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983건) theme 제목보기제목+내용
[교육의눈] 한 번도 경험하지 못한 새 나라
[교육의 눈] 김재국 세광중 교사·문학평론가오늘도 여전히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통계가 매스컴을 통하여 생중계되고 있다. 마치 올림픽 중계나 선거 개표 방송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코로나19는 지난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
충청일보   2020-03-16
[박별 칼럼] 견리사의
[박별칼럼] 박종순 전 복대초 교장 ·시인
멀리 대관령이 가까워오니 하얀 날개를 단 풍차들이 한가로운 몸짓을 선보인다. 2년 전 꿈처럼 펼쳐지던 평창동계올림픽이 파노라마처럼 되살아나며 해발 700이상 높은 산들이 청년의 기개로 솟아있다. 산
충청일보   2020-03-16
[월요일아침에] 코로나 블루
[월요일아침에] 이태욱 한국교원대 교수지난 1월 하순부터 중국 우한에서 전염되어 우리나라에 불기 시작한 코로나19의 바람은 3월 중순까지도 거의 회오리바람 단계로 아직도 계속 몰아치고 있다. 이러한 동향은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전 세계적으
충청일보   2020-03-15
[충청산책] 선심성 복지 아닌 상생정신이 절실하다
[충청산책] 김법혜 스님· 민족통일불교중앙협의회 의장최근 언론에 보도된 “모든 국민에게, 100만원씩, 올 4~6월 사이 지급하자.” 란 기사를 읽고 깜짝 놀랐다. 어느 광역단체장이 들고 나온 ‘재난기본소득’ 제의가 화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충청일보   2020-03-15
[백목련] 우리의 봄은 어디쯤에
[백목련] 육정숙 수필가남쪽 청매화마을에 꽃소식이 전해지자 시샘하듯 우리 동네도 목련이 다소곳이 꽃잎을 연다. 산수유도 시끄러운 이 공간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다. 어느새 봄이라는 계절은 우리 곁을 찾아왔다. 그러나 우린 사람들을 멀리 해야 하고 마스크
충청일보   2020-03-15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국민을 뭘로 보기에 한입으로 두말하나
[신수용의 쓴소리 칼럼] 신수용 언론인(대전일보 전 대표이사·발행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코로나19와 관련해 구설수에 올랐다. 지난 주말 NYT나 CNN등은 그가 정말 국가의 리더인지 의심스럽다는 혹평도 내놨다.이유는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했으면
충청일보   2020-03-15
[사설] 최악의 깜깜이 선거가 돼선 안된다
[충청일보 사설] 4·15 총선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여야 후보 대진표가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다. 8개 선거구에서 결전을 치루는 충북의 경우 원내 1당과 2당의 후보 공천이 마무리 됐다. 현역 국회의원 대 현역 국회의원, 전 차관 대 전 차관
충청일보   2020-03-15
[다시 보는 충청일보, 50년 전 오늘] 來年 2月 大統領 候補 指名
[충청일보 신홍균기자] 1970년 3월의 둘째 주는 전반적으로 큰 이슈가 없었으나 요즘 세대들은 잘 모를 일본의 조총련계 북송, '춤'이라는 자체가 탈선의 대명사였던 당시 상황 등을 볼 수 있다. △1970년 3월 11일이날의 1면 머리
신홍균 기자   2020-03-12
[김진웅칼럼] 공적 마스크
[김진웅 칼럼] 김진웅 수필가·시인] 지금 우리는 코로나19 사태로 미증유의 혼란과 고통을 겪고 있다. 그중 하나가 마스크 문제다. 공급이 수요보다 턱없이 부족하여 여러 가지 현상이 일어나 이에 대처하기 위하여 공적 마스크까지 등장하였다.공적 마스크는
충청일보   2020-03-12
[김재영칼럼] 인생의 전진기어(gear)를
[김재영칼럼] 김재영 전 청주고교장·칼럼니스트2002년에 청주고 교장으로 부임하여 어머니회에 참석하여 말씀을 드릴 기회가 있었다. 바쁘신 일손 뒤로하시고 많은 어머님들께서 참석하셨는데 모임을 갖게 되면 항상 뒷자리는 차고 앞자리는 비어 있게 마련이다.
충청일보   2020-03-12
[데스크시각] [데스크시각] 농업이 희망이다
[이능희 옥천·영동 주재 부국장] "금융의 시대는 끝났다. 부자가 되고 싶다면 농부가 돼야 한다."'투자의 귀재' 짐 로저스는 수년 전 영국 옥스퍼드대 강연에서 학생들에게 이같이 조언했다. 농부는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데 농산물 수요는 계
충청일보   2020-03-12
[기고] '온라인 체육프로그램' 서비스 도입 필요하다
[기고] 조경진 충북장애인체육회 기획총무부 주무관코로나19는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처음 발생한 이후 중국 전역과 전 세계로 확산되고 있는 새로운 유형의 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 19 호흡기 감염질환)로서 감염자의 비말(침방울)이 호흡기나 눈·코
충청일보   2020-03-12
[사설] 코로나19 지원 보다 신속·과감해야 한다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19 확산으로 경제가 파탄나기 직전이다. 이들을 돕기 위한 지원책들을 지금보다 더 신속하고 과감하게 진행해야 할 때이다. 정부는 지난달 28일 코로나19 사태 피해 중소기업과 자영업자들을 위한 11조원 규모의 금융 지원책을 내놓
충청일보   2020-03-12
[사설] 충청지역 방역 고삐 늦추면 안된다
[충청일보 사설] 코로나19 확진세가 감소를 보이면서 정부에서도 '정체'라는 표현까지 나왔지만 지역 방역의 고삐를 늦춰서는 안된다.코로나19 하루 확진자는 지난 6일 518명을 정점으로 7일 483명, 8일 367명, 9일 248명, 1
충청일보   2020-03-11
[김종원의 생각너머] 투표, 민주주의 지키는 길이다
[김종원의 생각너머] 김종원 전 언론인 투표행위는 철저하게 개인 행위다. 다만, 그 결정과정에 많은 다양한 집단행위가 끼어들게 된다. 우리 헌법엔 투표와 관련, 분명하게 규정한 내용이 있다. 헌법 41조 1항, 67조 1항을 요약하면, '국회와
충청일보   2020-03-11
[충청시론] 거울은 절대 먼저 웃지 않는다
[충청시론] 신길수 경제학박사·인문학세상 대표사람의 유형은 참으로 다양하다. 사람마다 성격이나 살아가는 방식, 그리고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다르다. 어떤 사람은 급하고 다혈질인 반면 어떤 사람은 느긋하고 여유가 있다. 상대방이 서로 바라보는 입장에서는
충청일보   2020-03-11
[내일을열며] 어느 날 철학의 오솔길에서
[내일을 열며] 곽의영 전 충청대 교수오래전 어느 철학개론(哲學槪論)에, 고등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한 후배가 그의 선배 되는 대학생으로부터, 철학을 권유받는 이야기가 나온다. 그 요지(要旨)는 이런 것이었다. 선배 왈, "3+5가 몇인지 아니?"라
충청일보   2020-03-11
[생활안전이야기] 봄나물의 계절, 독초 사고 주의해야
[생활안전이야기] 동중영 사단법인 경호원 총재봄나물의 계절이다. 대부분의 봄나물은 영양소가 풍부해 입맛을 좋게 하고 인체를 활기차게 만든다. 그러나 봄나물을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독초를 봄나물 오인하여 섭취하여 신체를 상하게 하는 일이 발생하고 있어 주
충청일보   2020-03-11
[사설] 지금이 무력 시위나 할 때인가
[충청일보 사설] 역시나 당췌 종잡을 수 없는 곳임을 북한이 스스로 다시 보여줬다.합참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9일 함경남도 선덕 일대에서 북동쪽으로 다종의 발사체를 쏴올렸다.이 중 3발은 최대 비행거리 200㎞에 고도 50㎞로 탐지됐다.초대형 방사포와
충청일보   2020-03-10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한국인 ‘격리’와 중국 ‘돌변’
[김효겸의 세상바라보기] 김효겸 전 대원대 총장한국인의 ‘격리’와 중국의 ‘돌변’에 분통이 터지고 있다. 적반하장으로 한국인의 ‘격리’에 나서고 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발원지가 중국이 아닐 수 있다고 발뺌하고 있다. 중국은 “외교보다 방역이 중요”
충청일보   2020-03-10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