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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대표 되는 것이 목표"역전마라톤대회
오늘의 신인상
옥천 삼양초 강민서 선수
이정규 기자  |  siqjak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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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05  1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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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일보 이정규 기자] 38회 충북 시·군 대항 역전마라톤 대회 5일 경기에서 데일리신인상 여자부문 수상의 영광은 옥천군 강민서양(삼양초 6년·사진)이 차지했다.

강양은 이날 학생부 6소구간 단양군 매포읍 영천리에서 삼곡리 2.0㎞를 달렸다.

그의 기록은 7분20초.

구간 1위로 골인했다.

강양은 "데일리신인상을 받게 돼 무척 기쁘다"며 "코치님에게 영광을 돌리고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그는 이어 "이번 대회를 위해 매일 1시간에서 2시간씩 장거리 훈련에 임했다"고 땀흘린 결과임을 보여줬다.

강양은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이를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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