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단양
단양군 영농지원 종합서비스, 농가호응
충청일보  |  webmaster@ccdailynew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18  15:32: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단양=충청일보] 충북 단양군이 운영하는 농가지원종합서비스가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8일 단양군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농기계임대사업과 농기계 인력지원단, 농기계순회수리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또 지난 2016년부터는 외국인계절 근로자 프로그램도 도입해 다양한 맞춤형 농가지원종합서비스도 추진하고 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북부지소 1109농가(670ha, 1210대), 본소 864농가(351ha, 864대), 남부지소 760농가(350ha, 790대)로 나타났다.   

 현재 임대를 위해 구비된 농기계는 트랙터 외 95종 600여대다.

 농기계 인력지원단은 영농 취약계층인 75세 이상과 독거 여성, 장애농업인의 농사일을 돕고 있다.

 지난 2015년부터 현재까지 5년간 2141농가에 3439건(면적 677ha)의 농작업을 지원한 것으로 집계됐다.

 다양한 농기계 농·작업 서비스대행료는 330㎡당 1만원이다.

 농기계 순회수리서비스도 올해 83개 마을을 방문해 2037대의 농기계를 수리했다.

 이밖에 농업기계운전교육 지원과 마을별 농기계순회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류한우 군수는“농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맞춤형 농가지원서비스를 계속 발굴해 활력 넘치는 농촌 만들기에 힘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충청일보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