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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소방서, 관내 다중이용업소 36개소 소방특별조사
이효섭 기자  |  9922h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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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22  15: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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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충청일보 이효섭 기자] 충남 공주소방서가 군내 유흥주점, 단란주점, 일반음식점 중 감성주점 36개소에 대해 소방시설을 점검하고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22일 공주소방서에 따르면 중점 점검 내용은 △영업장 구조 불법 증축 및 변경, 구조물 불법 설치사항 △소방시설 고장상태 방치 및 폐쇄여부 확인 △비상구 폐쇄.잠금, 피난계단.통로 장애물 적치 여부 △관계인에 대한 화재 및 사고사례 안내 등 안전관리 지도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업소 특성상 유사시 인명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건물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통한 재난예방으로 공주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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