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일반
남서울대-KT충남고객본부 '맞손'스마트 캠퍼스 구축 등
미래산업 우선협력 협약
김병한 기자  |  noon38@para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2  19:14: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남서울대와 KT충남고객본부 관계자들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천안=충청일보 김병한 기자] 남서울대와 KT충남고객본부(본부장 최찬기)는 12일 새로운 혁신의 물결인 블루 이코노미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공통 관심 분야의 기술교류를 통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날 초연결·초고속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가상증강현실이 탑재된 5G 서비스 망 설치 지원 및 5G 서비스 구현을 위한 가상증강현실 분야 콘텐츠 공동 연구와 개발 및 교류, 그리고 양 기관의 동반 성장을 위한 미래 산업의 우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MOU 체결식에는 남서울대 윤승용 총장, 은종원 청색기술연구개발센터장, 송은지 가상증강현실 전공주임 교수가, KT 충남고객본부에서는  최찬기 본부장을 비롯한 이영준 법인사업단장과 이민국 충남고객본부 천안 지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MOU를 통해 새로운 미래 먹거리가 될 5G 기술 서비스를 위한 가상ㆍ증강현실기술 개발 및 활용과 관련 콘텐츠의 보급 및 확산을 위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윤승용 총장은 "초연결·고속 스마트 캠퍼스 구축을 위한 가상증강현실 5G 서비스 망 설치를 통해 5G 기술 산업의 고도화를 촉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견인할 수 있는 영역으로 주목 받을 수 있도록 양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최 본부장은 "5G 서비스 구현을 위한 가상증강현실 분야 콘텐츠 공동 연구 및 교류, 그리고 양 기관의 동반 성장을 위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IoT, 에너지, 보안 등 미래 산업 육성 및 산학의 상호 협력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병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