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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8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로봇과 인간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로봇이 날로 혁신되고 있다. 로봇과 인간의 협업시대가 열리고 있다. 로봇 시장은 크게 산업용 로봇과 국방용 로봇, 서비스 로봇, 가정용 로봇 분야로 분류된다. 산업용 로봇에 비해 서비스와 가정용 로봇은
충청일보   2019-06-1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국가채무비율과 재정건전성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국가채무비율 40%가 논란의 도마에 오르고 있다. 보는 시각에 따라서 재정건전성을 위해 이를 지켜야 한다는 의견과 그렇지 않다는 시각이 있다. 국가채무비율이란 GDP대비 국가채무의 비율을 말한다. 국가채
충청일보   2019-06-04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실업자 증가와 고용악화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우리 경제를 보는 관점이 극과 극을 달리고 있다. 어느 쪽이 맞는지 어리둥절하지 않을 수 없다. 실물경제가 IMF 때보다 나쁘다고 보는 관점이 있는가 하면 성장을 위한 일시적인 진통이라고 말하는 관점이 있
충청일보   2019-05-2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국민교육수준과 대의정치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패스트트랙(신속처리안건 지정)이 여야가 격돌하면서 지정되었다. 대화와 소통이 없는 후진적 모습을 보여 가며 대의정치가 이루어져야 하는지 의구심이 든다. 의식 있는 국민들은 실망을 했을 것이다. 국민 교육수
충청일보   2019-05-0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경상수지 흑자감소와 성장 동력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경상수지 흑자감소가 성장 동력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한번 충격을 받은 성장 동력은 상당한 시일이 경과되어야 정상적으로 회복될 수 있기 때문이다. 경상수지 흑자7년이 하강추세로 가고 있다.한국은행에 따르
충청일보   2019-04-2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베네수엘라 경제파탄과 포퓰리즘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베네수엘라는 남미의 북부에 위치한 최대 산유국이다. 면적은 약 91만㎢ 한반도의 4.13배 인구는 약 3,238만 명 세계 43위다. 베네수엘라가 석유를 믿고 20년간 포퓰리즘에 빠졌다. 이게 준 교훈은 무엇인가? 무너진 경
충청일보   2019-04-0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국가교육위원회 출범시(안)을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가칭’ 국가교육위원회(이하 국교위) 출범 밑그림이 공개되었다. 국가교육위원회의 법률적 근거를 마련하여 정부조직법을 개정하는 등 후속조치를 취한 후 내년에 출범시키겠다고 계획하고 있다. “정권에서 독립돼 교육 백년대계를 세운
충청일보   2019-03-2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국민소득 3만 불과 미래과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국민소득 3만 불 시대에 접어들었다. 12년 만에 3만 불 시대에 진입한 것이다. 이에 대한 국민적 반응은 시큰둥하다. 일부는 왜 평균을 내는 국민소득에 목을 매는지 모르겠다는 볼멘소리도 나온다. 통상 3만 불이 선진국 진입
충청일보   2019-03-12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중국 군비팽창과 한반도안보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급격한 중국의 군비팽창이 걱정된다. 중국 군비팽창과 한반도의 안보가 직결되기 때문이다. 중국의 군비지출이 5년 만에 미국의 3분의2 수준으로 급증하고 있다. 2011년 미국 대비 3분의1 수준이던 중국의 군비지출이 5년 사이
충청일보   2019-02-2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3권 분립과 사법독립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3권 분립은 국가의 권력을 입법, 사법, 행정으로 나누어 분리하는 것이다. 3권 분립과 사법독립은 민주주의 근간이다. 3권 분립은 국가의 모든 힘이 어느 한 사람이나 한 기관에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는 것이다. 그 힘을 마음대
충청일보   2019-02-12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화와 안보, 경제와 민생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대통령의 신년 기자회견문이 나오고 이어서 기자회견이 있었다. 온 국민이 이를 지켜보았다. 이에 대해 여당은 "경제와 민생을 최우선으로 하는 기자 회견이었다."고 긍정 평가했다. 반면 야당들은 "대통령만을 위한 현실도피 수단"
충청일보   2019-01-22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새해 경제정책방향을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새해 신년사에 "기업 투자에 좋은 환경"…'경제 집중'이 강조되었다. 하지만 불안전한 요소가 산적해있다. 내년에도 기업들의 경기전망이 어두운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정부가 최근 신년 경제정책을 잇달
충청일보   2019-01-0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실업률 증가와 '나빠진 살림살이'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실업률은 증가하고 국민대다수 살림살이는 나빠져 가고 있다. 사업하는 다수는 IMF때보다 더 나쁘다고 아우성이다. 취업자 수는 늘었지만 실업률은 9년 만에 최대치다. 지난달 취업자 수가 1년 전에 비해서 16만 5000명 증가
충청일보   2018-12-24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서예진흥과 인성교육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서예 진흥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제서야 낙후된 서예문화를 꽃피울 수 있게 되었다. 이미 문화예술진흥법이 마련되어 문화예술분야는 발전되었으나 상대적으로 서예진흥은 답보상태를 면치 못했다. 국가가 서예 진흥에 관하여 진흥계획을
충청일보   2018-12-1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경기하강과 쌀값폭등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경기는 하강하는데 쌀값은 폭등하고 있다. 서민들의 목소리는 이만저만이 아니다. 물가인상이 피부에 와 닿는다. 소득이 올라 봐도 물가가 뛰면 명목소득은 오르나 마나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각종 대내외 악재에 휩싸인 한국
충청일보   2018-11-2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결혼·출산과 국가발전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결혼·출산과 국가발전은 불과분의 관계다. 결혼·출산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국가차원의 적극적인 결혼·출산정책을 펴나가야 한다. 한국인 절반 이상은 결혼하지 않아도 된다고 생각하고 있다. 대단히 위험한 생각을 하고 있는 것 같다.
충청일보   2018-11-1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양선언과 비준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정부가 9.19 평양선언과 남북 군사 분야 합의서를 전격 비준한 후 대통령의 서명을 완료했다. 금명간 이를 공포하면 남북관계발전법에 따른 비준 절차를 완료하게 된다. 문제는 국회비준을 거치지 않고 행정부 단독으로 비준했기 때
충청일보   2018-10-30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일본 일손부족과 한국 고용악화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일본의 일손부족과 우리의 고용악화를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낀다.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을 극복하고 성장엔진을 밟고 있다. 우리는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전철을 밟고 있다. 암울한 고용악화로 가고 있다. 대부분의 젊은층이 대학
충청일보   2018-10-1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트럼프에게 보낸 '김정은 메시지'와 판문점 선언 '비준동의안'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4번째 친서를 보냈다. 김정은이 비핵화 협상 교착 국면을 돌파하기 위해 트럼프에게 보낸 4번째 메시지에서 ‘핵시설 신고·사찰 약속, 종전선언, 신고·사찰 이행’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충청일보   2018-09-1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기업심리와 경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심리는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다. 기업심리는 기업이 체감하는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를 말한다. 기업의 설비투자 감소세가 18년 만에 가장 길게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인들의 미래 경기 전망은 17개월 만에 최저
충청일보   2018-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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