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 > 육상‧ 마라톤
"중위권 유지 시·군 순위, 상위권 도약하겠다"<역전 마라톤 출사표>김창수 진천군 선수단장
박병모 기자  |  news9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31  19:00:2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진천=충청일보 박병모기자] "38회 충청일보 충청북도시군대항역전마라톤대회에서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상위권 입상에 도전하겠습니다."

김창수 진천군육상연맹회장(사진)이 출사표를 던졌다.

오는 5~7일 충북도 일원에서 진행되는 충북 시·군대항 역전마라톤대회에  진천군은 김 회장을 단장으로 선수 24명, 임원 6명 등 총 30명이 참가한다.

진천군 선수단은 지난 동계훈련부터 경기력 강화훈련을 실시한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부와 남자일반부 박명현·백광영 선수, 여자부 정민주 선수의 활약을 기대하고 있다.

김 단장은 "2020년 충북도민체육대회 유치를 준비하는 진천군은 기초종목인 육상 종목의 전력을 더욱 강화해 시·군 종합 순위에서 우승을 목표로 육상 꿈나무의 산실인 역전마라톤 대회를 통해 신인 발굴 및  경기력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충북체육고와 국가대표선수촌, 종합스포츠타운 건설 등으로 스포츠의 고장으로 나아가는 만큼 최근 중위권을 유지하던 시·군 순위에서 상위권 도약을 목표로 삼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박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