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 > 정치일반
충북교육청, 안전순찰반 운용
배명식 기자  |  mooney7777@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06  18:01:4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충청일보 배명식기자] 충북도교육청이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합동 안전순찰 기동반을 편성, 운용한다고 6일 밝혔다.

기동반은 건축사 2명, 건축구조기술사 1명 등 외부전문가 3명과 도교육청 기술직 공무원 2명 등 5명으로 구성했다.

기동반은 오는 21일까지 도내 각급 학교(유·특수 포함), 기관·직속 기관을 대상으로 여름철 교육 시설 정기 안전 점검에 나선다.

이 기간 붕괴 위험과 화재 취약, 사고 위험 시설이나 신·증축 공사장 등 재해 취약시설을 집중 점검한다.

학교 관계자가 함께하는 민·관 합동 점검은 단순히 시설물을 점검에 그치지 않고 비전문가인 학교 관계자에게 중요 점검 사항과 재해 발생 시 응급 대처 방법도 현장 지도한다.

배명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