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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9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홍익칼럼] 나에게 독(毒)이 셋이 있으니....!
자신의 허물이 너무나도 많은 것을 누구의 허물을 말할 수가 있겠는가? 자신의 욕심이 이 보다 클 수가 없는 것을 누구의 욕심을 말할 수가 있겠는가? 또, 자신의 가슴에다 늘어놓은 거짓을 어찌하고 누구의 거짓을 말할 수가 있겠는가? 이렇게 자신은 불완전
윤한솔   2014-04-29
[홍익칼럼] 운명(運命)과 운성(運性)
인간은 육신(肉身)의 근원이 되는 물(水)과 정신의 근원이 되는 영(靈)과 마음의 근원이 되는 혼(魂)의 활동으로 생리적 기능뿐만 아니라 정신적 활동과 이치에 따르는 생명체로서 시·공간적인 현상계를 초월하고 차원의 한계성을 두지 않으면서 광대하고 신비
윤한솔   2014-04-15
[홍익칼럼]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아름다움이 스칠 때라야!
진실로 아름다운 것들은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움이 있고 진실로 향기로운 것들은 꾸미지 않아도 향기로움이 있는 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에서 아주 중요한 일중의 하나가 아름다움을 지니고 향기로움을 간직하는 일이다. 이웃과 이웃사이에는 이웃이 있
윤한솔   2014-03-25
[홍익칼럼] 말은 엄중한 가운데에서도 매우 무서운 것이다
마음속에서 원하는 마음이 많고 원망하는 마음이 많으며 소원하는 일들이 많고 마음이 많아지면 약속 또한 많아지는 것이다. 또 허황되고 부실한 가운데에서 자신을 감추기 위하여 말이 많아지는 것처럼 스스로가 소원하고 원망하는 마음들이 마음에서 녹아내릴 때에
윤한솔   2014-03-18
[홍익칼럼] 마음과 생각!
마음은 언제나 엉뚱한 것들을 좋아하는 것일까? 이렇게 하려고 하였건만 저러한 마음으로 달리고 저렇게 하려고 하였건만 이러한 마음으로 달리는 마음이다. 도대체 종잡을 수가 없는 마음속에 마음이니 언제나 슬픈 그림자가 옆으로 줄을 서고 있다. 생각 같아서
윤한솔   2014-03-11
[홍익칼럼] 사람은 자연의 기운을 닮았다
세상천지에서 하늘보다 큰 것이 없고 바다보다 깊은 것이 없다. 오묘하기로는 천하보다도 더 한 것이 없다 라고 하니 어떻게 하여야 천하의 오묘함을 알까? 대저, 인간의 일생은 유한(有限)한데 그 알아야 할 것은 무한(無限)하고 유한한 일생으로 그토록 무
윤한솔   2014-03-04
[홍익칼럼] 세상을 맑고 투명하게 하는 진실(眞實)
세상을 맑고 투명하게 하는 것으로 진실(眞實)보다 더 좋은 것은 드물 것이다. 벗과 벗 사이에서 거짓이 없을 때에 의리가 생기며 남편과 아내가 거짓이 없을 때에 화합이 생긴다. 이 셋은 아름다운 인간사회를 구성하는 기본적인 것들이다. 그리고 천지자연
윤한솔   2014-02-25
[홍익칼럼] 어머니의 참된 사랑만 있다면
어린이가 자라서 성인이 된다는 것은 적어도 세 가지 면에서 성숙한 인간이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몸이 자라서 성숙한 육체가 되고 머리가 발달하여 지혜 있는 사람이 되며 동물의 세계에서 탈피하여 사람으로서의 인격을 형성하게 되는 것을 뜻한다. 이 세 가
윤한솔   2014-02-18
[홍익칼럼] 육신과 정신과 마음이 조화로워야
인간은 육신의 근원이 되는 물과 정신의 근우원이 되는 영(靈)과 마음의 근원이 되는 혼(魂)의 활동으로 생리적 기능뿐만 아니라 정신적 활동과 이치에 따르는 생명체로써 시(時), 공간(空間)적인 현상계를 초월하고 차원의 한계성을 두지 않으면서 광대하고
윤한솔   2014-02-11
[홍익칼럼] 잘못된 유행천국
예술문화의 발전을 위하고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연예인들의 차림새가 건전하고 품위 있는 모습으로 대중이 공감할 수 있고 젊은 세대들에게는 검소한 모습으로 비치게 된다면 이것이야말로 오늘이 요구하는 사랑받는 연예인의 참된
윤한솔   2014-02-04
[홍익칼럼] 불교의 절하는 숫자에 대한 근거는 뚜렷하다
3배를 드리는 것은 삼보(三寶)에 귀의하여 탐심(貪心), 진심(嗔心), 치심(痴心)의 삼독심(三毒心)을 끊고 삼학(三學, 戒·定·慧)을 닦겠다는 의지를 표명하는 것이고 53배는 참회53불에 대한 경배, 1천배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현겁(賢劫)의 1
윤한솔   2014-01-28
[홍익칼럼] 인간은 지구상에서 가장 비열하고 포악스러운 생명체인가
지구상에는 수많은 생명체가 존재하고 있으며 모두의 생명체들은 그 자체를 보존하기 위하여 먹고 살아가는 방법은 틀리겠지만 먹어야만 존재할 수 있다는 공통된 삶의 원칙이 있다. 우리는 흔히 말하기를 살기 위해 먹어야 하는가 아니면 먹기 위해 사는 것인가를
윤한솔   2014-01-21
[홍익칼럼] 부처님께 왜 절을 하라고 하는가
인간의 모든 그릇된 업(業)은 아상에서 비롯된다. “나다.”, “내가 제일이다.”하는 교만심을 일으켜 제 잘난 맛으로 살기 때문에 모든 문제가 비롯되는 것이다. 이 세상에는 “자기가 제일”이라고 하면서 남을 무시하는 사람이 많다. 자기만 대단한 것처럼
윤한솔   2014-01-14
[홍익칼럼] 못 먹고 헐벗고 배고픈 지난날로 돌아가 반성하라
인간의 생명을 지켜주는 소중한 음식물이 이곳저곳에서 쓰레기로 둔갑해야 하는 어처구니없는 현실에서 우리 모두는 깊이 반성해야 하고 남아 돌아갈 정도의 풍부한 식량이라면 기아상태에서 못 죽어 어렵게 생명을 지탱하는 어려운 나라 가난한 사람들에게 베풀어야겠
윤한솔   2014-01-07
[홍익칼럼] 새로운 음식문화를 연구하고 노력하는 자세
자연 속에서 정서가 깃든 옛날 주막은 사라지고 호화스럽고 값비싼 음식점이 거리마다 즐비하고 소문난 식당이면 맛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줄을 지어 차례를 기다리는 실정이다. 어떤 고급식당에 가서 보게 되면 모든 치장물(治粧物)이 수입 자제로서 내실은 돈 칠
윤한솔   2013-12-31
[홍익칼럼] 우리는 절약과 검소한 생활습관을 뿌리 박아야 한다
이 땅은 가진 자들만이 휘젖고 다니는 가진 자의 천국(天國)이 되어서는 안 될 것이며 가진 자는 자신이 존재하고 있는 이 땅을 언제나 감사한 마음을 가져야 하고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 한다. 무식한 부자보다는 건강한 서민으로 돌아갈 올바
윤한솔   2013-12-17
[홍익칼럼] 우리들의 훌륭한 선인(先人)들이 있었기에!
지금부터는 시골에서 농사일을 하여도 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들보다 몇 곱절의 소득이 되어야 하고 모든 복지시설이나 공공기관들이 농촌과 도시를 가리지 않고 분산(分散)되어야 하고 우리들이 바라보는 시각에서도 시골 농사꾼이 부러울 정도가 되어야 하며 도시
윤한솔   2013-12-10
[홍익칼럼] 한 톨의 곡식도 소홀히 생각하지 않는 마음의 자세가 되어야한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촌에는 낮과 밤이 없는 경제 전쟁이 치열하게 일고 있으며 이것은 어떻게 보면 총과 칼로 하는 전쟁보다 더 무서운 전쟁이라고 말할 수 있다. 눈 감으면 코 베어가는 한 치의 빈틈이 없는 세상을 살아가면서 될 대로 되라는 식의 얼
윤한솔   2013-12-03
[홍익칼럼] 우리의 화려한 금수강산은 갈기갈기 찢기고 허물어져
옛날부터 우리의 한반도를 화려한 금수강산이라고 하였고 산 좋고 물 좋은 이곳을 신선(神仙)이 살던 곳으로 예의가 바르고 윗사람을 공경할 줄 알며 곤경에 처한 이웃을 돌볼 줄 아는 따뜻한 마음과 밝고 하얀 것을 즐기는 것으로 백의민족(白衣民族)이라고 하
윤한솔   2013-11-26
[홍익칼럼] 지구촌을 가꾸고 보존해야만
자연을 아끼고 보호한다는 것은 일종의 투자에 속하는 것으로 이는 얼마간의 돈을 은행에 예금하는 것보다 더 값진 재산으로서 인간이 이 땅에서 안락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삶에 터전을 가꾸는 것으로 오염되고 허물어진 지구는 언젠가는 죽음에 이르게 되고 지
윤한솔   201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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