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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21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진웅칼럼] 정답 없는 삶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어느덧 금년도 절반이나 지나간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와 싸우다 보니 더욱 세월이 유수와 같다. 방문이나 모임, 생업 등 활동에도 제약을 받고, 사회적 거리두기와 자신을 돌아보며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일까?
충청일보   2020-07-02
[김진웅칼럼] 슬기로운 코로나 생활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코로나19가 장기화 되며 초조하고 불안을 느낄 때가 많다. 자녀들도 잘 안 오고, 이웃과도 두절되는 듯한 현실이 야속하다. 방송에서 ‘슬기로운 의사생활’도 있었듯이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슬기로운 생활을 하고 싶다. 삶의
충청일보   2020-06-18
[김진웅칼럼] 마음 디톡스(Detox)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어느덧 6월이다. 6월을 시작하며 상당산성에 다녀왔다. 며칠 사이에 신록은 완연하게 짙어지고, 꽃을 피우고 씨앗과 열매를 키우고 있다. 자연은 푸근하고 넉넉하지만 봄을 잃어버린 우리의 심신은 '코로나19'
충청일보   2020-06-04
[김진웅칼럼] 감동의 인간승리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이팝나무와 아카시아꽃 향기가 우리의 오감(五感)을 파고든다. 후각은 시각이나 청각보다 더 본능적인 감각 같다. 어느덧 4·15총선이 끝난 지도 한 달이 넘었고, 21대 국회의원 당선자는 오는 5월 30일부터 4년 동안의
충청일보   2020-05-21
[김진웅칼럼] 가정의 달에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로 말미암아 봄은 실종된 채 시나브로 가정의 달 5월이 왔다. 가족들의 왕래조차 통제하게 한 긴 악몽이 원망스럽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부처님오신날(올해는 4월 30일), 스승의 날, 성년의
충청일보   2020-05-07
[김진웅칼럼] 마음 백신 만들기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코로나19의 악조건 속에 치러진 4·15총선이 끝나고 일주일이 지났다. 일상으로 되돌아가지는 못하더라도 안정이 되길 바랐지만, 갖가지 피로증을 호소하는 사람이 많다. 3개월 이상 겪다보니 고립감, 건강 염려, 무기력 같
충청일보   2020-04-23
[김진웅칼럼] 코로나19 때문에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온갖 봄꽃이 절정이다. 벚꽃을 비롯한 뭇 봄꽃들이 예쁘다 못하여 휘황찬란하다. 산과 들이 온통 꽃물결이고 꽃대궐이지만 올봄처럼 특이한 적도 없다. 지난 1월 20일부터 불어 닥친 코로나19의 광풍(狂風)은 상상조차 하기
충청일보   2020-04-09
[김진웅칼럼] 봄은 왔는데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따사로운 봄볕이 귀엣말하며 손짓하여 집을 나선다. 성안길과 육거리시장에 볼일이 있는데도 발걸음은 명암저수지 방면으로 향한다. 요즘 코로나19로 내 몸도 본능적으로 움직이는가 보다. 토요일인데도 약국 앞의 긴 줄을 뚫고,
충청일보   2020-03-29
[김진웅칼럼] 공적 마스크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사태로 미증유의 혼란과 고통을 겪고 있다. 그중 하나가 마스크 문제다. 공급이 수요보다 턱없이 부족하여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나 이에 대처하기 위하여 공적 마스크까지 등장하였다.공적 마스크는
충청일보   2020-03-12
[김진웅칼럼] ‘심각’으로 올린 코로나19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봄이 시작된다는 입춘, 얼음이 녹아 비가 된다는 우수도 지나고 새봄이 오지만 온통 코로나19로 얼어붙는 것 같다. 2019년 12월, 중국 후베이(湖北)성 우한(武漢)에서 처음 발생한 코로나바이러스(SARS-CoV-2
충청일보   2020-02-27
[김진웅칼럼] 분노관리 이야기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새해에는 좋은 일이 많고, ‘화(분노) 좀 안 내고 지혜롭게 살자.’는 소망을 하며 지난해를 반성해본다. 사단법인 한국인력진흥원에서 ‘분노관리 100만인 프로젝트’ 일환으로 2019년 《100인의 분노관리 이야기》 책을
충청일보   2020-02-13
[김진웅칼럼] 최고의 설 선물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지난 1월 11일부터 며칠간 베트남 다낭 일원을 다녀왔다. 아름답고 여유로운 자연 경관을 즐겼다. 대형마트를 가니 신기하게도 우리나라 딸기, 사과, 배 등이 진열되어 있는 것을 보고, 현지가이드에게 말하니 ‘베트남에서
충청일보   2020-01-30
[김진웅칼럼] 경자년 새해에는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어느덧 경자년(庚子年) 새해가 되었다. 세월은 유수(流水)와 같고, 시간의 흐름은 무심하고 가차없다. 눈을 뜨면 아침이고 돌아서면 저녁이고, 월요일인가 하면 금방 주말이고, 새해 인사 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중순
충청일보   2020-01-16
[김진웅칼럼] 포항 ‘장기 일출’을 보며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어느덧 또 한 해가 가고 경자년(庚子年) 새해를 맞이하였다. 지난해는 다사다난(多事多難)이라는 말처럼 그야말로 어려운 일이 많았다. ‘하노이 결렬’ 이후 벼랑 끝에 선 남·북·미 관계, 조국 전 법무부장관 사태, 일본의 백색
충청일보   2020-01-02
[김진웅칼럼] 박항서 매직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지난 14일 새벽, 부산 김해국제공항에 환영 인파가 운집한 것을 방송에서 보니 금의환향이란 말이 떠오른다. 베트남에 60년 만의 SEA게임(동남아시안게임) 축구 금메달을 선물하고 돌아온 박항서 감독의 자랑스러운 장면이었다.
충청일보   2019-12-19
[김진웅칼럼] 어떤 삭발식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얼마 전 신문과 방송에서 어느 고등학생이 삭발하는 것을 보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 불교에서는 머리카락을 무명초라 부르며, 거친 풀을 잘라내듯 스님들은 출가할 때 삭발을 하여 세속의 인연과 번뇌도 함께 지우는 출가정신
충청일보   2019-12-05
[김진웅칼럼] 김장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바야흐로 김장철이다. 예로부터 입동 전후가 김장하기에 적기이다. 재래시장으로 유명한 육거리종합시장에는 얼마 전부터 김장 시장이 열려 무척 붐비다. 우리 집도 김장을 하느라 분주하다. 몇 개월 전에 고향 후배에게 주문한
충청일보   2019-11-21
[김진웅칼럼] 만산홍엽 상당산성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월요일마다 등산하는 친구들과 상당산성을 다녀왔다. 산에 오르니 아직은 단풍이 절정이어서 무척 다행이다. 가을 산의 만산홍엽(滿山紅葉)은 수많은 등산객들의 옷 색깔과 어울려 화려한 색을 마음껏 뽐낸다. 다람쥐 쳇바퀴 돌
충청일보   2019-11-07
[김진웅칼럼] 새벽을 열며
[김진웅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살다보면 미처 예상하지 못한 의외의 상황도 많다. 지난 10월 5, 6일 동대구를 거쳐 안동에 다녀왔을 때 거듭 느꼈다. 몇 달 전, 경북신문사에서 개최하는 ‘제1회 경북 이야기보따리 수기 공모전’이 있었다. 마침 지난
충청일보   2019-10-24
[김진웅칼럼] 한글, 세상을 열다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10월 9일, 제573돌 한글날이다. 아침에 태극기를 달고 주위를 둘러보니 눈에 띄는 태극기가 너무 적어 안타깝다. 1991년 법정공휴일에서 제외되었다가 2013년 공휴일로 재지정 된 것을 잘 몰라서일까.세종 28년
충청일보   2019-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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