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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34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세상을보며] 思慕哭(사모곡)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이 땅에 민주주의라는 이름을 자리잡게 한 민주의 달 6월에 민주의 상징인 故김대중 대통령님과 동행하시며, 평생의 동지셨던 이희호 여사께서 소천하셨다. 1922년 일제 식민지 지배 하에서 태어나신 故이희호 여사에게는 늘
충청일보   2019-06-18
[세상을보며] 기억의 노트 - 오늘의 우리가 있게 한 광주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아무리 어렵고 힘든 기억이라도 세월의 흐름 앞에서 무기력해 진다. 반대편에 서 있는 행복과 기쁨 또한 마찬가지다. 그러나 행복과 기쁨을 누리는 중에는 쉽게 알아채지 못한다. 왜 일까? 평범한 일상의 행복이 나에게서 더
충청일보   2019-05-21
[세상을보며] 4월의 무게
[세상을 보며] 안용주 선문대 교수4월을 뜻하는 April에 대한 어원은 확실치 않지만 초목의 싹이 돋는 달이라서 Aperire(열리다)라는 라틴어에서 유래했다는 설과, 사랑을 노래하는 계절이라 하여 미와 사랑의 여신인 Aphrodite의 머리글자 A
충청일보   2019-04-23
[세상을보며] 북미 신뢰프로세스
[안용주 선문대 교수] 농경문화를 기반으로 하는 우리 문화에서 절기(節氣)가 갖는 의미는 남다르다. 근대화에 앞장선 일본은 1867년 메이지유신 이후 모든 기준을 양력으로 완전하게 전환시켰다. 그러나 한국은 양력을 도입하면서도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절
충청일보   2019-03-26
[세상을보며] 이혼에 대하여
[이영란 변호사] 최근 진행하고 있는 이혼 사건 중 재산분할문제로 인해 상호간 공방이 치열하게 오가는 사건의 기록을 보다가 문득 작년 10월경 필자가 소속되어 있는 충북지방변호사회와 러시아 이르쿠츠크(Irkutsk) 변호사회와의 국제교류 행사의 일환으
충청일보   2019-03-12
[세상을보며] 오늘을 있게 한 100년, 삼일운동
[안용주 선문대 교수] 지난 20일 향년 98세를 일기로 타계하신 백범 김구 선생의 비서를 지내신 김우전 선생님이 생전에 하신 말씀 중에 ‘친일파는 일제가 물러간 뒤에도 좋은 벼슬을 차지하고 후손들도 승승장구했지만, 독립운동가 후손들은 찢어지는 가난에
충청일보   2019-02-26
[세상을보며] 비보호 좌회전
[이영란 변호사] 대부분의 도로에는 직진이나 좌회전을 하는 차마를 위한 신호등이 있다(우회전은 별도의 신호등 없이도 다른 차량이나 보행자를 방해하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서행하여 진행할 수 있다). 그런데 교통의 원활한 흐름이나 기타 필요에 따라 별도의
충청일보   2019-02-12
[세상을보며] 미세먼지와 공포마케팅
[안용주 선문대 교수] 빅데이터 키워드 분석에서 미세먼지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요즘이다. 그러나 먼지, 미세먼지, 초미세먼지라는 키워드가 난무하면서, 그저 바람에 이는 뿌연 먼지조차 우리에게는 공포로 다가온다. 마치 숨을 쉬면 당장 폐암에 걸
충청일보   2019-01-22
[세상을보며] 다시 맑은 고을로
[이영란 변호사] 이제 한겨울이다. 눈은 자주 내리지 않지만 매서운 추위가 시시때때로 겨울의 한복판을 지나고 있음을 알게 해준다. 겨울에는 코끝이 쨍할 정도의 추위 덕분에 공기가 탁하다는 느낌을 가져 본 적이 없는데, 요즘에는 툭하면 미세먼지 농도‘나
충청일보   2019-01-08
[세상을보며] 문대통령 지지층 78% 유지 비결은?
[안용주 선문대 교수] 문재인 대통령님이 촛불혁명이라는 세계사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는 국민적 열망을 통해 대통령직에 오른지 1년6개월10일 시점에서 지지율49%(갤럽)를 기록했다는 것이 화제다. 트럼프대통령 35%, 일본 아베지지율 38%와 비교
충청일보   2018-12-24
[세상을보며] 이제 절대 안 됩니다!
[이영란 변호사] 드디어 「도로교통법」도 개정되었다.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지난 주 국회를 통과했다. 기존에는 음주운전 단속기준이 혈중알콜농도 0.05%였는데, 개정된 기준에 따르면 혈중알콜농도 0.03% 이상 0.0
충청일보   2018-12-11
[세상을보며] 대전의 MICE산업과 유성온천
[안용주 선문대 교수] 말보로(Marlboro)라는 이름에 얽힌 로맨틱 루머를 활용한 스토리텔링은 마케팅의 정석으로 알려져 있다. Man Always Remember Love Because of Romantic Over.(남자는 흘러간 로맨스 때문에
충청일보   2018-11-27
[세상을보며] 기회의 공정과 입시제도
[이영란 변호사] 필자는 학력고사 세대이다. 학력고사 당일의 시험 성적이 가고자 하는 대학과 학과의 합격 여부를 결정했기 때문에 모두가 학력고사 당일의 성적을 위해 노력하던 시대였다. 보통은 내신 등급이 좋은 친구들이 학력고사 성적도 좋았지만, 안타깝
충청일보   2018-11-13
[세상을보며] 역사를 통한 대전의 브랜드化
[안용주 선문대 교수] 대전이 배출한 민족의 스승 단채 신채호는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고 일갈(一喝)하셨다. 역사는 역사책 속에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삶의 지표와 가치를 일깨워 준다. 또한 역사는 무엇과도 바꿀 수
충청일보   2018-10-30
[세상을보며] 칠곡휴게소 단상(斷想)
[이영란 변호사] 지난 주말에 부산에서 실시된 변호사 연수를 다녀왔다. 금요일 업무를 모두 마친 후 밤길을 달려 부산 숙소에 도착하니 이미 자정이 넘었더랬다. 그래서였는지 다음 날 아침부터 저녁까지 8시간 동안 이어지는 강의를 듣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
충청일보   2018-10-16
[세상을보며] 풍성함의 의미
[안용주 선문대 교수] 신분여하를 막론하고 만인에게 공평함을 준다는 것은 심히 어려운 일이다. 누군가에게는 득이되고 반대에 있는 사람에게는 허탈감을 줄 수도 있는 일이 세상사이기 때문이다. 이제 곧 중추절(仲秋節)이다. 천지만물이 소생(蘇生)의 기쁨을
충청일보   2018-09-18
[세상을보며] 나를 위한 휴식
[이영란 변호사] 며칠 전 졸음운전을 하다 앞차를 추돌하여 벌초를 다녀오던 부자(父子)가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있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음주운전 못지않게 위험한 것이 졸음운전이다. 모두가 졸음운전이 매우 위험하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충청일보   2018-09-04
[세상을보며] 신종 매국노
[안용주 선문대 교수] 삼·일 비폭력 자주독립선언이 일본군의 총칼을 무력화 시킨지 100주년. 조국의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단재 신채호선생 탄신 138주기, 광복 73주년. 파노라마처럼 스쳐가는 오늘의 단상 속에서 불현 듯 역사와 인류의 희대의 배
충청일보   2018-08-21
[세상을보며] 노랑 나비
[이영란 변호사] 어린 시절 기억 속 나비는 늘 노랑나비였다. 봄이면 학교 운동장 화단이나 골목 어귀에서 흔히 볼 수 있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노랑나비가 보이지 않는다. 나비 자체를 보기도 어려워 졌을 뿐더러 노랑나비는 더더군다나 보이지 않는다. 아
충청일보   2018-07-31
[세상을보며] 저출산의 책임을 여성으로 미루지 말자
[안용주 선문대 교수] 90년대 남녀 28세/25세였던 평균 초혼연령이 2001년부터 30세/27세, 2017년 32.9세/30.2세로 조사되었다. 미국은 서부 LA지역만 30.4세/28.1세로 비교적 높은 수준이고 동부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남녀 모두
충청일보   2018-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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