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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137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목요사색] 나눔의 미덕(美德)으로 훈훈한 겨울을
[권신원 前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다사나난 했던 2017년도 얼마 남지 않았다. 올 한해도 우리 국민들은 안팎으로 많은 어려움 속에서 힘들게 살았다. 북한 김정은이 핵과 마사일 실험 도발을 계속하는 가운데 혹시 모를 전쟁에 대한 불안한 마음으로 가
충청일보   2017-12-20
[목요사색] 저출산, 한국 미래비전에 빨간불
[권신원 前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우리나라에서 새로 태어나는 신생아의 울음소리가 줄어들고 있어 심각성을 높이고 있다. 그동안 걱정으로만 여겨졌던 저출산, 인구절벽 문제가 국가적 뜨거운 현안으로 우리 앞에 다가온 것이다. 더욱이 올해 신생아 수가 지
충청일보   2017-11-22
[목요사색] 카드 없이도 살았는데…
[권신원 前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이번 추석명절 연휴동안 카드결제 금액이 지난해 추석 때보다 36% 가량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한 카드사가 자사의 카드 사용액 및 이용건수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9월 30일부터 연휴 열흘 동안 하루 평균 국내
충청일보   2017-10-25
[목요사색] 추석 명절이 더 가슴 아픈 사람들
[권신원 前 한국청년회의소 중앙회장]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우리 민족의 최대 미풍양속인 추석 명절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 우리 민족의 뜻 깊은 명절답게 올 추석 명절에도 370만 명 이상의 국민이 대이동을 통해
충청일보   2017-09-20
[목요사색] 인문학의 산책길을 거닐면서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무릇 인간은 연륜(年輪)이 쌓이다 보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앞으로 무엇을 위해 어떻게 살 것인가에 대해 성찰을 하게 된다. 이에 관한 학문의 하나가 바로 인문학(人文學)이다. 인문학은 철학·역사학·문학 등이 어우러진 학
충청일보   2017-07-12
[목요사색] 청소년기 자아 정체성 확립의 중요성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모름지기 청소년기는 아동기에서 성인기에 이르는 과도기로서, 신체적·정신적으로 매우 불안정하고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그러므로 청소년기를 이른바 질풍노도(疾風怒濤)의 시기라고도 일컫는다. 그런데 청소년의 이러한 특성은 자아 정
충청일보   2017-06-14
[목요사색] 철학에 담긴 삶의 이야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오늘날 철학이라는 용어는 그 철학이 갖는 포괄성과 다의성(多義性) 때문에 하나의 개념으로 분명히 정의하기 어렵다. 이에 관해 동서고금의 여러 철학자들은, 철학(哲學)을 '인간이 살아가는데 중요한 인생관(人生觀)과 세계
충청일보   2017-05-17
[목요사색] 정치는 소통의 미학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무릇 정치(政治)란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국가와 사회의 질서를 유지하며, 바람직한 미래의 인간 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한 권력 행위'이다. 이러한 정치적 행위의 이행 과정에서는 반드시 '소통'이라
충청일보   2017-04-12
[목요사색] 다시, 신발끈 고쳐 매자
[변광섭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콘텐츠진흥팀장] 바람, 너였구나. 물길, 들길, 숲길, 마을길을 거닐며 봄을 시샘하는 바람, 너였구나. 햇살, 너였구나. 창문 틈을 비집고 쏟아지는 맑고 향기로운 그 빛이 낭창낭창 내 가슴을 어루만지는 무량한 햇살, 너였
충청일보   2017-03-22
[목요사색] 일과 더불어 놀이의 중요성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무릇 '일'은 삶을 영위하기 위한 아주 자연스러운 활동으로, 우리의 생존에 필요한 조건이다. 인간은 일단 생계를 유지할 수 있어야 독립적으로 살 수가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일이야말로 삶의 기본적인 조건이 아닐
충청일보   2017-03-15
[목요사색] 행복을 만들어가는 삶의 지혜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동서고금을 통해 행복에 대한 탐구는 숱한 현인(賢人)들에 의해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고대 서양철학에서 그리스 철학자 아리스토텔레스(Aristoteles)는 '우리 삶의 궁극적 목적은 행복이라 규정하고, 자신이 원하는
충청일보   2017-02-15
[목요사색] 불확실성 시대의 한국 경제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20세기 미국의 경제학자 존 케네스 갤브레이스(John Kenneth Galbraith)는, 그의 저서에서 현대 사회는 이를 주도하는 지도원리가 사라진 '불확실성의 시대'라 규정한 바 있다. 이의 논거는 바로
충청일보   2017-01-18
[목요사색] '나라를 뒤흔든 어둠의 권력들'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2014년 '비선(秘線 實勢)'으로 지목받은 '정윤회 국정 개입 사건'이 나돈 이후, 2016년 10월 한 언론사의 최순실 PC 문건 공개를 통해, 박근혜 정부에 어둠의 권력이 도사리고 있음이 밝
충청일보   2016-12-21
[목요사색] 정치란 과연 무엇인가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오늘날 우리의 정치 지형이 심하게 요동치고 있다. 그 와중에 사람들은 정치라면 넌더리를 내기도 한다. 그 만큼 정치에 부정적이다. 그런데도 모이기만 하면, 빠지지 않는 메뉴가 '정치' 이야기다. 이는 정치가 인
충청일보   2016-11-23
[목요사색] 뉴노멀 시대에 즈음하여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돌이켜 보면 글로벌 금융위기 이전인 2000~2008년 중 4.4% 정도였던 세계 경제 성장률이 2008년 금융위기를 겪으면서 2009~2015년에는 3.3%로 하락하였다. 이러한 저성장은 결국 수요 부진으로 이어져 원유 등
충청일보   2016-10-26
[목요사색] 삶 그리고 죽음의 철학이야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려면, 삶의 철학(哲學)이 있어야 하듯이, 죽음에도 철학이 있어야 한다. 인간은 죽음의 의미를 통해, 삶을 제대로 살아갈 수 있기 때문이다. 삶 그 자체만으로는 삶이 무엇이며 어떻게 살 것인지, 불가해(不
충청일보   2016-09-28
[목요사색] 선택에 따른 후회의 관리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프랑스의 실존주의 철학자 장 폴 사르트르(Jean Paul Sartre)는 "인생은 탄생과 죽음 사이의 선택이다"라 하였다. 이는 곧 인간은 태어나서 생을 마칠 때 까지 끊임없이 선택을 해야 하는 존재로, 선택의 문제는 자신
충청일보   2016-08-24
[목요사색] 재정건전성 확보의 중요성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각국은 경기진작을 위해 기준금리를 내리는 통화정책을 펼쳤으나, 실물경기의 부양 효과가 제한적이었다. 그 대안으로 침체된 경기 회복을 위해 재정지출을 크게 늘려왔다. 최근에도 세계 경기 둔
충청일보   2016-07-27
[목요사색] 인문학의 숲길을 거닐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무릇 인문학(人文學)은 자연을 다루는 자연과학과 대비되는 학문의 영역이다. 즉 자연과학은 '객관적으로 존재하는 자연현상'을 다루는 반면, 인문학은 '인간의 가치와 관련된 제반 문제를 연구'하는 학
충청일보   2016-06-29
[목요사색] 일 그리고 휴식의 철학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 무릇 인간은 삶을 영위하기 위해 여러 가지 활동을 하면서 살아간다. 즉 인간은 일을 통해 생존하며, 나아가 자신의 삶을 충실하게 만들어 가는 존재이다. 그러기에 일이란 '우리 삶의 중요한 활동체계'로서 이를 통
충청일보   20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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