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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전국소년체전' 충북선수단 막바지 담금질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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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2  16: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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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찬 충북도체육회 상임부회장(오른쪽)이 전국소년체전 준비가 한창인 롤러 선수 훈련장을 방문해 격려하고 있다.

[충청일보 이정규기자] 충북도체육회가 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를 10여일 앞두고 막바지 훈련에 한창인 충북선수단을 찾아 격려했다.

이종찬 충북체육회 상임부회장 등은 지난 10일 롤러와 양궁, 럭비, 유도팀 강화훈련장을 방문해 전국소년체전에서의 선전을 격려했다. 충북체육회는 이날 청주지역(롤러, 양궁, 럭비, 유도)을 비롯해 다음 날(11일)에는 제천(하키, 배구, 탁구), 보은에서 합동훈련중인 육상 도 대표선수단의 훈련장을 찾았다. 또 13일부터 16일까지 청주, 충주, 진천, 음성에서 강화훈련 중인 선수단을 격려할 예정이다.

이종찬 충북체육회 상임부회장은 "학생 꿈나무 선수들이 제48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함으로써 무한한 도전정신을 기르기를 바란다"며 "이번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충북선수단은 임원 310명과 선수 800명 등 1110여명이 오는 25∼28일 전북에서 열리는 48회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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