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똑똑한 임신 행복한 출산
김종원의 생각너머
건강칼럼
충청돋보기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박별 칼럼
 
기사 (전체 37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의창] 더이상 누리는 자가 설 자리는 없다
[충청의창] 김성수 충북대학교 교수아직은 추운 겨울, 대한민국의 2020국회의원선거 열기는 벌써 뜨겁다. 모두가 현 시대에서 무엇인가는 가진 자들의 전쟁이다. 국회의원이라는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또는 차지하고자 하는 자들의 격투장의 열기이다. 목소리
충청일보   2020-01-21
[충청의창] 내가 두려워하는 것은 역사 뿐(人君所畏者 史而己)
[충청의창] 심의보 충북교육학 회장·교육학 박사인간은 역사 안에서 역사와 함께 산다. 인간은 시간을 의식하고 시간에 살며 시간을 창조하는 유일한 존재이기도 하다. 시간을 어떻게 느끼느냐에 따라 인간의 사고방식이나 인생관이 달라지며 이에 따라 교육의 의
충청일보   2020-01-20
[충청의창] 인공인간의 출현
[충청의창] 심완보 충청대 교수 로봇공학분야에서 '불쾌한 골짜기(Uncanny Valley)'라는 이론이 있다. 인간이 로봇이나 인간이 아닌 것들에 대해 느끼는 감정과 관련된 이론이다. 골짜기라는 이름이 붙은 이유는 처음엔 그 대상이 인
충청일보   2020-01-14
[충청의창] 내가 사랑하는 것들
[충청의 창] 변광섭 청주대 겸임교수·로컬콘텐츠 큐레이터눈 오는 밤, 몽당연필을 깎았다. 숲의 향기가 방안에 가득하다. 어느 광부의 땀방울이 연필심에 맺혔다. 억겁의 세월을 달려왔을 나무의 숨결이 느껴진다. 올 한 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어떤 사랑
충청일보   2020-01-07
[충청의창] 수처작주(隨處作主)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 박사삶 속에서 삶을 통하여 삶을 가르치는 것이 교육이다. 삶의 주체는 사람이다. 따라서 교육은 사람과 삶을 가르치는 일이다. 사람이란 나와 타인, 즉 너이다. 너로 인해 나를 알고 나로 인하여 너를 안다. 나
충청일보   2020-01-06
[충청의창] 천륜지락(天倫之樂)과 군자삼락(君子三樂)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 박사한 해가 간다. 다가오는 새해 새벽에는 새해맞이 종이 울릴 것이다. 도연명(陶淵明)의 싯귀처럼 ‘세월부대인(歲月不待人)’이다. 세월은 멈춤이 없다. 낭비했던 시간들에 아쉬움도 많지만 지난 세월은 후회해도
충청일보   2019-12-23
[충청의창] 포도밭 주인 같은 국가
[충청의 창] 심완보 충청대 교수 "마지막에 온 이 사람들은 한 시간만 일했습니다. 그런데도 땡볕에서 하루 종일 고생한 우리와 그들을 똑같이 대우합니까?" 포도밭 일꾼들의 이러한 항의에 "그들은 써 주는 사람이 없어 해질 무렵에야 포도밭으로 왔소. 하
충청일보   2019-12-17
[충청의창] 겨울에 즐기는 제천의 맛
[충청의창] 변광섭 청주대 겸임교수·로컬콘텐츠 큐레이터나이 들수록, 바쁘게 달릴수록 내 안의 내가 슬프다. 지나온 길이 헛되지 않았는지, 누군가에게 상처를 주지 않았는지, 나의 사랑은 불멸인지, 희망은 있는지 머뭇거린다. 칼 구스타브 융은 ‘진정한 치
충청일보   2019-12-10
[충청의창] 획일적 가치교육은 전체주의의 지름길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현대사에 나타난 강력한 정치체제들은 대부분 조직화된 대중의 세력을 바탕으로 권력을 행사해 왔다. 어느 시대도 현대처럼 대중이 역사의 주인공으로 등장해서 활약한 시대는 없었다. 과거에는 역사가 엘리트, 영웅,
충청일보   2019-12-09
[충청의창] 사라지는 소멸위험지역 대비해야
[충청의 창] 이장희 충북정론회장·충북대 교수충북의 고용상황은 고용률이 69.2%로 전국 5위로서 전국평균을 상회하고 있다. 특히 우리의 관심사항인 실업률은 1.9%로 전국 3위이며, 전국 평균 3.0%보다 훨씬 안정된 수준을 보이고 있다. 그리고 경
충청일보   2019-12-03
[충청의창] 보은 회인의 마을 콘텐츠
[충청의창] 변광섭 청주대 겸임교수·로컬콘텐츠 큐레이터지난 주말에는 가을의 끝자락을 부여잡고 해발 360m의 피반령 고개를 넘어갔다. 신증동국여지승람에 '피반령은 회인 북쪽 15리에 있는 고개로 고갯길이 아홉 번 꺾이어 가장 높고 위험한 곳&#
충청일보   2019-11-26
[충청의창] “내 아들은 결단코 그럴 리가 없다!”
[충청의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아들이 모함으로 인해 역적이라는 무서운 누명을 쓰고 왕에게 잡혀갔다. 모든 관직을 박탈당하고 고문 끝에 사형을 언도받았다. 그는 노구를 돌보자 않고 분연히 일어섰다. “내 아들은 결단코 그럴 리가 없다! 왜냐
충청일보   2019-11-25
[충청의창] 1인 가구 급증에 따른 소비지출의 변화
[충청의 창] 심완보 충청대 교수최근 들어 우리나라 인구구조의 가장 대표적인 변화는 1인 가구의 급증 현상이라고 할 수 있다. 가까운 주변을 살펴봐도 같은 지역에 사는 가족 구성원이 오피스텔 등 1인 가구용 소형 주거지를 마련해 따로 사는 경우를 많이
충청일보   2019-11-19
[충청의창] 미루지 않는 사랑
[충청의 창] 변광섭 청주대 겸임교수·로컬콘텐츠 큐레이터시골집 마당에 가을볕이 가득합니다. 고추잠자리가 빨랫줄에 앉아서 춤을 추고 장독대에 심은 산초나무가 하얀 꽃을 피우더니 검붉은 열매가 익어갑니다. 이산 저산에서 소쩍새가 울고, 큰 길 건너편 과수
충청일보   2019-11-12
[충청의창] 정치는 그 자체가 목적일 수 없다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어떤 경우에도 정치는 그 자체가 목적이 될 수는 없다. 정치는 어떠한 방향이나 목적을 위한 수단일 뿐이다. 그 목적이나 방향은 인간들의 이상이기도 하다. 대부분의 경우 그 이상은 추상적이고 유토피아적으로 묘
충청일보   2019-11-11
[충청의창] 국가미래 위한 예산편성은 기본
[충청의 창] 이장희 충북정론회 회장·충북대교수2019년 정기국회에 516조원의 2020년도 국가예산안이 제출되었다. 본격적인 예산심의가 착수된 가운데 일자리나 복지정책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는데 대일 경제전쟁을 대비한 과학기술 강국 정립에 필요한 예
충청일보   2019-11-05
[충청의창] 예술로 힐링하는 진천공예마을
[충청의 창] 변광섭 청주대 겸임교수·로컬콘텐츠 큐레이터문자도 활자도 없던 선사시대부터 인간은 아름다움을 추구해 왔다. 삶속에서 보다 실용적이고 가치 있는 그 무엇을 갈망해 왔다. 그리고 꿈과 욕망을 담기 위해 도구를 만들기 시작했다. 농경사회에서는
충청일보   2019-10-29
[충청의창] 공정한 경쟁, 투명한 평가, 정의로운 사회
[충청의 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공정한 경쟁’과 ‘투명한 평가’가 당분간 교육개혁의 화두가 될 전망이다. 이른바 조국 사태는 교육의 불공정성을 드러냈고, 이어 국민적 공분을 일으키며 교육개혁 논의를 불러일으켰다. 오죽하면 ‘국회의원 자녀
충청일보   2019-10-28
[충청의창] 한국이 노벨상을 받지 못하는 이유
[충청의 창] 심완보 충청대 교수매년 10월은 노벨상 수상자 발표 시즌이다. 혹시나 하는 기대에 수상자 발표에 관심을 갖지만 2019년 올해도 한국은 노벨상 수상자 명단에 없었다. 단지 언론에 노벨상과 관련되어 한국과 연관된 보도로는 전 세계 빈곤퇴치
충청일보   2019-10-22
[충청의창] 교육평등 이데올로기와 허위의식
[충청의창]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기계적이고 강제적인 평등이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할 수 있을 것인가? 절대적 교육평등이 능력 위주의 시장사회를 대신할 유일한 대안인가? 재능이 있는 사람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으면서 재능과 소질의 불공정할 분배
충청일보   2019-10-14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