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 > 경제일반
맥키스컴퍼니,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공모전 '최우수'유연근무제·직무기술 훈련 등
직장 제도 도입 높은 평가 받아
이한영 기자  |  hy7337@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07  18:38:5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대전=충청일보 이한영 기자] 충청권 대표소주 '이제우린'을 만드는 맥키스컴퍼니(회장 조웅래)가 7일 대전시청 4층 행복실에서 진행된 '2019 일·생활 균형 우수기업 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대전고용노동청이 주최하고 대전·세종·충남경영자총협회와 대전YWCA가 함께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조직문화 개선에 앞장서며 일과 삶의 조화로운 균형을 이루고 있는 관내 기업을 선정해 포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맥키스컴퍼니는 '직장생활은 즐겁고, 가정도 행복한 삶 실천'이라는 주제로 공모전에 참가했다. 

연차휴가 촉진제도 및 휴가장려, 가정의 날 운영, 유연근무제, 직무능력·기술훈련 장려, 취약계층 일자리 배려, 노사상생 등 직장 내에서 일·생활 균형 제도를 도입해 실천하고 있는 현황을 높이 평가받았다. 

맥키스컴퍼니는 내년부터 시행되는 주 52시간 근무제를 조기 정착해 다양한 형태의 유연근무제를 시범운영 중이다.

지난 달부터는 앞서 시범운영 중이던 시차출퇴근제 및 선택적 근로시간제를 더욱 확대해 운영함으로써 노동시간을 준수하고 직원들의 워라밸 보장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해 자사가 생산하는 '이제우린'소주의 보조라벨을 활용해 대전고용노동청, 대전고용복지센터, 천안고용노동지청에서 시행하는 일·생활 균형 캠페인을 무료로 홍보하고 있다.

이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