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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게 숨 쉴 수 있는 충북 만들자"그린캠퍼스협의회 업무 협약
에너지 소비량 10% 줄이기 협력
이득수 기자  |  leeds2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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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3  18: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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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충청일보 이득수기자] 충청북도는 13일 도내 17개 대학 총장 등과 함께 에너지 줄이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충북도와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충북그린캠퍼스협의회 소속 17개 대학이 충북대에 모여 체결한 이번 업무 협약은 ‘맑은공기! 푸른하늘! 안전하게 숨 쉴 수 있는 충북’ 구현을 위해 연간 에너지소비량 10% 줄이기 운동에 상호협력 한다는 것이다. 

이 협약은 각 대학이 미세먼지 줄이기 중점과제로 에너지 사용량 10% 절감을 위한 학교 내 에너지 절약 캠페인을 활성화해 교직원 및 학생들의 환경 함양의식을 고취하고, 에너지절약 실천계획을 수립해 이를 단계적으로 시행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협약식에서 “신기후체제 대응을 위해서는 대학과 대학생 개개인들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하다”며, “충청북도그린캠퍼스협의회가 에너지 절약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대학 간 협력의 구심점이 돼 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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