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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90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창동계올림픽과 학교체육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평창동계올림픽이 막을 내렸다. 92개국이 참가해서 종합성적 7위를 마크했다. 금 5개, 은 8개, 동 4개 도합 17개로 값진 결과를 얻었다. 1위 노르웨이, 2위 독일, 3위 캐나다, 4위 미국, 5위 네
충청일보   2018-03-0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화메시지와 펜스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지구촌 70억 가슴을 뛰게 할 평창동계올림픽이 개막되었다. 15개 종목에 92개국의 2925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개막식은 우리의 저력을 보여주었고 관중을 열광시켰다. 대한민국의 위상이 높아짐에 참으로 뿌듯
충청일보   2018-02-20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열병식과 마식령스키장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평창동계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북 측과 해빙무드가 복원되고 있다. 남북이 하나가 되어 평화통일로 가는 첫걸음이 되길 소망한다. 하지만 북 핵에 대한 진전이 없으면서 마냥 해빙으로 가는 분위기는 성급함이 앞서는
충청일보   2018-02-0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교육정책과 교육현장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교육정책은 교육현장의 변화와 직결된다. 교육현장의 변화를 위해서 교육정책이 입안된다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니다. 교육정책이 기획기능이라면 교육현장은 집행기능을 가지고 있다. 기획과 집행은 불과분의 관계에 있다
충청일보   2018-01-23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평창올림픽과 북핵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북한은 평창 동계올림픽 대표단 참가를 논의하기 위한 판문점 연락 채널을 다시 개통했다. 우리 정부가 판문점 채널을 복원한지 하루 만에 우리 측에 연락이 왔다. 북한 김정은은 금년 신년사에서 올해 핵탄두와 탄
충청일보   2018-01-0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중국의 오만과 우리의 각오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중국이 우리 국빈을 맞는 오만이 극에 달했다. 미국 트럼프 방중과 비교할 때 너무도 격에 안 맞는 대우를 했다. 트럼프 방중 때는 자금성을 통째로 비워놓고 현대판 황제를 모시는 의전을 했다. 우리 측 국빈은
충청일보   2017-12-2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KDI의 재정지출 확대 경고를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한국개발연구원(KDI)이 '국가 부채 확대를 경계해야한다'는 문제를 제기했다. 이 문제는 매우 민감한 내용이 아닐 수 없다. 국민 부담이 크게 늘어난다고 경고를 주었기 때문이다. 일자리와 복지
충청일보   2017-12-12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IMF 한국 성장률 3.2%를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국제통화기금(IMF)에서 우리나라 금년 성장률을 3.0%에서 3.2%로 상향조정했다. 뿐만 아니라 잠재성장률이 3.0% 이하로 하락한 만큼 경제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해 확장적인 재정과 완화적 통화정책 기조를
충청일보   2017-11-2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트럼프 방한과 북핵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트럼프가 12일간의 아시아 5개국 순방길에 올랐다. 일본, 한국, 중국, 베트남, 필리핀을 순방일정으로 잡았다. 일본에서는 환대를 받았다. 한국에서는 반대집회가 열렸고 진보단체들은 전쟁반대 피켓을 들고 시가
충청일보   2017-11-14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탈 원전 정책을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탈 원전 정책이 의결되었다. 신규원자력발전소 6기의 건설계획 백지화, 2038년까지 설계수명이 끝나는 원전 14기의 가동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2022년 11월 수명이 끝나는 월성 1호기는 전력수급상황을
충청일보   2017-10-3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한(韓) 세탁기 미(美) 산업피해 판정을 보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한국 세탁기가 미 산업피해 만장일치 판정을 받았다. 삼성과 LG세탁기에 초비상이 걸렸다.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수출한 세탁기 때문에 자국 산업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고 판정했다
충청일보   2017-10-17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6차 핵실험과 인도적 지원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북한의 6차 핵실험이 강행되었다. 미사일도 수시로 발사되었다. 올해만도 14회 19발, 김정은 정권 후 40회 60발, 현 정부 출범 후도 8차례의 탄도미사일이 발사 되었다. 국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유
충청일보   2017-09-26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복지와 성장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행정부 내년 예산안이 확정되어 국회로 이송된다. 국회에서는 법정 시한인 금년 12월 2일까지 심의를 해서 확정시켜야 한다. 내년 예산안은 429조원으로 편성되었다. 올해 예산보다 7.1% 증가했다. 9년 만
충청일보   2017-09-12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핵 잠 도입' 적극 고려를 보면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국방연구원에서 '핵 잠 도입 적극 고려'에 대한 의견을 내놓았다. 이것은 연구원 개인생각이라고 전제하면서 신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미 핵잠수함을 건조해서 전략적 무기로 배치하는 체계가 있다면
충청일보   2017-08-29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대학 질 제고와 경쟁력 강화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대학 질 제고와 경쟁력 강화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대학의 질 제고와 경쟁력은 미래를 가늠하기 때문이다. 대학의 질 제고와 경쟁력 없이 미래를 선도할 수 없다. 미래는 무한 경쟁사회다. 국가마다
충청일보   2017-08-14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경제정책방향을 보면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경제정책방향이 확 바뀌었다. 재정지출 증가율을 높이고 이를 경제성장률보다 높게 잡고 있다. 기업육성 대신 국민의 소득과 일자리를 늘리는 정책을 펴고 있다. 제이(J)노믹스 실험이 5년 동안 펼쳐지게 되었다.
충청일보   2017-08-01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새 정부 대학입시와 특목고 개편방향을 보면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새 정부의 교육정책의 근간은 대학입시 개편과 교육의 평등성 실현에 두고 있다. 대학입시는 상대평가에서 절대평가로의 개편이다. 고교 교육 개편은 평등성실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자사고와 외국어고를 점차적으로
충청일보   2017-07-18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한·미정상회담을 보면서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새 정부가 들어서서 한·미 정상회담이 처음 열렸다. 상호 이해관계에서 충돌은 없을까 염려하는 목소리가 높았다. 하지만 북핵 공동대응 등의 합의를 이끌어냈다. 한·미 양측은 대북공동 전략을 세워야한다. 문대통
충청일보   2017-07-04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새 정부의 '대학개혁'에 바란다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새 정부의 '대학개혁'이 시작되고 있다. 국·공립대학은 '프랑스 파리대학 식'으로 개혁하는 모습이고 부실 및 분규 사립대학은 '정부와 설립자간의 공영대학'을 만들어
충청일보   2017-06-20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근무하고 싶은 '중소기업'을 만들자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대통령평통자문위원] 새 정부에서 가칭 '중기벤처지원부'를 만들겠다고 공약을 했다. 그동안 정권마다 중소기업을 육성하겠다고 하면서 흐지부지했던 것을 상기하면 기대가 가는 대목이라 하겠다. 각 정권마다 처음에 내건
충청일보   2017-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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