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 진천
진천군, 2019 생거진천 들국화 축제 개최
박병모 기자  |  news95@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1.13  15:22:2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진천=충청일보 박병모 기자] 충북 진천군이 군 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식과 2019 생거진천 들국화 축제를 13일 군민회관에서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송기섭 군수를 비롯해  박양규 진천군의회의장, 박승구 노인회진천군지회장, 각 기관단체장 등 어르신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복지관의 색소폰팀과 관절태권도팀의 사전 축하공연으로 막을 연 1부 행사에서는 노인복지관 개관 20주년 기념행사로 노인복지 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패 및 공로패 전달과 후원물품 전달식이 진행됐다.

 
 기념식에 이어 열린 생거진천 들국화 축제에서는 복지관 어르신들이 올 한해 프로그램을 통해 배운 내용들에 대한 학습발표회와 서예반 및 미술반 어르신들의 작품전시회가 열려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진천로타리클럽과 진천·증평·괴산화교협회는 행사 참석자들을 위한 사랑의 짜장면 나눔행사도 함께 진행해 축제의 즐거움을 두배로 느낄 수 있었다.
 

 박승구 노인회지회장은 "올해는 노인복지관이 문을 연지 20번째 생일을 맞는 해로 복지관 어르신들이 정성스레 준비한 무대가 펼쳐지는들국화 축제와 함께 더 풍성한 행사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말했다.
 

박병모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비주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