3월, 당시 민주당 대권후보군의 한명이던 김근태 고문이 '양심선언'을 했다. 2000년 8월 최고위원 경선 당시 2억4000여만 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았다고 고백한 것이다.정치자금에 관한한 공개하지 않는 것을 금도(襟度)로 여기고 있
어경선   2007-05-08
[어경선칼럼] 대통령의 아들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90년대 작품 '아미스타드'에는 특별한 인물이 한명 나온다. '아미스타드'는 1839년 스페인 노예해적선 '아미스타드'호에 갇혀있던 흑인들이 백인 선원들을 죽이고 탈출을 기도하는 실화를 다룬 영화.되잡힌 노예들의 변호인단에 전직
어경선   2007-04-10
[어경선칼럼] 느림의 지혜
한번 똑딱거리는 데 1년, 괘종을 한번 치는 데 1백년, 뻐꾸기가 튀어나오는 데 1천년이 걸리는 1만년 시계가 있다. the clock of the long now, [보다 긴 지금의 시계]다. 속도의 시대에 미래를 향한 새로운 메시지, 느린 것이 더
어경선   2007-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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