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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경찰서-퀵 배달업체 착한운전 맞손이륜차 운전자 '함께해유~ 착한 운전' 캠페인 동참
이현 기자  |  sonarm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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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9.10  16: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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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주경찰서와 퀵 배달업체 바로고, 생각대로가 10일 교통문화 개선 협약을 맺고 착한운전을 다짐하고 있다.

[충주=충청일보 이현 기자]  충북 충주경찰서가 10일 퀵 배달업체와 착한 운전문화 조성에 손을 맞잡았다.

 이날 김석호 충주서 경비교통과장과 안재호 '바로고' 충주점 대표, 정관용 '생각대로' 충주점 대표 등은 서내 중원마루에서 교통문화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퀵 배달업체 이륜차 운전자들은 '함께해유~ 착한 운전' 캠페인에 동참, 교통사고 예방과 올바른 배달문화 정착에 노력을 약속했다.

 경찰은 이륜차 난폭 운전과 안전모 미착용 등 나쁜 운전을 막히 위한 방문 교육과 계도ㆍ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

 정재일 서장은 “민ㆍ관 협력으로 착한 운전문화를 조성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충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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