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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조국(曺國), 조국(祖國) 먼저 생각하라
[충청일보 사설]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정치권은 여·야를 막론하고 조 후보자 관련 의혹에 사활을 걸고 있는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은 야당의 연이은 의혹 제기를 '정쟁용 흠집 내기'로 규정하며 엄호 태세
충청일보   2019-08-25
[사설] 무예마스터십 통해 세계에 '충북' 알리자
[충청일보 사설] 충북에서 열리는 무예올림픽 '2019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의 개막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2회째인 이번 대회는 '시대를 넘어, 세계를 잇다(Beyond the Times, Bridge the World)'
충청일보   2019-08-22
[사설] 사제 부적절한 관계 재발 방지책 마련해야
[충청일보 사설] 전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사제간 부적절한 관계 사건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교육당국의 엄중한 방지책 마련이 필요하다. 충북 지역의 한 중학교 여교사가 남학생 제자와 성관계를 갖고 "서로 사랑하는 사이"라는 등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
충청일보   2019-08-21
[사설] 실업급여 이대로는 안된다
[충청일보 사설] 실업자의 구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고용보험기금으로 주는 구직급여의 월 지급액이 또 역대 최대 기록을 갈아치웠다. 고용노동부가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월 말 기준 구직급여 지급액이 7589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달 5820억
충청일보   2019-08-20
[사설] 거버넌스 도시공원 매듭 서둘러야
[충청일보 사설] 그동안 각종 이해관계와 입장차로 삐걱대왔던 충북 청주시의 '민·관 거버넌스'가 새 출발을 계기로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시민합의기구로서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는 여론이다. 특히 내년 7월 1일 해제되는 일몰제 대상 도시
충청일보   2019-08-19
[사설] 10년 만에 귀향한 두 사람을 추모하며
[충청일보 사설] 법구경 중 '훌륭한 사람은 히말라야처럼 멀리 있어도 빛나고 몹쓸 사람은 밤에 쏜 화살처럼 잘 보이지 않는다'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히말라야를 신성하게 여긴다는 뜻이다. '히말라야'는 고대 인도의 산스크리
충청일보   2019-08-18
[사설] 74주년 광복절
[충청일보 사설] 오래된 미래는 책 제목이긴 하지만 그 자체로 의미도 작지 않다. 미래는 앞으로 올 시간을 뜻하는데 이미 오래됐다고 하니 약간은 의아할 수 있다. 역설적 표현이긴 한데, 오래된 미래는 과거로부터 미래가 온다는 의미다. 미래로 가는 길은
충청일보   2019-08-15
[사설] 국회 세종의사당을 주목하는 이유
[충청일보 사설]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함께 정치권은 물론, 충청권의 이목이 쏠린 국회 세종분원의 윤곽이 드러났다. 국회사무처가 발주한 용역 결과 총 5개 안이 13일 공개됐다. 이번에 발표한 이전안의 핵심은 국회의 어떤 기능과 기관이 세종으로 옮겨올지
충청일보   2019-08-13
[사설] 고유정 진실 제대로 가려져야
전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고유정이 12일 첫 법정에 선 가운데 전남편 살해에 대한 전모가 밝혀져 진실을 가려야 한다는 지적이다. 이날 오전 제주지법 201호 법정에서 전 남편 살해사건의 피의자 고씨에 대한 첫 정식 공판을 연 가운데 계획적
충청일보   2019-08-12
[사설] 지자체,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
지방자치의 최종 목적은 자치를 통해 얻은 결과물이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게 만드는 것이다.그렇다면 삶의 질 향상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 내가 당장 이용할 수 있는 문화·교육·보육 시설 즉 정주 여건이 얼마나 잘 조성돼 있으냐가 일반 주
충청일보   2019-08-11
[사설] 충북 인재육성의 결실
충북도는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충북지사가 이사장을 맡고 있는 출자출연 기관 2개를 운영 중이다. 일종의 기숙사인 '충북학사'와 장학금을 지원하는 '충북인재양성재단'이다. 충북학사는 현재 서울과 청주에 각 1개씩 있다.서울
충청일보   2019-08-08
[사설] 대일 수출 규제 신중히 접근해야
일본의 경제 보복에 대해 우리나라의 대일 수출 규제안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 부분은 신중한 접근이 필요해 보인다.홍남기 경제부총리는 일본을 백색국가에서 제외해 수출 관리를 강화하는 절차를 밟아 가겠다고 언급했다. 정치적인 문제를 경제 보복으로 대응한 일
충청일보   2019-08-07
[사설] 세종시의회를 주목하는 이유
[충청일보 사설] 한·일 경제전쟁이 점입가경으로 치닫고 있는 가운데 세종시의회의 발걸음이 빨라져 주목된다. 세종시의회 소속 윤형권·노종용 의원은 6일 기자회견을 열고 '세종시 및 교육청의 일본 전범기업 제품 공공 구매 제한에 관한 조례안'
충청일보   2019-08-06
[사설] 첨단재생·바이오법 R&D 활성화 기대
[충청일보 사설]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지난 2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관련분야 연구개발(R&D) 활성화에 대한 기대를 낳고 있다. 이 법은 기존 약사법, 생명윤리법 등으로 나뉜 바이
충청일보   2019-08-05
[사설] 경제독립운동으로 위기를 극복하자
[충청일보 사설] 대한민국 경제가 사면초가(四面楚歌) 위기에 몰리고 있다. 주변국인 일본과 중국은 물론 미국까지 자국 보호 무역에 나서면서 이에 대응하는 체계적인 전략 마련이 요구되고 있다. 특히 한국 대법원의 징용 배상 판결에 대한 일본 정부의 보복
충청일보   2019-08-04
[사설] 온실가스 배출에 무관심한 공공기관
[충청일보 사설] 온실가스는 지구온난화를 일으키는 원인으로 꼽힌다. 세계기상기구(WMO)와 국제연합환경계획(UNEP)은 지난 1985년 전체 온실가스 양의 약 60%를 차지하는 이산화탄소가 온난화의 주범이라고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
충청일보   2019-08-01
[사설] 방위비 분담, 논리적으로 나서라
[충청일보 사설] 일본의 경제보복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미국의 방위비분담 논란이 또 불거졌다.올해 초부터 트럼프 대통령이 직설적으로 요구한 방위비분담 요구가 한·일 대립구도에서 재론되었다는 자체를 주목한다.미국은 지난해 9600여억원이었던 분담
충청일보   2019-07-31
[사설] 일본 정부, 자국민 목소리 외면하면 안된다
[충청일보 사설] 일본 정부가 한국 등 다른 국가가 아닌 자국민들의 목소리까지 외면한다면 스스로 올무에 걸려 옴짝달싹 못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음을 인식하길 바란다.일본 정부는 이제 다음 달 2일이면 화이트리스트(백색국가) 대상에서 우리나라를 제외
충청일보   2019-07-30
[사설] 청주시내버스 준공영제 투명성 등 확보해야
[충청일보 사설] 충북 청주시 대중교통활성화 추진협의회에서 지역시내버스 준공영제에 대한 기본합의를 본 가운데 공공성과 버스회사의 투명성, 경영 효율성 확보에 더욱 신중을 기해야 한다는 지적이다.시는 지난 7차 회의에서 운수업체의 결단과 기득권 포기로
충청일보   2019-07-29
[사설] '신의' 저버린 신한은행, 약속 이행하라
[충청일보] 신한은행이 충북 진천군에 은행권 최대 규모의 연수원을 건립하겠다던 약속을 일방적으로 깨면서 진천군민은 물론 충북도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신한은행 연수원은 진천군 광혜원면 실원리 364-56번지 일원에 3190억원을 들여 군유지 23
충청일보   2019-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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