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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07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충청논단] 내가 모른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야, 너는 그것도 모르냐? 무식하기는." 이런 비꼬는 말을 듣지 않기 위해 우리는 열심히 공부한다.그런데 공부를 할수록 모르는 것이 줄어드는 것이 아니라 늘어난다는 묘한 진리에 부딪히게 될 때 우리는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와 같은 학문의
충청일보   2019-08-08
[충청논단] 일상(日常)의 행복
[충청논단] 황종환 칭화대학 SCE 한국캠퍼스 교수 (한국자산관리방송 논설실장)바람한 점 없는 밤이 되면 무더위로 인해 온 몸이 흠뻑 땀으로 적셔진다. 잠을 못 이룰 만큼 더운 여름이다. 요즘 주변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하나같이 시원하거나 상쾌해지는
충청일보   2019-07-25
[충청논단] 미래의 걱정에 대한 해결책
[충청논단]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사람들은 미래를 걱정한다. 인공지능 시대의 미래 교육, 미래 사회나 경제의 변화, 미래의 직업 등등. 그러나 걱정한다고 준비가 되는 것은 아니다. 일본의 경제 보복이나 중국의 무역 전쟁은 많은 사람들이 미래 예견하고
충청일보   2019-07-11
[충청논단]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충청논단]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지난밤에 갑자기 비가 내리더니 아침 하늘이 가을날처럼 푸르고 맑다. 예년에 비해 올 여름 유난히 날씨가 덥다는 느낌이다. 여름은 괜히 마음을 들뜨게 한다. 사르르 눈감으면 들려오는 바닷가 파도소리와 가슴속
충청일보   2019-06-27
[충청논단] 베르디의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충청논단]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나는 라포르짜 오페라 단장을 맡으면서 작년 11월에 공연한 라 트라비아타를 리허설까지 총 5번을 보았다. 라 트라비아타는 사교계의 꽃이었던 비올레타와 순진한 시골청년 알프레도의 비극적인 사랑 이야기이다. 첫 공연에서는
충청일보   2019-06-13
[충청논단] 때로는 불편해도 좋다
[충청논단]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활짝 핀 장미꽃이 오월의 정원을 화려하게 가득 채운 아름다운 계절이다. 집 부근 초등학교 담장 위에 길게 펼쳐진 넝쿨 장미가 지나가는 발걸음을 가뿐하게 한다. 세월이 정말 빠르게 흘러간다는 느낌이 절실하
충청일보   2019-05-30
[충청논단] 상식을 벗어난 새로운 경제 관계
[충청논단]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우리가 의사나 변호사를 직업으로 선호하는 이유는 노동의 가치에 대한 경제적 보상이 높기 때문이다. 이러한 현상의 밑바탕에는 “등가 교환”이라는 경제 논리가 있다. 즉 같은 가치의 상품과 돈이 교환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충청일보   2019-05-16
[충청논단] 오월의 단상(斷想)
[충청논단]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오월이 되면 마음의 뜨락에 적당한 햇빛과 바람과 물을 주는 상상을 하며 활짝 피어나는 꽃들을 맘껏 즐기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벌써 만개하였던 꽃들이 지고, 초록의 나뭇잎이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완연한
충청일보   2019-05-02
[충청논단] 유튜버가 되세요
[충청논단]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얼마 전, 나는 전문 유튜버가 된 전직 물리교사를 만났다. 요즘 초등학생들의 희망 직업에 유튜버가 등장했다는 이야기는 들었지만,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예비교사를 길러내는 것이 가장 큰 사명이었던 나에게 그는 충격이었다.
충청일보   2019-04-23
[충청논단] 어떻게 살 것인가
[충청논단]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거실 창가에서 내려다보이는 하얀 목련과 노란 개나리꽃이 환한 웃음으로 하루를 맞이한다. 이제 봄의 한 복판에 들어선 듯하다. 며칠 전 남쪽 바닷가에 사는 지인이 활짝 핀 벚꽃 사진을 보내왔다. 꽃이 가져다
충청일보   2019-04-04
[충청논단] 사회적으로 성공한다는 것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지난 18일 오후 한국교원대학교 도서관에서는 명사특강 행사로 특별한 강사를 모셨다. 국민가수로 유명한 인순이가 다문화 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해밀학교 이사장으로 ‘비온 뒤 맑은 하늘... 해밀이야기’를 하기 위해 방문한 것이다
충청일보   2019-03-21
[충청논단] 버리면 비로소 채워진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이제 봄이 점점 가까이 다가온 듯하다. 겨울 끝자락 즈음 봄의 길목에 서면 유난히 동백꽃이 눈에 아른거린다. 작년 겨울 가족처럼 가깝게 지내는 선배가 저술한 동백이야기라는 책을 받는 순간 단숨에 읽었던 기억이 있
충청일보   2019-03-07
[충청논단] 요즘 대학 졸업식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어느새 2월의 끝자락에 와있다. 가뜩이나 다른 달에 비해 짧은 달이기도 하지만, 이맘 때 대학에서는 새로운 학기를 시작하기 위한 준비로, 졸업식, 교직원퇴임식 등을 통한 마무리 행사로 분주하다. 대학 졸업식이 TV
충청일보   2019-02-21
[충청논단] 명문고에 대한 동상이몽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컬쳐 컨비니언스 클럽의 CEO 마스다 무네아기는 소비 변화를 3단계로 구분했다. 첫 단계는 물건이 부족한 시대로, 상품 자체가 가치를 지녔다. 하지만 물건이 넘치면서 둘째 단계에서는 플랫폼이 중요하게 되었다. 3단계에서는 모
충청일보   2019-02-14
[충청논단] 도전과 두려움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금년 한해를 시작한지 한 달이 지났다. 벌써 한 달이 지났다고 놀라기 보다는 필자는 여러 일들이 밀려있어서 기한 내 처리하느라 힘이 들었던지 덤덤하게 달력을 넘겼다. 며칠 전 두 분의 선배님과 대화를 나누면서 큰 충
충청일보   2019-02-07
[충청논단] 겸손은 진정한 용기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최근 방영된 한편의 드라마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하며 많은 사람들의 관심 속에 화제가 되었다. 부모와 자식들 간에 일어날 수 있는 문제를 다루는 내용이지만 속도감 있는 다양한 상황 전개가 순간적으로 몰입하기에 충분
충청일보   2019-01-31
[충청논단] 부모 자식간의 살해
[백성혜 한국교원대 교수] 새해부터 너무 무거운 주제가 아닌가 싶다. 하지만 연일 뉴스에서는 부모 자식 간에 죽이는 사건들이 나오고 있다. 새해 첫날에는 4살 아이가 화장실에 갇혀 숨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어머니는 오줌 싼 아이를 훈육하다가 발생한 일
충청일보   2019-01-17
[충청논단] 시작을 이렇게 합시다!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금년 한해가 시작되었다. 새해 벽두에 가장 관심을 끄는 뉴스는 아마도 각 계의 신년사일 것이다.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어쨌든 문 대통령의 신년사도 핵심은 경제문제였다. 그동안 여러 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려 했지만,
충청일보   2019-01-04
[충청논단] 세상은 돌고 돈다
[황종환 한국자산관리공사 대외협력위원] 요즘 주변 사람들에게 연말연시의 감정이나 기분을 물어보면 별다른 감흥이 없다고 한다. 한해를 보내거나 새해를 맞이하는 일에 좀처럼 관심을 갖거나 들뜬 기분을 느끼지 못하는 것 같다. 각종 경기지표가 좀 나아지고
충청일보   2018-12-28
[충청논단] 변화 하지 않으면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동지도 지나고, 1주일 후면 새해가 온다. 정말 다사다난했던 금년 한해도 저물어 가고 있다. 누구나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한해를 정리하면서 내년을 계획하게 된다. 그러면서 새해에는 바라고 원하는 일들을 이루기 위해
충청일보   2018-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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