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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민장학금, 릴레이 기탁 이어져
이능희 기자  |  nhlee77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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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17  16: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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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충청일보 이능희 기자] 충북 영동군민장학회에 군민의 정성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5일 영동읍 전통시장 내 산속새우젓 김종복 대표가 영동군청을 찾아 군민장학회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 업체는 2016년부터 해마다 100만원을 장학금으로 기탁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같은 날 영동군 탁구협회도 1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이 단체는 지난 해에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들은 기탁식에서 "기탁한 장학금이 지역 청소년들의 꿈과 영동의 희망찬 미래를 위해 소중히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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