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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36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내일을열며] 조광조와 홍경주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오랜만에 조광조에 관한 글을 읽게 되었다. 16세기초 신진 사림의 리더로, 도덕적 왕도정치 이상주의를 추구하다 기묘사화(己卯士禍)로 목숨까지 내놓아야 했던 조광조. 사람들은 그를 두고 흔히 “실패한 개혁가”라고 한다.
충청일보   2019-12-12
[내일을열며] 세상 어지럽히는 법 운영
[내일을 열며] 안상윤 건양대학교 대학원장요즘 한국 사회는 과연 불신의 사회인가? 한 언론보도에 따르면, 국민의식조사에서 국민 50% 이상이 우리 사회를 믿지 못하겠다고 한다. 특히 30대 전후의 젊은 청년들의 사회에 대한 불신 정도는 60%가 넘는다
충청일보   2019-12-02
[내일을열며] 獨박물관 도난사건, 그 현실과 영화의 간극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독일 드레스덴의 그뤼네 게뵐베 박물관에서 25일 도난 사건이 발생했다. 도난전시품은 18세기 작센왕국 보석공예품 3세트 90여 점. 돈으로 환산하면 1조3000억 원대에 달한다고 한다. 박물관 CCTV 영상을 보니,
충청일보   2019-11-28
[내일을열며] 회복탄력성의 의미와 중요성
[내일을 열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우리가 세상을 살아가자면 실패와 좌절을 겪으면서 시련이나 고난에 처하기도 한다. 이와 관련해 오늘 날 ‘회복탄력성’의 개념이 크게 주목받고 있다. 회복탄력성(回復彈力性:resilience)이란 ‘역경이나 고난을 이
충청일보   2019-11-20
[내일을열며] 독친(毒親)
[내일을 열며]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최근 하루가 멀다고 아동학대에 관한 기사가 TV 뉴스나 신문지상을 장식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2018년에 신고접수 된 아동학대 사례는 36,417건으로 전년 대비 6.6%가 늘었다고 한다. 2010년 이후
충청일보   2019-11-17
[내일을열며] 샘터, 그 연륜의 힘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2017년 9월, 월간지 ‘샘터’를 발행하는 샘터 출판사가 서울 대학로에 있는 사옥을 매각했다. 대학로 사옥은 건축가 김수근이 설계했고, 샘터는 1979년 6월 이 건물을 사옥으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붉은 색 벽돌에
충청일보   2019-11-14
[내일을열며] 위기 극복을 위한 실행의 리더십
[내일을 열며] 안상윤 건양대학교 대학원장리더가 실제 행동보다 말과 생각에 너무 치우치다보면 조직 전반에서 동력이 떨어지고 목표달성에 필요한 에너지를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특히 요즘과 같은 위기 시에는 상황을 돌파해나갈 수 있는 행동이 더 요구되
충청일보   2019-11-04
[내일을열며] ‘배달의 민족’에 告함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음식 배달 라이더들이 저마다의 브랜드 광고판을 붙이고 대로와 골목길을 질주한다. 이제 전화할 필요도 없이 모바일앱으로 신청만 하면 내가 원하는 곳에서 음식을 받을 수 있다. ‘배달의 민족’이라는 말이 실감 나는 요즘,
충청일보   2019-10-31
[내일을열며] 선택에 따른 기회비용 이야기
[내일을 열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무릇 인간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이를 두고 20세기 대표적인 실존주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는 인생이란 ‘탄생(Birth)과 죽음(Death) 사이의 선택(Choice)’이라 말하였다. 그러고 보면 우리네 삶은
충청일보   2019-10-23
[내일을열며] 10월 8일, 그날 그곳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지난주 10월 8일, 한국조폐공사가 문화재청과 함께 ‘명성황후 책봉 금보(明成皇后冊封金寶)’를 내놓았다는 소식이 들렸다. 명성황후 책봉이라…. 사연인즉 명성황후책봉금보를 본떠 기념메달 형식으로 제작해 판매
충청일보   2019-10-17
[내일을열며] 부도덕의 시대
[내일을 열며] 안상윤 건양대학교 대학원장국민을 위한 정부는 없다는 말이 갈수록 진리처럼 들린다. 정부가 국민을 위해 일하는 것으로 인식되기 위해서는 공무원 한 명, 한 명이 그와 같은 목표의식을 갖고 실천하는 것이 전제되어야 한다. 하지만 최근 한국
충청일보   2019-10-07
[내일을열며] 학식은 사회의 등불, 양심은 민족의 소금
[내일을 열며]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독립운동가요 교육자인 길영희(1900~1984)선생은 제물포고 초대교장이다. 안창호와 함께 민족 계몽운동에 앞장서 ‘유한흥국(流汗興國)’을 교육의 지표로 세웠다. 땀을 흘려 일하여 나라를 일으키자는 것이다
충청일보   2019-09-30
[내일을열며]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의 역설
[내일을 열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문재인 정부의 출범과 함께 펼쳐온 소득 주도 성장 정책이 어느새 3년 차에 접어들었다. 소득 주도 성장은 문재인 정부의 핵심 경제 정책으로, 저소득층의 지원으로 소득 불평등을 줄여, 소득의 양극화 해소를 도모하려는
충청일보   2019-09-25
[내일을열며] 위기의 한일 관계, 그 배경과 우리의 자세
[내일을 열며] 도쿠나가 충청대 교수한일 관계가 최악으로 치닫고 있다. 한국에서 32년째 살고 있는 내가 처음 경험할 정도로 사태는 심각하다. 발단은 지난 7월 4일 일본이 취한 수출규제였다. 불화수소 등 한국에 대해 세 가지 품목의 수출우대조치를 정
충청일보   2019-09-20
[내일을열며] 지광국사탑 100년만의 귀향과 그 前提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국보 101호 원주 법천사 지광국사탑(法泉寺智光國師塔〮, 1070년경)이 머지않아 고향 원주로 돌아가게 됐다. 100여 년 만이다. 하지만 귀향이 그리 순탄하지는 않은 것 같다. 원래 자리인 법천사 터 야
충청일보   2019-09-19
[내일을열며] 울고 있는 아이는 우리를 슬프게 한다
[내일을 열며]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안톤 슈나크의 시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의 첫 구절이다. 부모의 학대와 폭력으로 집을 나서는 아이들, 선생님의 체벌이나 비하하는 언행으로 상처받는 학생들, 친구들의 폭력과 따돌림으로 학교 밖으로 쫓겨
충청일보   2019-09-16
[내일을열며] 플랫폼 노동자의 권리 보장
[내일을 열며] 안상윤 건양대학교 대학원장자본주의체제가 제조업에서 서비스경제 중심으로 바뀌는 과정에서 기업은 모든 직종의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지 않는 경향을 띠게 되었다. 기업의 핵심역량 외 부수적 기능들을 외주나 하청의 방식으로 바꾸면서 노동자에 대
충청일보   2019-09-09
[내일을열며] 훈민정음 불법점유자에게 한글 명예관장이라고?
[내일을 열며] 이광표 서원대 교수‘훈민정음 해례본 상주본’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다. 벌써 11년째다. 현재 이 상주본을 점유하고 있는 사람은 경북 상주의 배익기 씨. 상주본의 법적인 소유자는 국가다. 오랜 소유권 논란 끝에 올해 대법원은 “배 씨
충청일보   2019-09-05
[내일을열며] 품위있는 생존을 위한 평생학습
[내일을 열며] 심의보 충북교육학회장·교육학박사흔히 오복(五福)을 수(壽) ·부(富) ·강녕(康寧) ·유호덕(攸好德) ·고종명(考終命)이라고 했다. 오래 살고, 재물이 넉넉하며, 건강하고, 복덕 짓기를 좋아하고, 명대로 살다가 편히 죽는 것이다. 오래
충청일보   2019-09-02
[내일을열며] 문화재와 夜行
[이광표 서원대 교수] 1990년대에 “한국 여행을 해보고 놀라운 점 두 가지를 발견했다”는 한 프랑스인이 있었다. 그가 말한 한국의 놀라운 점 하나는 자동판매기 문화였다. 너나 할 것 없이 수많은 사람들이 자동판매기에서 커피를 뽑아먹는 것이 참으로
충청일보   2019-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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