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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1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의눈] 우리학교 전문적 학습공동체
[교육의 눈]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우리학교는 진리를 탐구하고 사랑과 봉사의 실천을 가르침의 지표로 삼고 있다. 다가오는 7월 27일은 개교 70주년을 맞이하게 된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교육 등 각계각층에 인물을 배출하여 지역뿐만 아
충청일보   2019-06-10
[교육의눈] 5월 새 만남
[교육의 눈]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 그 많은 꽃들이 어디에 숨어있다 나오는 것일까? 이팝나무에 조롱조롱 매달린 하얀 쌀알, 알맞게 늘어진 등나무꽃 보랏빛 불등, 그리고 과수원길 넘어 산언덕 어디나 향기고운 하얀 아카시아꽃이 마음밭을 두드린다.
충청일보   2019-05-27
[교육의눈] 우리 아이들은 행복할까
[교육의 눈]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지난 5월초 통계청에서는 ‘2019 청소년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는 인구, 건강, 학습·교육, 여가, 경제활동, 안전·행동, 관계 및 의식, 사회참여 등으로 분류하여 조사하였다. 다음 세대를 이끌어갈 청소년
충청일보   2019-05-13
[교육의눈] IB교육과정 도입 가능할까
[교육의 눈]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일전에 서울대 이혜정 교수의 글에서 우리나라 평가 방법의 문제점을 심각하게 지적한 것을 본 적이 있다. 서울대 학생 대부분이 공부가 힘들고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한다.
충청일보   2019-04-15
[교육의눈] 참꽃과 4차 산업혁명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 봄은 진달래와 함께 온다. 한동안 잊고 지내던 그 참꽃을 만나러 여수 영취산 진달래 축제에 간 것은 큰 행운이다. 올 2월 정년을 맞은 교육대학교 14기 동기들 열 한명이 테마기차여행으로 청주역에서 출발 여수엑스포 역까
충청일보   2019-04-08
[교육의눈] 프로젝트 수업하기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 각급 학교에서는 2019학년도 신학기를 맞이하여 분주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특히 올해는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초등학교 1, 2, 3, 4학년, 중고등학교 1, 2학년에 적용되고 중학교 1학년은 자유학년제가 실시된
충청일보   2019-03-18
[교육의눈] 만나게 되어서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 교직을 떠나온 지 만 1년이 되었지만 교단의 길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정은 깊고도 새로운 인연을 만들며 생을 이끌고 있다. 30년 전 내수초에서 가르친 제자는 청주의 모 대학을 졸업하고 나의 모교인 청주교육대학교에 편입하
충청일보   2019-03-04
[교육의눈] ‘SKY 캐슬’ 시청기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 모방송국 드라마 'SKY 캐슬'이 시청률 20%를 넘어 비지상파 프로그램 사상 최고 시청률 기록을 달성하면서 화제를 낳았다. 이 드라마는 “대한민국 상위 0.1%가 모여 사는 SKY 캐슬 안에서 남편은
충청일보   2019-02-18
[교육의눈] 반달 공로상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 우리나라 최초의 창작동요는 윤극영 선생이 작사 작곡한 '반달'이라는 노래 이다. 이 동요는 일제 강점기에 어린이뿐만 아니라 남녀노소가 다 즐겁게 부른 동요로서 오늘날까지 잊히지 않고 부르는 민족의 동요라
충청일보   2019-01-28
[교육의눈] 나은이와 윌리엄 그리고 A군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 # 평소 텔레비전과 친하지 않은 필자도 매주 일요일 오후엔 기다리는 프로그램이 있다. 모방송국에서 연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는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라는 프로그램 때문이다. 여기에 등장하는
충청일보   2019-01-14
[교육의눈] 교사 훈육권의 귀환을 위하여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 청와대 국민 청원 게시판에 '교권을 확립하고, 학생지도 매뉴얼을 만들어 달라'는 내용의 글이 올라와 5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참여했다. 청원에는 학생인권조례가 만들어진 후부터 사실상 교사가 학생을 지도하
충청일보   2018-12-03
[교육의눈] 아름다운교육상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 산외초에 근무할 때 아름다운교육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부족함이 없지 않지만 기쁘고 축하도 많이 받았다.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돌봄교실 프로그램을 다각도로 운영, 아이들이 기타를 잘 치게 되어 사제동행 합창단을
충청일보   2018-11-26
[교육의눈] 교육 한류 가능할까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 최근 한 일간지를 통하여 ‘비정상회담’이라는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브라질인 카를로스 고리토의 기고문을 본적이 있다. 그는 이 글에서 교육 한류가 전 세계에 퍼지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고 했다. 브라질 사회는 교육 문
충청일보   2018-11-05
[교육의눈] 10월의 꿈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 현직에 있을 때 아이들에게 가장 강조한 것은 꿈에 관한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부모가 없다거나 돈이 없는 사람이 아니라 바로 ‘꿈이 없는 사람’이라는 점이다. 대부분의 아이들은 꿈을 이야기하면 우선 큰
충청일보   2018-10-22
[교육의눈] 질문이 있는 교실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 학년 초에 학교 노력 중점에 대하여 논의하면서 특색 사업으로 '질문이 있는 교실'을 선정한 적이 있다. '정답 찾기보다 창의적인 생각이 살아 있는 교실, 일방적 전달보다 상호 소통이 활발한 교실,
충청일보   2018-10-01
[교육의눈] 거꾸로교실 수업을 위한 선행 작업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 우리나라 교수학습 방법 개선의 역사는 해방 이후 1946년부터 조짐이 나타난다. 1946년 오천석은 당시 팽배했던 존 듀이의 영향을 받아 새교육 운동을 벌인다. 그것의 핵심은 학생 중심, 생활 중심의 교육으로 민주시민
충청일보   2018-08-27
[교육의눈] 메모장도 데려가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 지역과의 아름다운 동행이라는 부제를 단 '청주학 이야기'를 서점에서 구입하여 읽으며 내가 태어나고 자란 청주를 더욱 사랑하게 되었다. '글로컬리즘' 이란 용어를 처음 접하게 되는데 주체적으로
충청일보   2018-08-13
[교육의눈] 공부, 필기부터 제대로 해야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 일전에 꿈·끼 탐색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전교생을 강당에 모아놓고 특강을 한 적이 있다. 중학교 전교생을 한 곳에 모아 놓고 특강을 하는 일만큼 어려운 일이 없다는 누군가의 말이 생각났다. 특강은 PPT와 영상을 중심으
충청일보   2018-07-30
[교육의눈] 꼭 전하고 싶은 말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시인] 교단에서 정년하여 산수 안팎에 이르신 대선배들을 모시고 청주시티투어를 다녀왔다. 동래부사로서 임진란 때 나라를 지키다 순절한 송상현 충렬사를 찾아가 참배하고 작으나마 애국할 것을 결심하였다. 이어서 문의문화재단지에 들러
충청일보   2018-07-09
[교육의눈] 컨설팅 장학을 다녀와서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 국내 유력 언론들이 2020년도 입시부터는 전국의 60여개 대학에서 학생을 한 명도 채우지 못하는 최악의 사태가 발생할 것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국내 전체 대학을 놓고 볼 때는 1개 대학 당 입학정원의 70%만 채울
충청일보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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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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