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기고
데스크시각
교육의눈
충청논단
충청칼럼
충청광장
충청의창
세상을보며
월요일아침에
수요단상
목요사색
충청시론
충청시평
살며생각하며
생활안전이야기
내일을열며
우리말알기
오병익칼럼
김진웅칼럼
백목련
의학칼럼
김재영칼럼
이진영칼럼
세월에 새긴 그림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신찬인칼럼
충청산책
 
기사 (전체 13,53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스스로 주민신뢰 회복 나선 청주시의회
[충청일보 사설] 수해 속 외유 논란으로 전국적 비난과 망신을 자초한 충북도의회와 달리, 청주시의회는 묵묵히 수해 복구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충북도의회 김학철·박봉순·박한범·최병윤 의원 등 4명은 집중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와중에 관광성 해외연수를
충청일보   2017-07-24
[충청광장] 여름철 운동, 충분한 수분섭취를
[김종탁 충북보건과학대 교수] 요즘 같은 무더위와 장마철에는 건강한 사람이라도 야외 운동은 일사병 등 여러 위험이 우려되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고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물론 충분한 더위에 적응이 되고 안전에 대한 몇 가지의 준비만 잘 한
충청일보   2017-07-24
[충청칼럼] 자연섭리를 무시하면 재앙이 따른다
[한옥자 수필가] 물은 천연덕스럽게 흘렀다. 자전거로, 보행로에 쌓인 토사를 닦아내는 살수차가 보이고 수영교와 용평교는 평소대로 미끈한 기둥이 드러났다. 갈대와 억새가 길게 눕고 뿌리째 뽑혀 거센 물살에 이끌리다가 풀숲에 걸린 나무만 없었다면 무심천은
충청일보   2017-07-24
[기고] 어르신의 힘든 하루
[신상호 청주시 청원구 세무과 ] 태양빛이 무섭게 내리쬐는 6월 어느 아침이었다. 할아버지 한 분이 꼬깃꼬깃하게 구겨진 세외수입 고지서와 지방세 고지서를 들고 구청을 찾아오셨다. 힘든 걸음을 떼어 구청까지 방문하신 어르신이셨다. "어르신, 어떻게 오셨
충청일보   2017-07-24
[살며생각하며] 매화와 벚꽃
[황혜영 서원대 교수] 막 4월에 접어들 무렵이었다. 아파트 단지 안에서 산책을 하고 들어오던 남편이 일이 밀려 같이 나가지 않고 책상에 앉아 있던 내 손에 작은 꽃 두 송이를 건네주었다(꽃을 꺾은 것은 미안합니다). 갑작스런 꽃에 깜짝 놀랐다. 그리
충청일보   2017-07-24
[사설] 군 개혁은 人事 혁신부터
[충청일보 사설] 충남 논산출신 송영무 국방부 장관 취임 후 군(軍) 개혁의 바람이 일고 있다.방산비리부터 작전 개념, 인사문제까지 전방위적 혁신을 예고하는 분위기다.이중 가장 기본적인 문제는 군 인사일 것이다.'인사가 만사(萬事)'란
충청일보   2017-07-24
[충청산책] 남북대화 북핵 해결 차원에서 진행돼야 한다
[김법혜 스님·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중앙상임위원] 문재인 대통령의 한미정상회담과 다자 정상외교는 성공적이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탄핵 정국 이후 정상외교의 공백을 메꾸고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과 남북대화 추진에 기본적 동의를 이끌어냈다는 점도 큰 성과
충청일보   2017-07-21
[충청논단] 병원의 파산선고
[정규호 청주대 의료경영학과 교수] 지난 14일 부산 지방법원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종합병원인 부산침례병원에 대해 파산 선고를 내렸다. 이 병원은 6.25전쟁으로 어려움에 처한 우리나라를 돕다가 순직한 미국 외과의사 빌 왈레스를 기념하기 위해 지금으로
충청일보   2017-07-21
[월요일아침에] 목련공원에서
[김영애 수필가] 주룩주룩 장맛비가 간밤부터 내렸다. 비 때문인지 떠나는 이와의 이별 때문인지 평소에 잘 마시지 않던 커피를 마시면서 창밖을 내다보고 앉아 있었다. 커피가 맛있다는 생각이 오랜만에 들었다. 이층 휴게실 창가에 앉아서 하염없이 내리는 비
충청일보   2017-07-21
[백목련] 용서
[이향숙 수필가] 그가 반갑게 인사를 한다. 누군지 모르겠다. 기억을 더듬거려 보았지만 생각나지 않는다. 무안할까싶어 아는 척을 했다. 그러자 가족의 안부까지 묻는다. 이야기를 나누는 동안에도, 후일을 약속하며 헤어질 때 까지도 그 여자가 누구인지 기
충청일보   2017-07-21
[기고] 알아야 할 인권
[이민우 청주흥덕경찰서 여청수사팀장] 인권은 1789년의 프랑스 대혁명을 비롯하여 세월이 흐르며 현재까지 수많은 사건과 학자 등의 노력으로 변화되어 왔다. 우리나라의 경우 최고 상위법인 헌법 제10조에서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충청일보   2017-07-21
[사설] 국민 모독한 김학철 도의원 사퇴해야
[충청일보 사설] 충북지역의 수해를 외면하고 관광성 해외연수를 떠나 비난을 자초하고 있는 김학철 충북도의회 의원이 이번엔 국민을 레밍(설치류의 일종)에 비유하는 등 모독성 발언으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김 의원은 수해로 인해 200여억원이 넘는 재산피
충청일보   2017-07-20
[충청의창] 文 정부, 독선·독주 경계해야
[이득수 서울취재본부장]박근혜 정부 4년은 해마다 대형 사건으로 세월을 다 보냈다. 하나하나가 발생한 그 해(年)를 특정짓는 이름으로 써도 충분할 정도로 깊은 상처를 남겼다. 출범 첫 해인 2013년엔 인사 참사로 정권 초기의 예봉을 꺾었다. 이듬 해
충청일보   2017-07-20
[충청시평]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가 선진국의 척도
[정현숙 원광대 서예문화연구소 연구위원] 한국은 선진국을 꿈꾸는 개발도상국이다. 선진국과 후진국을 구분하는 기준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그 중 중요한 것 하나가 바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 유무다. 사회적 약자는 그들이 가진 신체적, 정신적 핸디캡
충청일보   2017-07-20
[오병익칼럼] 언어의 추락, 도를 넘었다
[오병익 전 충북단재교육연수원장] 두 살 터울 손주가 다투다 /에미 눈에 딱 걸렸다. /"누가 잘못한 겨? /형아, 아니 동생이…/다시 한 번 묻겠어. /누가 혼날까? /저요. 아니 전 대요" /그렁그렁 달린 눈물을 닦아주며 형아가 더 크
충청일보   2017-07-20
[내일을열며] 내일을 열며
[김정희 진지박물관 원장] 〝열다.〞사전적 의미를 찾아보면 세가지의 뜻을 담고 있다. 〝벗기다.〞〝시작하다.〞 〝마련하다.〞 하나의 단어에 과거와 현재
충청일보   2017-07-20
[사설] 수해 외면하고 외유 떠난 충북도의회
충북지역에 내린 폭우로 도민들이 엄청난 고통을 겪고 있는 와중에 충북도의회 의원들이 관광성 해외연수를 떠나면서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지난 주말 충북지역에 내린 폭우로 200억원이 넘는 피해가 발생하고 7명의 사상자가 생겨나고 수많은 이재민이 발생하는
충청일보   2017-07-19
[충청시론] 역학과 변화
[오원근 변호사] 며칠 전 충북시민재단 1004클럽에서 주최하는 강연에 갔다. 주제는 '음양오행과 관상으로 보는 리더십'이었다. 음양오행이나 관상 같은 말을 들으면, 보통은 미리 결정되어 있을 것 같은 운명을 연상한다. 그런데 강사는 역
충청일보   2017-07-19
[생활안전이야기] 폭우재해와 전염병 예방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 전염병으로부터 안전하게 하는 것은 국가의 기본기능이다. 폭우로 인한 재해 이후에는 전염병 위험성이 높다. 온도가 높고 습한 여름은 세균과 바이러스가 활동할 수 있는 좋은 계절이다. 세균과 바이러스는 육안으로 보이지 않고
충청일보   2017-07-19
[기고] 자연재해, 막을 순 없으나 피해는 줄일 수 있다
[정용승 고려대기환경연구소장·한국교원대 명예교수] 지난 7월 16일 일요일의 이른 아침에 청주를 비롯한 충청도 일부지역에 폭우가 느닷없이 발생하였다. 심한 폭우는 단지 2~3시간에 약 100~300mm를 기습적으로 퍼부어 청주 시내는 물론 농촌지역에
충청일보   2017-07-19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