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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양선언과 비준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정부가 9.19 평양선언과 남북 군사 분야 합의서를 전격 비준한 후 대통령의 서명을 완료했다. 금명간 이를 공포하면 남북관계발전법에 따른 비준 절차를 완료하게 된다. 문제는 국회비준을 거치지 않고 행정부 단독으로 비준했기 때
충청일보   2018-10-30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일본 일손부족과 한국 고용악화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일본의 일손부족과 우리의 고용악화를 보면서 격세지감을 느낀다. 일본은 잃어버린 20년을 극복하고 성장엔진을 밟고 있다. 우리는 일본의 잃어버린 20년의 전철을 밟고 있다. 암울한 고용악화로 가고 있다. 대부분의 젊은층이 대학
충청일보   2018-10-1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트럼프에게 보낸 '김정은 메시지'와 판문점 선언 '비준동의안'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4번째 친서를 보냈다. 김정은이 비핵화 협상 교착 국면을 돌파하기 위해 트럼프에게 보낸 4번째 메시지에서 ‘핵시설 신고·사찰 약속, 종전선언, 신고·사찰 이행’ 방안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충청일보   2018-09-1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기업심리와 경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심리는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다. 기업심리는 기업이 체감하는 마음의 작용과 의식의 상태를 말한다. 기업의 설비투자 감소세가 18년 만에 가장 길게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인들의 미래 경기 전망은 17개월 만에 최저
충청일보   2018-08-2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2022학년도 대입개선안을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2022학년도 대입개선안이 발표되었다. 1개월간의 포럼을 거쳐 최종안이 확정될 예정이다. 대입개선안이 10년 주기로 바뀌고 있다. 바뀔 때마다 그 사유는 분명했다. 그러나 완전하지 못했다. 장단점을 동시에 동반한 개선안 이었
충청일보   2018-07-3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원자력 전공선택 쇼크와 미래 원자력 인재양성란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카이스트 원자력학과 전공 선택 0명 쇼크를 보면서 느끼는 감회가 침울하다. 전 학기 전공 선택 자 725명 중 5명만 원자력양자공학을 선택했다. 2학기 전공 선택 자 94명 중 원자력양자공학 선택 자가 0명으로 추락했다. 탈
충청일보   2018-07-1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북미정상회담과 후속조치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미국과 북한의 정상이 한자리 만났다. 역사적 순간을 만든 것이다. 세계가 주목하였고 3천 명에 이르는 전 세계의 기자들의 열띤 취재가 있었다. 그러나 막상 북미정상회담의 내용과 결과는 별로였다. 내용은 판문점회담의 내용을 반
충청일보   2018-07-0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대학 경쟁력과 4차 산업혁명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 대학 경쟁력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대학 경쟁력이 그 나라의 발전 가능성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영국의 대학평가 기관 QS(Quac quarelli Symonds)가 '2018 세계 대학평가'를 발표
충청일보   2018-06-1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드루킹'과 특검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댓글조작 '드루킹' 사건이 온 나라를 흔들고 있다. 여야가 대치하면서 특검을 하기로 했다. 경찰이 사실과 다르게 사건내용을 말해서 죄송하다고 말했다. 첫 단추를 잘 못 끼었다고 시인했다. 경찰
충청일보   2018-05-2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미·북 샅바싸움과 시진핑 훈수를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트럼프와 김정은이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샅바싸움을 벌리고 있다. 시진핑은 김정은을 훈수하고 있다. 남·북·미 3자구도에서 남·북·미·중 4자구도로 확대되었다. 셈법이 더욱 복잡해졌다. 미국은 '핵무
충청일보   2018-05-15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판문점 선언과 합의이행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역사적인 남북정상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판문점 선언이 발표되었다. 대다수 국민들은 들뜬 기분이다. 그토록 바라는 우리의 염원이 통일이기 때문이다. 분단된 독일, 베트남, 중국이 통일로 갔다. 우리만 통일을
충청일보   2018-05-0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대입제도 복수개편(안)을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교육부가 '대학입시제도 국가교육회의 이송안'을 발표했다. 교육부는 2022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에 대해 국가교육회의에서 공론화를 거쳐 8월까지 최종안을 제출해달라고 요청했다. 교육부는 크게 세
충청일보   2018-04-1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북·중 정상회담과 '로키(Low-Key)' 훈련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급진적으로 북·중 정상회담이 성사되었다. 남·북 정상회담과 미·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전격적으로 회담이 이루어졌다. 이 회담에서 트럼프의 리비아식 비핵화 '선 핵포기 후 보상 원칙'을 정면거부하고
충청일보   2018-04-0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한반도의 외교적 약진과 김정은의 전환점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한반도가 급격한 해빙무드를 맞이했다. 4월에 남북정상회담 5월에 미북정상회담이 열리기로 되었다. 미국, 일본, 중국, 러시아가 보는 시각은 각각 자국의 이해에 따라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다는 점이다. 특히
충청일보   2018-03-20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창동계올림픽과 학교체육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평창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92개국이 참가해서 종합성적 7위를 마크했다. 금 5개, 은 8개, 동 4개 도합 17개로 값진 결과를 얻었다. 1위 노르웨이, 2위 독일, 3위 캐나다, 4위 미국, 5위 네
충청일보   2018-03-0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화메시지와 펜스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지구촌 70억 가슴을 뛰게 할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되었다. 15개 종목에 92개국의 292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개막식은 우리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관중을 열광시켰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짐에 참으로 뿌듯
충청일보   2018-02-20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열병식과 마식령스키장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평창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북 측과 해빙무드가 복원되고 있다. 남북이 하나가 되어 평화통일로 가는 첫걸음이 되길 소망한다. 하지만 북 핵에 대한 진전이 없으면서 마냥 해빙으로 가는 분위기는 성급함이 앞서는
충청일보   2018-02-0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교육정책과 교육현장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교육정책은 교육현장의 변화와 직결된다. 교육현장의 변화를 위해서 교육정책이 입안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교육정책이 기획기능이라면 교육현장은 집행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획과 집행은 불과분의 관계에 있다
충청일보   2018-01-2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창올림픽과 북핵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북한은 평창 동계올림픽 대표단 참가를 논의하기 위한 판문점 연락 채널을 다시 개통했다. 우리 정부가 판문점 채널을 복원한지 하루 만에 우리 측에 연락이 왔다. 북한 김정은은 금년 신년사에서 올해 핵탄두와 탄
충청일보   2018-01-0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중국의 오만과 우리의 각오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중국이 우리 국빈을 맞는 오만이 극에 달했다. 미국 트럼프 방중과 비교할 때 너무도 격에 안 맞는 대우를 했다. 트럼프 방중 때는 자금성을 통째로 비워놓고 현대판 황제를 모시는 의전을 했다. 우리 측 국빈은
충청일보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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