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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성직마당] 국제화 시대에 갖추어야 할 예의
비행기가 착륙하면 기내 방송에서는 별도의 안내 방송이 있을 때까지는 자리에 앉아 있으라고 방송한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제일 먼저 우르르 일어서는 이들이 예외 없이 한국 사람들이다. 꼭 같이 바쁜 사람들이며 같은 비행기를 갈아 탈 사람들인데도 왜들
도한호   2007-07-25
[성직마당] 문화재 관람과 휴가철 예의
아침 산보를 하다 풀 섶에서 만나는 벌레들의 치열한 생존경쟁에 놀란다. 풀 섶 이슬을 한 모금 마시고 이 곳 저 곳으로 분주히 뛰어다니는 모습에 생명의 신비가 느껴진다. 이슬에 젖은 날개가 아직 마르지 않아서 일까 몸만 뒤척이는 놈도 있다. 하루를 분
양산   2007-07-18
[성직마당] 죽은 자의 나라? 산 자의 나라?
직업상 여행할 일이 많아서 철따라 강산을 둘러볼 기회가 많다. 지난해에는 아카시아 나무가 지리멸렬해서 꽃이 피기도 전에 이지러지거나 아예 나무가 말라버리더니 올 해는 이산 저산에 꽃이 많이 피었다. 그러나 도로나 기찻길 옆 산을 보면 경탄은 금방 탄식
도한호   2007-06-06
[성직마당] '듣는다는 것'
▲ 송열섭 신부ㆍ청주교구 시노드 담당지난 해 6월, 교구청 마당을 거닐다가 갑자기 발을 멈추고 말았다. 주변을 압도하는 매미 소리가 들렸기 때문이다. 초여름 그 작은 몸의 매미는 있는 힘을 다해 느티나무에서 울고 있었다. 그 매미 소리가 얼마나 애절하
송열섭   2007-05-30
[성직마당] 부처님 오신 날의 단상
24일 오늘은 부처님이 광명한 세상을 위해 자비를 베풀기 위해 오신 날이다.부처님의 대자대비하신 뜻은 이미 모든 중생이 그 의미를 모르는 바는 아니나 잊고 지내는 바가 많다. 스스로의 내면에 부처의 선한 심성이 있지만 스스로를 이러한 불심으로부터 멀리
양산   2007-05-23
[성직마당] 효성과 공경으로 부모 공양하자
5월은 푸르름이 더해가는 봄의 계절이다. 어린이날, 스승의 날, 어버이날, 성년의 날이기도 하며 가정의 달이기도 하다.가정은 부부를 중심으로 혈연관계를 같이 하는 사람들끼리 함께 생활하고 있는 국가를 이루는 핵이며 사회의 가장 작은 집단으로 대대로 이
박영순   2007-05-16
[성직마당] '본다는 것'
어느 겨울, 저녁을 먹고 밤하늘을 보고 있었다.수많은 별들이 하늘을 수놓고 있었으나 유독 눈에 들어오는 성좌가 있었다. 별 셋이 나란히 놓여 있었고 위 아래로 별 두개씩이 대칭을 이루고 있었다. 그 성좌의 이름을 알고 싶어서 여기저기 물어보았지만 아는
송열섭   2007-05-09
[성직마당] 정치인들이 모르는 것
▲ 도한호ㆍ침례신학대학교 총장우리나라는 외국과 달리 신문과 방송에 정치 기사가 가장 비중 있게 보도된다.어느 나라든 정치 기사가 신문과 방송의 주요 지면을 차지하는 것은 상례이겠지만 우리나라에서는 그 정도가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구체적으로 보도되는 것
도한호   2007-04-11
[성직마당] 경제와 인륜
아침 산사는 풍경소리로 시작한다. 고즈넉한 이곳에도 세상사는 모두 전달된다. 경제가 엉망이고 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있다고 개탄하는 글이 끊이질 않는다.이런 가운데 눈을 끈 것은 우리와는 다르게 잘나간다는 미국의 ge라는 회사와 패륜을 범한 우리나라의
양산   2007-03-28
[성직마당] 충청일보가 보석이 되기를
충청일보 속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자기 직분에 맞게 최선을내일을 위한 충전을 위하여 수면이 필요하지만 기약 없는 2년 8개월의 길고 긴 장고 끝에 전통 문화 창달에 이바지한 충북유일의 소식지로서 충청일보가 속간을 하게 되어 문화의 극을 이루는 찬란
박영순   200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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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얼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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