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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0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수요단상] 뒷모습이 아름다운 사람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흔히 오늘날을 자기 P.R. 시대라고 말한다. 자신이 누구인지, 또 어떤 사람인지를 다른 사람에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히 자신이 살아온 과거를 소개하는 것을 뜻하지 않는다. 자신의 과거
충청일보   2019-08-20
[수요단상] 잔학한 살쾡이!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호랑이는 배가 고파야 살생을 한다. 사자도 배가 고파야 살생을 한다. 이처럼 호랑이나 사자는 제 힘만 믿고 만나는 짐승마다 마구잡이로 해치지 않는다. 그래서 그것들을 백수의 왕이라고 일컫는다. 그러나 표범이나 살쾡이가
충청일보   2019-08-13
[수요단상] 허풍쟁이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예전에 한 TV 프로그램에서 하는 게임을 본적이 있다. 게임을 하는 사람은 준비되어 있는 두 개의 고무공을 멀리서 확인을 하고 하나를 선택한다. 그럼 저 멀리서 그가 선택한 고무공을 힘차게 던져준다. 그럼 고무
충청일보   2019-08-06
[수요단상] 군자와 소인배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감출 것이 없는 사람은 낮이면 마음껏 일하고 밤이면 마음껏 잠을 잔다. 꿈자리가 시끄러울 것도 없고 일이 잘못될까 보아 입술을 태울 일이 없어서 눈을 감으면 단잠이 온다. 그런 사람은 불면증이나 가위 눌림이나 그
충청일보   2019-07-30
[수요단상] '서로 사랑'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우리가 인생을 살다보면 변하지 않는 가장 중요한 사실 한 가지를 깨닫게 된다. 그것은 평범한 일상을 유지하는 것이야말로 가장 중요하고도 어려운 일이라는 사실이다. 우리는 늘 특별한 일상을 꿈꾸며 살아가지만 사
충청일보   2019-07-23
[수요단상] 검은 돈, 더러운 돈, 그리고 향내 나는 돈!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땀 흘린 만큼 돈을 벌어 모아 재산을 일구는 일은 너무나 당당하고 보기도 좋다. 그렇게 벌어들인 돈은 낭비되거나 탕진되는 법이 없다. 그러나 남의 등을 쳐서 돈을 후려낸 인간은 겁 없이 남용한다.돈을 벌려고 땀
충청일보   2019-07-16
[수요단상] 자녀를 위한 길이 되라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무더운 여름이 시작되었다. 대부분의 가정들은 이맘때 휴가를 얻어서 무더위를 피한다. 온 가족이 함께 시간을 맞추고 계획을 짜서 나름대로 스트레스도 풀고 휴식도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것이다. 그런데 이 휴
충청일보   2019-07-09
[수요단상]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좋은 사람이 있고 나쁜 사람도 있다고 한다. 그러나 자기가 자기를 나쁜 사람이라고 여기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들 스스로를 좋은 사람이라고 여기고 산다. 살인강도도 세상 탓이지 제가 못나서 그렇게 되었다고 생각하
충청일보   2019-07-02
[수요단상] 마음의 힘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사도 바울은 성경의 인물 중에서도 가장 극적인 변화를 겪은 사람이다. 그런데 이 변화라는 것이 좋은 쪽의 변화라기보다는 “어떻게 하면 굴러들어온 복을 이렇게 넝쿨 째 차버릴 수 있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충청일보   2019-06-25
[수요단상] 졸부(猝富)들의 행진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도시 변두리에서 대대로 농사를 짓고 살았던 한 부자(父子)가 의견이 서로 맞지 않아 서로 갈라서게 되었다. 아들은 쥐구멍에도 햇빛이 들었다고 기고만장하면서 나도 떵떵거리며 살 수 있다고 장담했다. 논밭의 땅값이
충청일보   2019-06-18
[수요단상] 버릴 것과 얻을 것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새 술은 새 독에 담자고 한다. 그것은 탈바꿈하자는 말이다. 그러나 사람은 나비처럼 탈바꿈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인간은 내리받이의 길을 벗어날 수가 없기 때문이다. 인간은 어쩔 수 없이 문화의 동물이다. 문화는
충청일보   2019-06-04
[수요단상] 인간의 한계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한계’가 있다. 특히나 죽음은 모든 생명이 가진 결정적인 한계이다. 역사를 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노력한 흔적을 찾을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극복
충청일보   2019-05-28
[수요단상] 효(孝)란 무엇인가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어느 해인가 현충일에 TV카메라가 아들의 묘비를 쓰다듬는 노모의 모습을 클로즈업해서 보여준 일이 있었다. 팔순이 넘은 그 노모는 눈물을 숨김없이 줄줄 흘리면서 차가운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었다. 그리고 떨리는 목소
충청일보   2019-05-21
[수요단상] 가정의 행복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가정의 달 5월이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통해서 부모는 자녀의 소중함을, 자녀는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 번 되새기게 된다. 성경에 보면 이런 말씀이 있다. “아내들이여 자기 남편에게 복종하기를 주께 하듯 하
충청일보   2019-05-14
[수요단상] 마음을 바꾸면 인생도 달라진다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당신의 생각이 당신을 만든다. 이것은 당신 자신에 관한 가장 중요한 사실의 하나다. 유명한 심리학자인 윌리엄제임스에 대하여는 당신도 알고 있을 것이다. 그는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사람 중의 한 사람이었다. 사
충청일보   2019-05-07
[수요단상] 기준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우리가 무엇인가를 판단할 때에는 반드시 기준이 필요하다. 그런데 많은 이들이 이와 같은 삶의 기준을 정하지 못하고 자신 주변의 상황이나 사람들을 판단하는 경우가 많다. 사실 그들의 입장에서 보면 기준이 없는 것
충청일보   2019-04-30
[수요단상] 당신의 적극적인 생각이 당신을 만든다
[수요단상]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당신은 이제까지 많은 쓰라린 패배를 맛보았을지도 모른다. 만일 그렇다면 그것은 필시 당신 자신이 "이 일은 아무래도 글렀어" 하는 말을 계속해서 당신 자신에게 말했기 때문인 것이다. 이리하여 당신의 마음이 패배를
충청일보   2019-04-23
[수요단상]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에 주목하라
[수요단상]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들리는 것과 들리는 것 중에 무엇이 더 확실한가? 두말할 필요 없이 눈에 보이고 귀에 들리는 것이 더욱 확실하다. 여기서 더욱 확실하다는 것은 또한 더욱 중요하다는 것으로 그 의미
충청일보   2019-04-16
[수요단상] 성공을 위한 기본적인 테크닉
[윤한솔 홍익불교대학 철학교수] 큰 성공을 거둔 모든 분야의 사람들은 경험에 의하여 이 법칙의 가치를 알고 있다. 자동차 제조공장을 경영하고 있는 헨리 카이자는 그가 기사노릇을 하던 시절의 이야기를 자서전에 썼다. 그때 그는 하천의 제방공사를 하고 있
충청일보   2019-04-09
[수요단상] 헌신과 낭비
[이동규 청주순복음교회 담임목사] 헌신과 낭비는 공통점이 있다. 둘 다 자신의 것을 소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시간이던 물질이던 노력이던 여하튼 내 것을 써야 한다. 그리고 둘 다 내가 들인 노력이나 시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한, 혹은 아무런 결과
충청일보   2019-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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