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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39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오병익칼럼] 경기 침체, 코로나 확진 못지 않게 두렵다
[층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세계적 위기를 맞아 중장기적 위기 극복 대책 못지 않게 벼랑 끝에 몰린 국민들에 대한 민생 대책이 시급하다. '코로나 19'가 세계적 대유행 선언 이후 국내외 경제가 직격탄을 맞고 있다
충청일보   2020-03-22
[오병익칼럼] 표심, 참으로 묘한 것
[오병익칼럼]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 어디서 만들었나 샘 없는 하늘에서 / 방울방울 내려앉아 물길까지 놓으니 / 얼마나 힘센 걸까 실처럼 늘어져도 / 우물가 여기저기 수줍은 초록 / 무얼 만들려나 색색으로 물감 풀어 / 나비 떼 나리 춤, 바람
충청일보   2020-03-19
[오병익칼럼] 제2 솔밭초 신설, 시나리오 B를 주목 한다
[오병익 칼럼]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내가 독감 걸려 결석한 날 / 동생도 ‘콜록콜록’ 앵무새 기침 / ‘어디가 아파요?’ 의사 선생님 물음에 / ‘형이랑 놀려고 흉내 냈어요.’ / ‘하하하 호호호’ 간호사 언니 따라 웃으며 / 귀염둥이 동생보
충청일보   2020-03-05
[오병익칼럼] ‘가짜와 악성 백신’이 먼저다
[오병익 칼럼]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선잠 깬 아이들 기지개 사이로 / 얼음 풀리는 소리, 개구리 하품에 놀란 버들개지 숨소리 / 하나 둘 노래되어 산자락 넘을 때 / 눈치 빠른 복수초, 꽃 등 켜고 마중 하네. /이맘 때 풍경을 담은 필자의
충청일보   2020-02-20
[오병익칼럼] 불공정의 '설마' 자해 행위다
[오병익칼럼] 오병익 전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장아침나절 신문 보기 겁나는 세상 / 꽃받침이 떨어진 채 흔들린 세상 / 설마 설마, 대궁은 남았겠지 / 속웃음 한참 오물거리고 나면 / 다시 꽃등 가득 켜진다 했지 / 꽃비 되어 솔솔 내린다 했지 / 필자
충청일보   2020-02-04
[오병익칼럼] 총선의 봄, 혼선이 빚어진다
[오병익칼럼]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인물의 사전적 해석은 ‘사람 됨됨이’지만 일정한 자격과 조건을 기준으로 판단하면 자주 헷갈린다. 어찌됐든 4월 15일 총선 인물난 속 ‘여의도 행’ 승객들로 넘치는데 마땅한 후보감을 두고 자기네끼리 내홍과 대
충청일보   2020-01-20
[오병익칼럼] 위대한 대한민국 A+ 해다
[오병익 칼럼]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듬성듬성 내려앉은 풍설(豊雪) 위로 쥐띠 해가 불끈 떴다. 어제 그 모습으로 올랐건만 산꼭대기 바닷가 아파트 베란다에서 겸허한 마음을 여몄다. 쥐는 의인화하여 서생원(鼠生員)이라 불렀다. 1950년대 필자의
충청일보   2020-01-09
[오병익칼럼] 2019 ‘소·확·행’ 반성문
등잔불 심지 낮춰 양말 깁던 어머니 / 바늘 몇 땀 뜨는 사이 자욱 눈은 쌓여가고 /차가워진 구들장 꺼진 불씨 토닥일 때 / 주름주름 밀려온 잠 하품으로 밀어내며 / 버거운 삶 헹구다 말고 봉긋한 웃음 만드나 / 필자의 시 ‘겨울 어머니’ 전문이다.
충청일보   2019-12-26
[오병익칼럼] 결혼·출산율의 변명과 오해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북도교육삼락회장계절을 붙들어 두려 몸부림해도 / 흩어져 이리저리 부딪히며 다른 세상과 만난다. / ‘꿈 그릇도 깨졌다’느니 점집을 찾는다./ 어딜 향할까. 어디서 머물까? / 닳아빠진 발바닥으로 허깨비만 밟힌다. / 필자의 시
충청일보   2019-12-12
[오병익칼럼] 안 바뀌는 ‘축제’의 체질
[오병익 칼럼] 오병익 충북도교육삼락회장하늘 흐르는 파아란 불빛 / 도화지 대어 흠뻑 적시고. / 알밤 생각나서 장대 그리면 /갈바람 슬그머니 흔드는 심술. / 대추, 고추 넌 지붕은 잠자리 잔치 / 빨간 배를 띄운 공중 꽃그림./필자의 동시 ‘가을
충청일보   2019-11-28
[오병익칼럼] 순화돼야할 정치권의 언어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북도교육삼락회장사회 상궤에 어긋나는 말일수록 파장이 꽤 길다. 지난 국정감사장은 욕설과 고성을 빼면 기록할 게 없을 정도란다. ‘허우대는 멀쩡한데 또라이다’ 조롱과 폄훼를 늘여댔다. 학교급식종사자 파업을 “미친X들”로 싸잡은 국
충청일보   2019-11-13
[오병익칼럼] 대입제도의 실효적 공정은?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정시인 수학능력시험과 학생부종합전형 등이 포함된 수시로 나뉜 대입제도를 두고 시끄럽다. 두 유형 간 모집 비율을 조정하여 불평등 특권 대물림을 차단해야한다는 개선 요구다. 어떤 사람은 셀프와 조작, 탈·불법까지
충청일보   2019-10-31
[오병익칼럼] ‘교육도시-독서시민’ 깃발을 꽂아야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강물 칠하려고 찍은 물감에 / 파랗게 깊어 가는 하늘 한 쪽./ 알밤 그려 볼까 고쳐 쥔 붓은 / 단풍잎 여기저기 흩뿌리는 심술./ 박 넝쿨 지붕 위로 고추잠자리 / 철 바뀌니 용케 알고 도화지 가득./ 필자의
충청일보   2019-10-17
[오병익칼럼] 선생님, 뭐하세요?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선생님, 구름 역 가는 기차 / 어디서 타나요? / 차표부터 만들자 달님 별님 웃음처럼’/ 필자의 동시 ‘하늘바라기’ 초입이다. 흰 구름과 달리기 시합하던 초등학교 3학년 때, 들길은 앞서거니 뒤서거니 숨 가쁜
충청일보   2019-10-03
[오병익칼럼] 충북국제교육원의 ‘희망가’에 거는 기대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여름내 퍼부은 땡볕 / 살갗을 용케 빠져 나온 채, / 제 멋대로 떠다닌 찌꺼기를 걸러 / 야트막했던 하늘엔 바지랑대가 있어야겠다. / 땀방울 굴러도 흐트러지지 않은 자리 / 무늬 결 예쁜 열매 채워진 대로 /
충청일보   2019-09-19
[오병익칼럼] ‘인재 양성’의 실체적 진실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일반적으로 인재(人才·人材)란 ‘학식과 능력, 재주 따위를 갖춘 뛰어난 사람’으로 정의 하고 있다. ‘인재 양성’을 닦달하지 않는 사람이 없다. 얼마나 막연한 사치성 단어였으면 정작, 학교구성원은 제쳐두고 울타리
충청일보   2019-09-05
[오병익칼럼] '너, 이따 봐…'
"선생님 배꼽 아파요" "어디 보자. 약을 바르면 금방 나을 거야" 친구들이 빙 둘러서서 걱정하는 데 내 짝은 웃었다. 기분 나빴다. "너 이따 봐" 필자의 여섯 살 손주 설명을 받아쓰니 한 편 동시다."그래, 네 짝하고 싸웠어?" " 아뇨&helli
충청일보   2019-08-08
[오병익칼럼] ‘고얀 놈’ 과열 주의보
[오병익 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학교비정규직 파업으로 급식소와 돌봄 교실이 사흘 동안 닫혔었다. 아이들은 빵·우유 등 대체된 점심 사연을 알지 못한 채 별식처럼 좋아했다. 학부모는 반복될 경우를 더 우려했다. 막판 교육부 후속 조치도 아직 진
충청일보   2019-07-25
[오병익칼럼] 금배지의 구도가 궁금하다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총선 10개월 전이다. 금배지 쟁탈을 위한 도전(挑戰)과 수성(守城)의 이전투구로 설설 끓는다. ‘싹쓸이 장담·영입과 토사구팽·헤쳐모여·쪽 날 정당’ 등 천태만상 구도가 4년 단위로 무너지고 갱생을 거듭한다. 그
충청일보   2019-07-11
[오병익칼럼] 썸남 썸북의 사랑앓이
[오병익칼럼] 오병익 충청북도교육삼락회장조롱박 덩굴이 줄타기 한다. / 여름내 기어오른 것도 모자라 / 아래 한번 안 본다. /󰡐어쩌려나󰡑/ 고개도 날마다 따라 올라 / 더 젖히기 힘들 때 / 옹기종기 매달려 내려오기 연습
충청일보   2019-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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