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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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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구
민선 4기 반환점…단체장에 듣는다
만평요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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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시원함을 전달해요` 38년 외길
청주시 상당구 석교동 '남부얼음' 사장 구연수씨가 배달할 얼음을 자르고 있다. 여름이 되면 너나 할 것 없이 가족·친구들과 아이스박스에 시원한 얼음을 싣고 강·바다로 달려간다. 하지만 휴가철이 되면 얼음을 자르느라 분주한 사람이 있다. 청주시 상당구
오도영   2008-06-15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한국 권투 부활을 꿈꾼다
"엄마 나 챔피언 먹었어."1977년 11월 파나마에서 홍수환 선수가 세계챔피언 카라스키야를 3회 ko로 물리치고 챔피언 벨트를 따낸 뒤 외친 유명한 한마디다.먹고 살기 힘들었던 그 때 권투는 우리나라 국민 모두에게 희망을 줬고 고된 일상을 이겨낼 수
오도영   2008-06-02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갤러그 등 아련한 기억속으로…
청주시 흥덕구 운천동 오락 게임장에서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인 철권. / 충청일보개인용 pc의 대중화가 이뤄지고 pc방이 생기면서 요즘은 대형오락실 몇몇을 빼놓고 동네에서 흔히 볼 수 있던 오락실이 거의 자취를 감춰버렸다. 하루가 다르게 게임산업이 발전
정태희   2008-04-20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추억의 노래 '백팔번뇌' 주인공 최현군씨
고향 청주서 부르는 '노래사랑'"염주 한알 생에 번뇌 염주 두알 사에 번뇌, 백팔염주 마디마다 님의 모습 담겼으니,낭랑한 목탁소리 님에게 드리울 제 풍경소리 허공에 울려 퍼지네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장발에 나팔바지를 입고 다녔던 1970~80년대.
정태희   2008-03-16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톱날마다 깃든 '장인의 혼'
'타탁탁 타탁탁' 작은 쇠망치로 톱날을 펴는 소리. '스르륵, 스르륵' 톱니 하나하나를 줄로 가는 소리. 청주 육거리시장 한켠에 허름한 점포 안에는 쇠 부딪히는 소리가 가득하다.날이 닳아 약해졌던 톱은 날카롭게 변하며 이내 제 힘을 되찾는다. 그리곤
정태희ㆍ오도영   2008-03-02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찹쌀떡 사려어~ 메밀묵 추억을 팔고
"찹쌀떡 사려어~찹쌀떡, 메밀묵~." 지난 1일 밤 11시40분쯤 청주시 상당구 우암동 주택가에 지난 1970~80년대에나 들었음직한 그리운 목소리가 나지막이 울려 퍼졌다. 찹살떡 10개들이 한 묶음을 팔고 있는 라경학씨(42·사진)는 밤만 되면 어김
정태희   2008-02-03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40여년간 외길 인생 대장장이 장인 최용진씨
"힘으로 쇠를 달구고, 두드려 연장 만드는 일이야 누군들 못하겠어. 쇠와 불이 하나가 돼야 진정한 대장장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화덕에서 금방 꺼내 시뻘겋게 달아 오른 쇠를 바라보는 최용진씨(61·대장간 부문 고유 기능 전승자)의 눈은 사뭇 진지하기
정태희   2008-01-27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30년간 뻥튀기를 해 온 유정희씨
'뻥' 소리에 30년 추억 '솔솔'뻥이요 뻥먹을 것이 흔치 않던 때 골목에서 뻥튀기 아저씨 소리가 들리면 어디선가 모인 동네 아이들이 귀를 막고 한걸음씩 뒤로 물러선다.'뻥'소리와 함께 부풀려져 나온 뻥튀기만 봐도 마음이 절로 풍성해지던 시절이다. 하
이영헌   2007-10-14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30년째 솜틀 지킴이 최용환 옹
-청주 육거리 시장 내 청송혼수"솜이불에는 따스함 이상의 그 무엇이 있습니다. 시집보낼 딸 아이의 행복을 생각하며 정성을 다해 이불을 지으시는 어머니의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경제적으로 어렵
이영헌   2007-09-30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어깨너머 배운 양복기술 23년 훌쩍`
-청주 상당구 북문로2가 대림라사 정장 한 벌을 완성하기 위해 8000번 이상의 바느질이 필요합니다. 맞춤양복은 단순한 옷이 아닌 하나의 작품입니다수년 전부터 기성복에 떠밀려 설자리조차 없는 수제 양복점은 이제 소수의 특수 체형 젊은이만이 거의 유일한
이영헌   2007-09-16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이보형씨, 청주 성안길서 36년간 보문서점 운영
헌책 고古자료로 건네줄때 뿌듯헌책방은 단순히 책을 사고파는 곳이 아닙니다. 사라져가는 역사를 보존하는 곳입니다.경제적으로 어렵던 시절 누렇게 빛 바랜 오래된 책들이 책꽂이에 한가득 꽂힌 채 새로운 주인을 기다리던 헌책방은 주머니 가벼운 서민들에게는 더
이영헌   2007-09-09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제일 목욕탕' 박학래 할아버지
목욕탕에서 마음까지 씻을 수 있었으면...목욕탕에 오는 손님들이 몸만 씻는 것이 아니라 마음까지 깨끗하게 씻을 수 있는 '세심탕'(洗心湯)이었으면 합니다.수년 전부터 시민들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각종 편의 시설들이 대형화되고 있는 가운데 동네 목욕탕들
이영헌   2007-09-02
[르포 - 잊혀져가는 풍경] 육거리 시장내 '친구이발소' 박병권 할아버지
세월이 흐르면 사람 사는 방식도 바뀐다. 기계도 기존의 아날로그에서 한 걸음 더 발전한 디지털로 탈바꿈한다. 그런데 사람 사는 건 기계처럼 단순하지 않다. 그 삶 하나하나에 정(情)이 배있고, 그 사람의 인생이 묻어있다. 우리가 살면서 편한 디지털에만
이영헌   200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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