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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5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모친이 남긴 상처
[세상을 보며] 김형일 성명학 박사당나라의 시인 백거이의 ‘장한가(長恨歌)’는 당현종과 양귀비의 뜨거운 사랑을 읊은 시이다. 특히 ‘땅에서는 연리지가 되기를 원하네’(在地願爲連理枝)라고 표현한 마지막 시구 부분은 참으로 인상 깊다. 남녀상열지사, 부부
충청일보   2020-03-31
[세상을보며] 코로나19와 총선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 금번 코로나바이러스(정식명, COVID-19)는 인간이 가진 욕망의 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었다. 정부가 어떻게 대응하던 상관없이 몇몇의 소수불만을 한국 언론은 대서특필하고, 마스크 한 장을 구입하기 위해 장사진 친
충청일보   2020-03-24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찬서리 내린 밀밭
[세상을 보며] 김형일 성명학 박사나는 누구인가. 타자(他者)들은 자신의 존재 이유와 가치를 찾기 위해‘나’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며 자기만의 시각으로 내면세계를 둘러본다. 보통은 삶의 경험을 통해 본질을 탐색하지만 자신의 업에 따라, 음악가는 선율로,
충청일보   2020-03-17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결혼 따로 연애 따로
[세상을보며] 김형일 성명학 박사 오직 너 하나만을 사랑할 수 있을까? 두 남녀의 슬프고도 아름다운 애절한 사랑 이야기는 설화나 소설, 영화 등에서 흔한 소재로 다루고 있다. 그 이면에 감춰진 시기와 질투, 원망과 아픔으로 둘러싼 유사한 소재라도 독자
충청일보   2020-03-03
[세상을보며] 정치인의 민생투어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선거철이 돌아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장면이 있다. 평상시에는 갈 것 같지 않은 시장거리를 돌아다니며 어울리지 않는 몸짓으로 오뎅을 먹고 어울리지 않는 단어를 내뱉는다. 언제부터인가 선거철이 다가오면 정치인들은 떼를 지
충청일보   2020-02-24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외고집 담쟁이 넝쿨
[세상을보며] 김형일 성명학 박사인간은 왜 무모한 도전에 몰입하는가? 영국 산악인으로 유명한 조지 말로리는 "왜 에베레스트에 오르려고 하느냐(Why did you want to climb Mount Everest?)"는 기자의 질문에 "그게 거기에 있
충청일보   2020-02-18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봄꽃의 마음
[세상을 보며] 김형일 성명학박사봄 하면 다들 무얼 떠올릴까? 필자는 요한 슈트라우스의 왈츠‘봄의 소리’가 떠오른다. 새의 울음소리, 봄바람이 새싹을 스치는 느낌, 푸른 초원에 요정이 장난치는 모습 등 현악기로 표현한 자연의 아름다움이 생경하다. 또한
충청일보   2020-02-04
[세상을보며] 백범 김구의 ‘꿈’과 불매운동
[세상을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나는 우리나라가 독립국만 되면 그 나라의 가장 미천한 자가 되어도 좋다.” “독립한 국가의 문지기가 되어 우리 문화의 힘으로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남에게 행복을 주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대
충청일보   2020-01-28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한겨울의 자만감
[세상을 보며] 김형일 성명학 박사눈이 펑펑펑 옵니다! 하얀 눈이 내려요! 겨울에 듣는 계절의 소리다. 지난해 입동 절기 이후 하얗게 퍼붓는 눈을 직접보지 못했다. 우리나라 계절과 위치가 정반대인 호주는 작년 9월에 시작된 산불이 아직까지 불타고 있다
충청일보   2020-01-21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거꾸로 가는 계절
[세상을 보며] 김형일 성명학 박사거꾸로 가는 비 내리는 속도는 초속 약 5미터, 눈 내리는 속도는 약 초속 5센티미터이다. 이를 소재로 만들어진 영화 ‘초속 5cm’는 개인의 추억과 그리움의 향수를 강하게 불러일으킨다. 주인공 남녀는 학창시절 일부분
충청일보   2020-01-06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큰돈을 벌고 싶은 그녀
[세상을 보며] 묵선 김형일 성명학 박사수많은 마음이 존재한다. 사랑하는 마음, 괴로운 마음, 애타는 마음, 그리운 마음. 저마다 다른 감정들의 마음이지만 모두 우리들의 마음에 깃드는 감정이란 것은 같다. 12월 첫째 주, 눈이 가장 많이 내린다는 절
충청일보   2019-12-10
[세상을보며] 옐로 저널리즘의 테러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20대의 젊은 연예인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안타까운 일이 또 발생했다. 가장 큰 원인을 익명으로 쓰는 악플로 보고 있다. 한편 여의도에서는 어린이의 안전을 지키고자 내놓은 법안이 공익보다 정파적 이익을 위한 정쟁의
충청일보   2019-12-03
[세상을보며] 사주자화상 : 사주는 과학인가
[세상을 보며] 묵선 김형일 성명학 박사개울물은 강과 만나고, 강은 굽이굽이 흘러 바다로 나간다. 우리는 어디로 흐르는가? 우리의 출발점과 종착지는 어디인가? 우리는 일생동안 자신의 존재가치와 이유에 대해 끊임없이 탐구하고 갈구한다. 이런 해답을 찾기
충청일보   2019-11-26
[세상을보며] 사주는 계절의 학문
[세상을 보며] 김형일 성명학 박사며칠 전 입동(立冬) 이였다. 입동은 24절기 중 19번째로 바야흐로 겨울이 왔음을 우리에게 귀띔해준다. 절기는 한 해를 24절기로 나누어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는 기준이다. 처음 농경사회의 안내서로 출발하였으나 점차
충청일보   2019-11-12
[세상을보며] 부끄러움을 안다는 것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불교의 3대 성수(聖樹) 가운데 으뜸은 역시 보리수(菩提樹)일 것이다. 싯타르타라는 아명으로 태어난 부처는 무우수(無憂樹, 근심이 없다는 의미) 아래서 태어나, 보리수(菩提樹, 깨달음을 준 나무라는 의미) 아래서 깨달
충청일보   2019-11-05
[세상을보며] 조국과 조국 사이(2)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병을 고치기 위해서는 원인을 규명하는 것이 선결조건이다. 이미 한국의 부품·소재 산업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고, 약간의 시간이 지나면 극복 가능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히려 생산품과 대대적인 시설확장으로 경영악화
충청일보   2019-10-29
[세상을보며] 조국과 조국 사이(1)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지난 7월 일본은 돌연 한국의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3개 품목을 대상으로 수출규제를 단행했다. 마치 1941년12월7일, 새벽6시, 일본의 전투기들이 출격하여 진주만공습을 감행했던 것과
충청일보   2019-09-10
[세상을보며] 마을이 콘텐츠다-문의에서
[충청의 창] 변광섭 청주대 겸임교수·로컬콘텐츠 큐레이터 오래된 마을은 발길 닿는 곳마다, 눈에 들어오는 곳마다 역사요 문화다. 빛바랜 돌담은 문화를 간직한 돌이요 신화와 전설을 간직한 돌이며 옛 사람들의 상처깊은 풍경을 담고 있는 돌이다. 나무 한
충청일보   2019-09-03
[세상을보며] 토착왜구와 검은머리 외국인(2)
[안용주 선문대 교수] 2018년 10월 30일, 대한민국 대법원 전원합의체에서 1941년~1943년 신일본제철을 상대로 일본식민지시대에 강제징용으로 끌려가 강제노역에 시달렸던 강제징용피해자(일본명:징용공)가 일본 전범기업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청구소송
충청일보   2019-08-13
[세상을보며] 토착왜구와 검은머리 외국인(1)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1910년 8월 22일에 조인되어 8월 29일부터 발표된 한일병합조약에 의해 대한제국은 일본제국의 식민지가 되었다. 이 조약이 맺어지기 전부터 일진회에 부역하던 송병준(창씨개명 1호, 노다 헤이슌(野田秉畯
충청일보   2019-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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