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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53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질병이 가져온 밥상문화
[제천·단양=목성균기자] 우리나라 식사는 한상에 전부를 차려내는 일습의 공간 전개형이다.외국처럼 수프가 먼저 나오고 야채와 고기, 후식을 내놓는 것과 다르다.한상에 국과 밥, 찌개, 각종 반찬을 차리는 우리의 일습인 전개형과 달리 그들은 접시에 담아
충청일보   2020-07-02
[데스크시각] 다시 마스크 끈을 조여 맬 때다
[이현 충주주재 부장] 국내는 물론 해외 코로나19 확산 양상이 심상치 않은 가운데 개개인의 경계심이 느슨해지면서 방역수칙 준수의 중요성이 새삼 강조되고 있다.생활 속 거리두기 전환 이후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
충청일보   2020-06-25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정치개혁 위한 지방선거 공천폐지 될까?
[김록현 괴산·음성주재 부국장] 거대 여당이 태생하고 지방자치단체장과 지방의회가 전반기를 마무리하는 시기에 '정치쇄신'과 '정치개혁'에 대한 화두는 끊임없이 제기되고 있다.이런 상황에 대선과 지방선거가 2년 앞으로 다가오고
충청일보   2020-06-18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유원대 '품격' 지켜라
[이능희 옥천·영동 주재 부국장] "대학이 지역사회를 떠나서는 존재할 수 없지요. 지역 발전을 위해 영동대가 더 노력하겠습니다."2016년 당시 충북 영동군과 상생발전 협약을 하면서 채훈관 영동대 총장이 한 말이다.협약을 통해 영동대는 유원대로 교명을
충청일보   2020-06-11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제천시의회의 '기대'
[목성균 제천·단양 주재 국장] 인간은 누구나 부와 명예를 얻기 위해 노력한다.지금보다 더 많은 것을 갖고 싶어 하고 더 높은 지위에 오르고 싶어 한다.부와 명예를 얻으면 권세가 따르는 것은 공식이다. 권세를 올바로 사용하면 사회를 정의롭고 융성하게
충청일보   2020-06-04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충주시의회, 시시비비는 가리되 서둘러야
[이현 충주주재 부장] 충북 충주시가 수안보 도시재생 뉴딜사업 편입 부동산(옛 한전수안보연수원)을 충주시의회 승인없이 취득해 지역사회에 격랑이 일고 있다.시의회가 특별위원회를 구성하는가 하면, 분노한 시민단체는 시장 사퇴를 요구하며 검찰에 고발장을 제
충청일보   2020-05-28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괴산군 국회의원선거구 중부4군 환원 요구
[김록현 괴산·음성주재 부국장] 김낙영 충북 괴산군의회 의원이 현재 남부3군(보은·영동·옥천)과 합쳐져 있는 괴산군의 국회의원 선거구를 중부4군(증평·진천·음성) 선거구로 환원시켜야 한다고 주장해 관심을 끌고 있다.지난 2016년 20대 총선 때 괴산
충청일보   2020-05-21
[데스크시각] 코로나 극복한 숨은 영웅들
[이능희 옥천·영동 주재 부국장] 국내에서 첫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한 지 석 달이 지났다. 충북 옥천군과 영동군은 코로나19라는 초유의 사태에 전 군민이 똘똘 뭉쳐 도내에서 유일하게 청정지역을 사수하고 있다. 코로나19 종식이 얼마나 걸릴지는
충청일보   2020-05-14
[데스크시각] [데스크 시각] 단양수중보는 정부의 이주정책
[목성균 제천·단양 주재 국장] 충북 단양군민들은 1985년 수도권 상수원 확보를 위해 충주댐 건설과 함께 정부의 이주정책으로 지금의 신단양으로 이주했다.당시 정부는 이주·생계정책으로 단양을 전국 제일의 호반관광도시로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군민들은 정
충청일보   2020-05-07
[데스크시각] 선거가 전부는 아니지 않은가
[이현 충주주재 부장] 전국 지방자치단체 중 가장 많은 재·보궐선거를 치러 '선거공화국'의 오명을 쓰고 있는 충북 충주가 이번에도 후보 간 맞고발로 불명예를 이어가고 있다. 어느 선거보다 많은 고발과 신고를 남발하며 지역의 명예는 안중에
충청일보   2020-04-23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국회의원 당선자에게 바란다
[김록현 음성주재 부국장] 충북 증평·진천·음성군 지역구를 대표하는 민의의 대변자를 선출하는 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임호선 후보가 당선됐다.지역을 위한 공약 등으로 치열한 경쟁을 펼친 선거전에도 불구하고 유종의 미를 거둔 당선자에게는 축
충청일보   2020-04-16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후회 없는 선택' 일꾼 제대로 뽑자
[데스크시각] 이능희 옥천·영동 주재 부국장4·15 총선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10~11일 사전투표를 시작으로 유권자들은 결코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의 순간'을 맞이하게 된다.21대 국회의원 선거전이 막판으로 전개되면서 충북 옥
충청일보   2020-04-09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통한의 곡계굴'
[목성균 제천·단양주재 국장] 우리는 찬란한 역사든 불행한 역사든 모두를 안고 가야할 책임과 소명을 가진다. 과거는 오늘을 결정하고 오늘은 미래를 조망한다. 그런 이유로 작은 것 하나라도 왜곡되거나 간과돼서는 안된다.아픈 역사라도 진실규명을 통해 반드
충청일보   2020-04-02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미워도 다시 한 번, 미우니까 다시 한 번
[이현 충주주재 부장] 26~27일 본후보 등록이 이뤄지면서 21대 총선이 코 앞으로 다가왔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투표율이 낮아질 거란 우려가 나온다.동물국회와 식물국회를 넘어 최악의 국회로 평가받는 20대 국회가 정치 혐오를 부추기고, 공포가 돼버린
충청일보   2020-03-26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학생 유권자의 선택방법은?
[김록현 음성주재 부국장] 충북 증평·진천·음성 선거구(이하 중부3군)에서는 3선에 도전하는 미래통합당 경대수 의원과 더불어민주당 임오선 전 경찰청 차징이 후보로 올라 검경 맞대결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선거에서 중부3군이 검경 대결구도라는 이슈를 만들
충청일보   2020-03-19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농업이 희망이다
[이능희 옥천·영동 주재 부국장] "금융의 시대는 끝났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농부가 돼야 한다."'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는 수년 전 영국 옥스퍼드대 강연에서 학생들에게 이같이 조언했다. 농부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데 농산물 수요는 계
충청일보   2020-03-12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정치와 초달(楚撻)'
[목성균 제천·단양주재 국장] 옛 서당 습속에 삭월(朔月)이 되면 자신의 매를 마련해 스승에게 바치는 학풍이 있었다. 이때가 돌아오면 아버지는 산에 가서 자식이 서당에서 맞을 매를 정성껏 마련한다.매를 마련해 오면 어머니는 밤에 아버지가 잠든 틈을 타
충청일보   2020-03-05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위험에 대한 공포는 위험 그 자체보다 천 배나 무겁다
[이현 충주주재 부장]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이 현실화되면서 근거없는 억측과 비난, 원망이 확진자에게 감염보다 더 큰 아픔을 주고 있어 자제가 요구된다.확진자가 비난받는 사회 분위기는 유증상자들에게 감염 검사를 회피하거나 지연시키는 원인이 돼, 비난
충청일보   2020-02-27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김록현 음성주재 부국장] 코로나19 감염원을 알 수 없는 확진 환자가 잇따르며 지역사회로 확산될 조짐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중국 후베이성 우한 교민들을 보듬었던 충북 진천·음성군이 연일 여러 대책 방안을 발표하고 있다. 양 군은 코로나19 확산 방지
충청일보   2020-02-20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고강도 인구 유입정책 펴야
[이능희 옥천·영동 주재 부국장] 인구절벽이란 말이 이젠 낯설지 않다. 아기 울음소리가 들리지 않는 마을, 텅 빈 놀이터, 늘어나는 빈집. 30년 후 소멸위기에 놓일지도 모를 농촌 지자체의 현주소다. 충북 옥천군과 영동군은 인구절벽 현상을 극복하기 위
충청일보   2020-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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